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중 이런말이잇더군요. 오빠 나이가 나이인지라 저를진지하게 결혼까지 할 여자로는 아니고 만나면좋긴하고 그말이 가슴에 확 들어오네요.
여러분들 댓글을 읽고 . 제가 미련을가지고 연락을 해봣자 이남잔 다른여자한테 그럴테고 제가 더 우스워보이겟죠..
^^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댓글읽고 마음이 정말 단단해 진거같아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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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때문에 정말 미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요즘 이 남자때문에 미치겟네요 ㅠ.. 도와주세요!
약 세달전쯤 친구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오빠를 소개받앗습니다. 저희는 첫눈에 둘다 호감이엇던 지라 틈나는데로 같이 시간을 보냇습니다. 일주일에 3번 ,많으면 4번 이렇게요 . 오빠 일끝나면 저를 데리러왓고요.. 틈날때마다 보앗습니다.
말만안햇지 만나면서 손잡고 껴안고.. 보고싶다고 카톡도하고 전화를 거의 매일 한시간 넘게하고 그랫습니다. 같이 놀이동산도가고.. 당일로 전주도 다녀오고 일을 쉬는날엔 멀리 놀러도 자주가고. 서로 얼굴만봐도 쑥쓰럽고 좋아서 항상 웃기만햇어요.그런데 이남자 이렇게 세달이 지낫는데도 사귀잔 말을 안하는거에요.
평소에 너가너무좋다 매력적이다. 너뿐이다 이러길래 혼자 '혹시 우리가 사귀고잇는건가? 말만안한것뿐인가?' 라는 생각을 해오고 잇엇습니다. 그런말이 뭐가중요할까란 생각에 말을 꺼내진 않앗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데려다주는길에 뽀뽀를하길래 이건 정말 물어봐야겟다 싶어서 '우리 서로좋아하는데,사귀는거야?' 라고 질문을 햇더니 .. 갑자기 표정이굳더니 '글쎄..'라는겁니다. 그러더니 한참뒤에 집으로돌아가 카톡이 왓습니다.
'미안한데 널 좋아하긴한데 잘해줄자신이없어. 아직 누굴만나긴 이른가봐 내가 전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받아서 믿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것같아 .그만만나자' 라더군요.. 진짜 기가 막혓습니다..
정말 누가봐도 저희는 연인같앗고. 평소에 제가 늦게 집에가면 위험하다며 달려나오고, 너가 너무좋다며 목소리듣고싶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저랑 통화를 하고, 만나면 달려와 보고싶엇다고 꼭 안아주곤햇습니다.
배신감이 너무 심하네요. 혼자 연인이라고 착각한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하고 절 좋아햇던건 맞나 싶기도해요. 미련도남고 보고싶기도하고 복잡하네요.. 지금은 답답하고 마음이 뻥뚤린 기분입니다..
좋아는하는데 사귀긴싫다는 남자
한분한분 정말 댓글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도 머리론 내가 장난감정도엿구나 라는걸 알고잇엇는데 인정하기싫엇던것 같아요.
댓글중 이런말이잇더군요. 오빠 나이가 나이인지라 저를진지하게 결혼까지 할 여자로는 아니고 만나면좋긴하고 그말이 가슴에 확 들어오네요.
여러분들 댓글을 읽고 . 제가 미련을가지고 연락을 해봣자 이남잔 다른여자한테 그럴테고 제가 더 우스워보이겟죠..
^^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댓글읽고 마음이 정말 단단해 진거같아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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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때문에 정말 미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요즘 이 남자때문에 미치겟네요 ㅠ.. 도와주세요!
약 세달전쯤 친구의 소개로 4살 연상의 오빠를 소개받앗습니다. 저희는 첫눈에 둘다 호감이엇던 지라 틈나는데로 같이 시간을 보냇습니다. 일주일에 3번 ,많으면 4번 이렇게요 . 오빠 일끝나면 저를 데리러왓고요.. 틈날때마다 보앗습니다.
말만안햇지 만나면서 손잡고 껴안고.. 보고싶다고 카톡도하고 전화를 거의 매일 한시간 넘게하고 그랫습니다. 같이 놀이동산도가고.. 당일로 전주도 다녀오고 일을 쉬는날엔 멀리 놀러도 자주가고. 서로 얼굴만봐도 쑥쓰럽고 좋아서 항상 웃기만햇어요.그런데 이남자 이렇게 세달이 지낫는데도 사귀잔 말을 안하는거에요.
평소에 너가너무좋다 매력적이다. 너뿐이다 이러길래 혼자 '혹시 우리가 사귀고잇는건가? 말만안한것뿐인가?' 라는 생각을 해오고 잇엇습니다. 그런말이 뭐가중요할까란 생각에 말을 꺼내진 않앗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데려다주는길에 뽀뽀를하길래 이건 정말 물어봐야겟다 싶어서 '우리 서로좋아하는데,사귀는거야?' 라고 질문을 햇더니 .. 갑자기 표정이굳더니 '글쎄..'라는겁니다. 그러더니 한참뒤에 집으로돌아가 카톡이 왓습니다.
'미안한데 널 좋아하긴한데 잘해줄자신이없어. 아직 누굴만나긴 이른가봐 내가 전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받아서 믿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것같아 .그만만나자' 라더군요.. 진짜 기가 막혓습니다..
정말 누가봐도 저희는 연인같앗고. 평소에 제가 늦게 집에가면 위험하다며 달려나오고, 너가 너무좋다며 목소리듣고싶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저랑 통화를 하고, 만나면 달려와 보고싶엇다고 꼭 안아주곤햇습니다.
배신감이 너무 심하네요. 혼자 연인이라고 착각한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하고 절 좋아햇던건 맞나 싶기도해요. 미련도남고 보고싶기도하고 복잡하네요.. 지금은 답답하고 마음이 뻥뚤린 기분입니다..
이남자 대체 무슨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