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소개팅을 시켜주었습니다.
곧 결혼할 남자친구의 동료이자 동생을...
서로 그리 나쁘지않은 만남이엇죠
그날 밥먹구 술도 한잔하고.분위기 좋게 헤어지고
그 주말에 영화보자고 하고 헤어졌죠. 중간중간 톡도 하고
주말에 영화보고 같이 밥먹으려 했는데 그 아는 언니랑 그 언니 친구도 잘 아는데 4명이서 밥을 먹어게 되었어요
물론 둘이 데이트를 햇어야 하는데.. 먼저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물었는데 괜찮다고..그날은 전 술은 안먹고 그.분하고 언니친구랑 드셨는데 살짝 취햇더군요.. 집에 들어가셨으면 좋겠는데 더 잇고싶다고 카페를 가자고해서 갔는데 아이들이 막 뛰어다는 겁니다.. 음료를 시키고 가지고 오는데 아이들 피하려다가 한개를 떨쳤죠.. 난 괜찮다고 한잔 같이먹자고 했죠...술기운에 자꾸 미안하다고 자책을 계속 하더라구요.. 오늘 이런 모습 보이기 싫었다고 전 계속 괜찮으니 신경 쓰지말라고 하고 그러다 집에가자구 하고 나와서 택시로 저 바래다 주고 갓죠. 그리고 다음 날 민망할까봐 먼저 톡을 했는데 보지도 않더군요 첨엔 자는줄 알았고 다음날 무슨 일 생겼나햇고 기다려 보려햇는데 그러고 잠수를 타더군요.. 아는 언니에게 말하고 연락해볼까 하길래 그냥 두라고 하고 끝이 났죠
그리고 그 소계시켜준 언니 결혼식이잇었고 저는 식장은 못갔는데 뒷풀이한다고 꼭오라고 옆에서 형부도 꼭 오라고 갔습니다. 근데 거기에 그 사람이 잇더군요.. 온지 몰랐다고는 햇지만 왠지 일부러 오라고 한것 같이도 하고.. 무튼 피로연 온사람끼리 짝을 지어서 노려구 사회자가 짝을 지우주는데... 왠일 ㅡㅡ 같이 되버렸죠... 전 쫌 있다가 집에 와버렸습니다.
그 뒤로 언니친구분에게 자기때문에 간거냐고 인사할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고 그랬다고..언니친구는 반반이라고 했다고 그랬구요. 언니친구가 연락 오고 그 분이 미안하다고 기분 나쁘지안았으면 좋겠다고 문자 왔었죠.. 그래서 왜그랬는지 나를 무시한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자기가 잘못한게 있었어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
그리고 전 답문을 안햇죠..
이 사람은 무슨 마음인건가요?
다시?
아님 내가 그냥 가버려서 자기가 찝찝해서 그걸 덜어보자고 한건가요?
문자보고 정말 소심한건도 같고.. 정말 전 이해가 안되서..
나한테 왜 이러는 건지...
곧 결혼할 남자친구의 동료이자 동생을...
서로 그리 나쁘지않은 만남이엇죠
그날 밥먹구 술도 한잔하고.분위기 좋게 헤어지고
그 주말에 영화보자고 하고 헤어졌죠. 중간중간 톡도 하고
주말에 영화보고 같이 밥먹으려 했는데 그 아는 언니랑 그 언니 친구도 잘 아는데 4명이서 밥을 먹어게 되었어요
물론 둘이 데이트를 햇어야 하는데.. 먼저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물었는데 괜찮다고..그날은 전 술은 안먹고 그.분하고 언니친구랑 드셨는데 살짝 취햇더군요.. 집에 들어가셨으면 좋겠는데 더 잇고싶다고 카페를 가자고해서 갔는데 아이들이 막 뛰어다는 겁니다.. 음료를 시키고 가지고 오는데 아이들 피하려다가 한개를 떨쳤죠.. 난 괜찮다고 한잔 같이먹자고 했죠...술기운에 자꾸 미안하다고 자책을 계속 하더라구요.. 오늘 이런 모습 보이기 싫었다고 전 계속 괜찮으니 신경 쓰지말라고 하고 그러다 집에가자구 하고 나와서 택시로 저 바래다 주고 갓죠. 그리고 다음 날 민망할까봐 먼저 톡을 했는데 보지도 않더군요 첨엔 자는줄 알았고 다음날 무슨 일 생겼나햇고 기다려 보려햇는데 그러고 잠수를 타더군요.. 아는 언니에게 말하고 연락해볼까 하길래 그냥 두라고 하고 끝이 났죠
그리고 그 소계시켜준 언니 결혼식이잇었고 저는 식장은 못갔는데 뒷풀이한다고 꼭오라고 옆에서 형부도 꼭 오라고 갔습니다. 근데 거기에 그 사람이 잇더군요.. 온지 몰랐다고는 햇지만 왠지 일부러 오라고 한것 같이도 하고.. 무튼 피로연 온사람끼리 짝을 지어서 노려구 사회자가 짝을 지우주는데... 왠일 ㅡㅡ 같이 되버렸죠... 전 쫌 있다가 집에 와버렸습니다.
그 뒤로 언니친구분에게 자기때문에 간거냐고 인사할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고 그랬다고..언니친구는 반반이라고 했다고 그랬구요. 언니친구가 연락 오고 그 분이 미안하다고 기분 나쁘지안았으면 좋겠다고 문자 왔었죠.. 그래서 왜그랬는지 나를 무시한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자기가 잘못한게 있었어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
그리고 전 답문을 안햇죠..
이 사람은 무슨 마음인건가요?
다시?
아님 내가 그냥 가버려서 자기가 찝찝해서 그걸 덜어보자고 한건가요?
문자보고 정말 소심한건도 같고.. 정말 전 이해가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