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엄마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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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올것만 같은 봄이 왔어요~~ 봄봄~~ 봄이 왔어요~~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아이들을 델구 나가고만 싶은 따뜻한 봄날이에요.. 하지만 현실은.. 울아이들은 집밖을 못나가는 겁많은 냥이들..ㅠㅠ     내눈에는 세상에서 젤 이쁜 우리 남매냥
뭉이별이가 남매냥이 되기까지 사진을 찾아보았어요..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서로를 맨첨 본날
뭉이는 하악거리며 솜방망이를 날려대고 뻔뻔이 우리 별이는 그런 오빠가
마냥 좋은지 계속 따라댕기기만 했어요~~
뭉이가 주먹을 날려도 모가 그리 좋기만 한지..이틀을 열스토킹하던끝에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슬슬 옆자리를 내어주기 시작한 우리 뭉이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밥도 같이 먹고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캣타워도 아래위층으로 함께하며
오빠가 위층에서 든든히 지켜주니 아주 편한단잠에 빠진 별이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뭉이별이] 그들이 남매냥이 되기까지..

  이렇게...이렇게... 남매냥이 되어가는 우리 뭉이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