저는 34살 그녀는 29살입니다
작년 12월부터 교제를 시작을 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5년을 만났던 남자와 이별을 한 상태였고
이유는 그 남자에게 분노장애가 있다고 하더군요
이쁘장한 외모에 성격까지 좋은 이 사람
애교도 많고 키도 크고 제 이상형이였습니다만
당시 저는 그녀를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 제가 이 그녀 전의 여자에게 크게 데인적이 있어
다신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적극적인 표현으로 인해 저도 마음이
열리더군요.. 그러나 완벽히는 열지 않았었습니다
제가 혼자 살아서 저희집에 자주 놀러 왔었는데
처음 3번은 건들지도 않고 자는 모습만 지켜보고
머릴 쓰다듬고.. 그러긴 했습니다만
어떻게 하다보니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마음이 서서히 그리고 완전히 열려버리더군요
정말 성심 성의껏 열정을 다했습니다.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고 다투지 않고 조심스럽게
항상 다정하게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 친구를 만나러 나갔는데
연락이 끊기고 외박을 하더군요..
알고보니 전 남자 친구를 만난더군요
그녀는 제게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그리워 다시 가고 싶다고..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헤어지고 2주 후..
제가 엄청 아팠을때 저희 집까지 찾아와
간병을 해주더군요.
결국 저랑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사귀는건 아닌데 예전처럼..
둘이 있으면 즐겁고
부모님이 뭐하고 다니느냐고 그러시는데도
부모님 눈치보면서 어떻게든 저랑 같이 있으려는 사람
그렇게 몇일 전까지 줄 곧 같이 있다..
오늘 전 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나러 간답니다.
못 들어올 수도 있다고
연락 주겠다 합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났을때 정말 더 많은것 해주고 싶어서
온갖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 사람 만날땐 커플링을 빼겠지..
그 사람과 또 같이 밤을 지새우겠지..
제가 미친걸까요?
저러다 또 내게 와서 생글 생글 웃을 그녀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놓고 싶진 않지만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내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여자
저는 34살 그녀는 29살입니다
작년 12월부터 교제를 시작을 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5년을 만났던 남자와 이별을 한 상태였고
이유는 그 남자에게 분노장애가 있다고 하더군요
이쁘장한 외모에 성격까지 좋은 이 사람
애교도 많고 키도 크고 제 이상형이였습니다만
당시 저는 그녀를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 제가 이 그녀 전의 여자에게 크게 데인적이 있어
다신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적극적인 표현으로 인해 저도 마음이
열리더군요.. 그러나 완벽히는 열지 않았었습니다
제가 혼자 살아서 저희집에 자주 놀러 왔었는데
처음 3번은 건들지도 않고 자는 모습만 지켜보고
머릴 쓰다듬고.. 그러긴 했습니다만
어떻게 하다보니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마음이 서서히 그리고 완전히 열려버리더군요
정말 성심 성의껏 열정을 다했습니다.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고 다투지 않고 조심스럽게
항상 다정하게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그랬었는데
어느 순간... 친구를 만나러 나갔는데
연락이 끊기고 외박을 하더군요..
알고보니 전 남자 친구를 만난더군요
그녀는 제게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전 남자친구가 그리워 다시 가고 싶다고..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헤어지고 2주 후..
제가 엄청 아팠을때 저희 집까지 찾아와
간병을 해주더군요.
결국 저랑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사귀는건 아닌데 예전처럼..
둘이 있으면 즐겁고
부모님이 뭐하고 다니느냐고 그러시는데도
부모님 눈치보면서 어떻게든 저랑 같이 있으려는 사람
그렇게 몇일 전까지 줄 곧 같이 있다..
오늘 전 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나러 간답니다.
못 들어올 수도 있다고
연락 주겠다 합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났을때 정말 더 많은것 해주고 싶어서
온갖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 사람 만날땐 커플링을 빼겠지..
그 사람과 또 같이 밤을 지새우겠지..
제가 미친걸까요?
저러다 또 내게 와서 생글 생글 웃을 그녀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놓고 싶진 않지만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