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차려입은 우리 뷔..... 이렇게 급 남자가 되니까 누나는 맘이 복잡해......... 언제 이렇게 컸니...... 너무나 싱그러운 이미지의 소유자여서 수트 느낌보다 교복 느낌 작렬하던 그 시절은 이제 음서...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당장 회사에 갖다 앉혀놔도 위화감이 없을 것 처럼 수컷의 스멜을 풀풀 풍기는 태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뷔 시여ㅠㅠ 언제 이렇게 큰거니 대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위기도 대박bbbbbbbbbb 애기같던 모습은 전부 어디로 보내버린겅믜 씨에프 찍는주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멋있으면 오빠지 뭐!!!!!!!!!!!!!!!!!!!!! 868
뷔......... 언제 이렇게 남자가 됐니......?
수트 차려입은 우리 뷔.....
이렇게 급 남자가 되니까 누나는 맘이 복잡해.........
언제 이렇게 컸니......
너무나 싱그러운 이미지의 소유자여서 수트 느낌보다 교복 느낌 작렬하던
그 시절은 이제 음서...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당장 회사에 갖다 앉혀놔도 위화감이 없을 것 처럼
수컷의 스멜을 풀풀 풍기는 태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뷔 시여ㅠㅠ
언제 이렇게 큰거니 대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위기도 대박bbbbbbbbbb
애기같던 모습은 전부 어디로 보내버린겅믜
씨에프 찍는주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멋있으면 오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