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 명의문제..

2015.03.16
조회1,204
이런일이 벌어지네요.. 간략하게만..
결혼비용 7:3정도 집은 거의 우리집안에서 마련 직업은 간호쪽 결혼후 전업희망.. 3살어림 사회생활경력은 같은데 모은돈이 내절반도 안됨.

근데 농담처럼말은하는데 이게 농담같지가.. 당연히 집은공동명의에 경제권도 여자가 가져야한다고하는데.. 대체 이여자 무슨생각으로 그러는건지.. 많이만나고 이여자에대해 속속들이 다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는 돈에 목숨걸고 셈 따지고 계산적이고 그런남자싫다했는데.. 남자답지못하다나.. 그래서 별말을 못했음. 내생각엔 반반하고 그게안되면 다른부분에서 양보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돈도덜하고 잇속은다챙기려들고 이게 진짜 계산적인게 아닌지..

사회생활이나 친구지간에도 안내고 매일얻어먹으려는사람을 계산적이고 속물이라하지 더치하고 반반하고 번갈아내는사람 보고 뭐라안하잖아요..

다들어줘야하는건지 참 난감하네요 친구나 지인들은 첨부터 그러면 큰일난다고 맞벌이안할꺼면 경제권 제가 갖는다고 말하라넹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