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사장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HINee WORLD 2014~I'm Your Boy~Special Edition in TOKYO DOME'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샤이니의 강점에 대해 "밝은데 세련된 건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샤이니가 도쿄돔에서 공연을 하던 주말 같은 소속사인 동방신기는 오사카에서 일본 전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었으며 엑소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했다. 김영민 사장은 "샤이니는 샤이니의 장르가 있다. 같은 날 여러 팀이 공연을 하는 건 자기 팬이 확실하다는 걸 반증하는 게 아닐까 싶다"고 했다.
김영민 사장은 또 "인터넷으로 말하면 5만명 동시접속자를 한꺼번에 모으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대단히 무한하게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2년 넘게 한일관계가 경직돼 있어서 어떤 매개체가 없는 와중에도 잘 하고 있는 친구들이다"며 샤이니 멤버들을 자랑스러워했다.
샤이니는 지난해 9월28일 치바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히로시마, 니가타 등 일본 전국 20개 도시의 각종 홀과 아레나에서 투어를 펼쳤다. 13~14일 도쿄돔 2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내면서 2010년부터 일본 현지에서 펼친 샤이니의 투어 콘서트 누적 관객수는 77만명을 돌파했다.
SM 김영민 사장 "샤이니, 경직된 한일 관계에도 잘하고 있다"
SM 김영민 사장이 샤이니가 일본에서도 성공할 수 있던 이유를 자평했다.
김영민 사장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HINee WORLD 2014~I'm Your Boy~Special Edition in TOKYO DOME'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샤이니의 강점에 대해 "밝은데 세련된 건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샤이니가 도쿄돔에서 공연을 하던 주말 같은 소속사인 동방신기는 오사카에서 일본 전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었으며 엑소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했다. 김영민 사장은 "샤이니는 샤이니의 장르가 있다. 같은 날 여러 팀이 공연을 하는 건 자기 팬이 확실하다는 걸 반증하는 게 아닐까 싶다"고 했다.
그는 이어 "돔 공연을 하기까지 각자 기억과 추억이 있을 거다. 그만큼 이 친구들 각자의 생각과 강점이 있을 거다"며 "나 개인적으로는 세련됐는데 밝은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잘난 척을 해야 세련된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샤이니는 밝은 세련됨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영민 사장은 또 "인터넷으로 말하면 5만명 동시접속자를 한꺼번에 모으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대단히 무한하게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2년 넘게 한일관계가 경직돼 있어서 어떤 매개체가 없는 와중에도 잘 하고 있는 친구들이다"며 샤이니 멤버들을 자랑스러워했다.
샤이니는 지난해 9월28일 치바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히로시마, 니가타 등 일본 전국 20개 도시의 각종 홀과 아레나에서 투어를 펼쳤다. 13~14일 도쿄돔 2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내면서 2010년부터 일본 현지에서 펼친 샤이니의 투어 콘서트 누적 관객수는 77만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