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을 자빠지게 만든 “아일랜드 낚시꾼” 이야기

부탁해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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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비가 강하게 내렸고, 해서 도로에 큰 웅덩이가 생기게되었다.

어떤 할아버지가 혼자 서서 막대기에다가 실을 매달아 웅덩이에서 위아래로 흔들고 있었다.

 

지나가던 신사가 이 노인에게 말을 걸었다….

“어르신…지금 뭘 하시나요?”

“보면 몰러? 낚시하고 있잖혀~~”

 

지나가던 신사는….측은한 마음이 생겼다. 이 노인네도 치매가 왔구나….라는 생각

 

해서 술이나 한잔 사드리고 싶어서 함께 한잔하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이 노인네…흔쾌히 수락하여 함께 술집으로 고고씽.


 


그곳에서 위스키을 까고 마시며 담소를 나누던 두 사람….

신사가 문득 질문을 했다.

 

“그런데, 어르신….오늘 몇마리 낚으셨나요?” 물으니….

그 노인의 대답은….

 

“자네가 여덟번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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