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제 사귄지 일주일도 안된 10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그런데 남친 직업상 밤낮없이 매일매일일을 해야해서 항상 피곤해 하더라고요...하루에 1~2시간 겨우 볼까말까하는데.. 만날때마다 남친이 힘들어하는얘기를 들어주는데.. 그외에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는거 같더라구요..제가 그 분야를 잘 몰라서.. 깊게 이해해주진 못하고...그러다보니 그저 말로만.. 힘내라고 하고 있네요.. 얘기들어주고.. 힘내라는 말 말고.. 남자친구가 기운좀 낼 수 있는 좋은방법..뭐없을까요?
일이많아 피곤해하는 남친..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제 사귄지 일주일도 안된 10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 직업상 밤낮없이 매일매일일을 해야해서 항상 피곤해 하더라고요...
하루에 1~2시간 겨우 볼까말까하는데..
만날때마다 남친이 힘들어하는얘기를 들어주는데.. 그외에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그 분야를 잘 몰라서.. 깊게 이해해주진 못하고...
그러다보니 그저 말로만.. 힘내라고 하고 있네요..
얘기들어주고.. 힘내라는 말 말고..
남자친구가 기운좀 낼 수 있는 좋은방법..뭐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