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한번씩은 꼭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을하네요..
제일힘든게 사람인걸 느끼는데 갈구고 이런것에 대한것보다
외로움이 너무크네요. 여자가 달랑셋인데 어울리려해도 나이차와 일단둘이 너무친해요 전회사부터 알던사이고 같은부서고..저만 따로 겉돌고
이런거 다 따지지않고 1년채울라 햇는데 하루하루 너무 불만투성이고 짜증나고 별거아닌일로 서운해하고 제가 마치 다른 사람인것마냥 행동하고 잇어요. 표정부터 티가나고 외로움도 견디는것이라고 생각햇는데 주변사람들이 오히려 저를.더 외롭게하는것 같아요 혼자서 커피가지고 옥상가면 남자들이 왜혼자다니냐 언니들이 둘이 가면 왜 ㅇㅇ(저)는 안대리고 가냐 이런말 너무 스트레스에요 마치 못어울리는 사람처럼 만드는데 정말 질리고 그눈초리 정말싫습니다. 그리고 최악은 우리부서사람들한테 왜못어울리냐 지가가서 끼면대지 뭐이런소리를 안듣고싶엇는데 듣게됫어요 정말 첫직장 여기서 그만두려합니다 조언좀요...
진짜 그만둬야하나요
제일힘든게 사람인걸 느끼는데 갈구고 이런것에 대한것보다
외로움이 너무크네요. 여자가 달랑셋인데 어울리려해도 나이차와 일단둘이 너무친해요 전회사부터 알던사이고 같은부서고..저만 따로 겉돌고
이런거 다 따지지않고 1년채울라 햇는데 하루하루 너무 불만투성이고 짜증나고 별거아닌일로 서운해하고 제가 마치 다른 사람인것마냥 행동하고 잇어요. 표정부터 티가나고 외로움도 견디는것이라고 생각햇는데 주변사람들이 오히려 저를.더 외롭게하는것 같아요 혼자서 커피가지고 옥상가면 남자들이 왜혼자다니냐 언니들이 둘이 가면 왜 ㅇㅇ(저)는 안대리고 가냐 이런말 너무 스트레스에요 마치 못어울리는 사람처럼 만드는데 정말 질리고 그눈초리 정말싫습니다. 그리고 최악은 우리부서사람들한테 왜못어울리냐 지가가서 끼면대지 뭐이런소리를 안듣고싶엇는데 듣게됫어요 정말 첫직장 여기서 그만두려합니다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