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처음이라 횡설수설할지도 모르겠다 제목대로 친가쪽 식구들이 너무 불편해ㅠㅠㅠㅠㅠ 이번 설에 있었던 얘기를 하자면 우리 친가쪽에 고모가 많이 계시거든 근데 고모부중에 한분이 나보고 검사나 판사를 하라면서 떠미는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할머니도 그얘기 들으시고 좋아하시고ㅜㅜㅜㅜ나 ㄴ 하고싶은게 따로있었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않았어. 여기까지는 그럴수도 있지, 할수 있는데 아까 그 고모부님이 나보고 김검사~김판사~하시는 거야. 개부담.......나 ㄴ마지못해서 웃고. 분위기ㅏㄱ 근엄하다고 해야하나? 편하지 못한 분위기라 항상 각잡고 앉아있었어ㅠㅠㅠㅠ 그리고 명절때 모이면 어유~ㅇㅇ이 많이 컸다~ 이런식으로 말하잖아 근데 사촌이 2명이란 말이야? 둘다 나보다 1살어린데 남자애는 나랑 비슷하고 여자애는 나보다 5~6센치정도 큰것같아. 명절때 만나면 우리끼리 서서 키 재보라고 하시고ㅠㅠㅠ 나보고는 ㅁㅁ이는 왜이렇게 작지~? 이러시고............불행하게도 사촌 2명이랑은 같은동네 살거든? 거의 1달에 1번씩은 만나서 밥먹고. 진짜 너무 불편해. 사촌들끼리도 만나면 따로 얘기도 한번 안하는데, 어른들은 계속 우리끼리 얘기하라고 하시면서 같은테이블 앉혀놓고 그런단 말이야. 초5때 내가 놀다가 나무탁자에 머리를 부딪혔는데 너무 아파서 울었거든? 그때 고모부 1분이 나보고 엄살이라고 니가 애냐고 그러셔서 방에 들어가서 혼자 우니깐 들어오셔서 왜우냐고, 자기가 못할말 했냐변서 따지시고. 그떄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 고모부가 무섭게 다그치셔서 잘못했다고 빌고 그랬어.솔직히 우리엄마가 친가에서 막내시니까 잡심부름 다 엄마한테 시키시고 편의점 심부름은 나 시키고. 갔다오면 황금연휴인지 개똥인지 구별이 안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마 외가쪽은 편하고 사촌들도 편히 대해주고 서로서로 잘 아니깐 괜찮은데ㅠㅠㅠㅠㅠㅠ 나보다 더 고통스러운 사람도 많겠지.......힘내자ㅠㅠㅠㅠㅠ그냥 위안받고 싶어서 써봤어ㅜㅜㅜㅜㅜㅜㅜ주저리 읽어줘서 고맙어ㅜㅜㅜㅜㅜ 2
친가쪽 식구들이 너무 불편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
음......처음이라 횡설수설할지도 모르겠다
제목대로 친가쪽 식구들이 너무 불편해ㅠㅠㅠㅠㅠ
이번 설에 있었던 얘기를 하자면 우리 친가쪽에 고모가 많이 계시거든 근데 고모부중에 한분이 나보고 검사나 판사를 하라면서 떠미는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할머니도 그얘기 들으시고 좋아하시고ㅜㅜㅜㅜ나 ㄴ 하고싶은게 따로있었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않았어.
여기까지는 그럴수도 있지, 할수 있는데 아까 그 고모부님이 나보고 김검사~김판사~하시는 거야.
개부담.......나 ㄴ마지못해서 웃고. 분위기ㅏㄱ 근엄하다고 해야하나? 편하지 못한 분위기라 항상 각잡고 앉아있었어ㅠㅠㅠㅠ
그리고 명절때 모이면 어유~ㅇㅇ이 많이 컸다~ 이런식으로 말하잖아
근데 사촌이 2명이란 말이야? 둘다 나보다 1살어린데 남자애는 나랑 비슷하고 여자애는 나보다 5~6센치정도 큰것같아.
명절때 만나면 우리끼리 서서 키 재보라고 하시고ㅠㅠㅠ 나보고는 ㅁㅁ이는 왜이렇게 작지~? 이러시고............불행하게도 사촌 2명이랑은 같은동네 살거든? 거의 1달에 1번씩은 만나서 밥먹고.
진짜 너무 불편해. 사촌들끼리도 만나면 따로 얘기도 한번 안하는데, 어른들은 계속 우리끼리 얘기하라고 하시면서 같은테이블 앉혀놓고 그런단 말이야.
초5때 내가 놀다가 나무탁자에 머리를 부딪혔는데 너무 아파서 울었거든?
그때 고모부 1분이 나보고 엄살이라고 니가 애냐고 그러셔서 방에 들어가서 혼자 우니깐 들어오셔서 왜우냐고, 자기가 못할말 했냐변서 따지시고.
그떄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 고모부가 무섭게 다그치셔서 잘못했다고 빌고 그랬어.솔직히 우리엄마가 친가에서 막내시니까 잡심부름 다 엄마한테 시키시고 편의점 심부름은 나 시키고. 갔다오면 황금연휴인지 개똥인지 구별이 안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마 외가쪽은 편하고 사촌들도 편히 대해주고 서로서로 잘 아니깐 괜찮은데ㅠㅠㅠㅠㅠㅠ
나보다 더 고통스러운 사람도 많겠지.......힘내자ㅠㅠㅠㅠㅠ그냥 위안받고 싶어서 써봤어ㅜㅜㅜㅜㅜㅜㅜ주저리 읽어줘서 고맙어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