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피해 ..왕따 당해 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이단상담소의 실체는?

세상에나^^2015.03.16
조회1,247
세상에 수많은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그가운데 최근 이슈는 성폭행...그것도 교회내에서...억울함 풀어주지 못하고 오히려 왕땅..회유..억압 결국 자살을 부추긴 꼴에 오히려 누명까지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성폭행 피해 덮으려 죽은 남편에게 누명 씌웠나…교회가 진실 밝혀라”
​교회성폭행 사건을 도와주러 했던 한 신도 
오히려 교회 이단상담소에서 왕따까지 당하며 무조건 덮으라고 하는 교회에 대해 회유와 강압에 못이겨 결국 교회자살로
교회 內 성폭행 사건을 덮으려 했던 교회 이단상담소 그들.. 이젠 진실을 말할차례입니다.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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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당해 교회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운 이단상담소의 실체는??



이단상담소 ○○교회 신도 L 씨 아내, 교회 앞에서 1인 시위 벌여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재 ○○교회 앞에서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며 1인 시위 중인 A 씨의 모습.(뉴스한국)


지난달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교회 신도 L(46) 씨가 교회 성폭행 피해자를 돕지 못한 죄책감과 교회 내 은폐 회유 분위기에 괴로워하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L 씨의 아내 A(46) 씨가 이 교회 앞에서 ‘죽음의 진실’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해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교회 이단상담소 성폭행과 남편의 교회자살에 대한 진실을 요구하는 1인시위의 내용.. 



A 씨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교회 앞에서 “ 왕따 당해 교회자살한 내 남편 죽은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우냐”, “ 교회성폭행 덮어주는 게 교회의 사랑?”, “망자의 '도와주세요'를 묵살한 ○○교회는 해명하라”고 쓴 피켓을 들고 시위를 시작
 
A 씨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다. 남편이 죽은 직후 ○○교회 신도들은 마치 저와 저의 종교가 남편을 죽게 만든 장본인인 것처럼 주장하더니, 지금은 아예 이러한 주장을 피켓으로까지 만들어 전국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이 ○○교회 안에서 신도들 간에 발생한 교회성폭행 피해 사건을 알고 이것을 문제 삼는 과정에서 결국 목숨을 끊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입을 열었다.
 
A 씨
 “○○교회 신도들은 남편의 자살로 인해 교회 안에서 유부남-유부녀 신도 간에 발생한 성폭력 피해 사건이 알려질까봐 미리 모든 책임을 저와 저의 종교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행각을 하고 있다. 남편이 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교회 내 성폭행 피해 사건을 덮으려 ‘진실’을 감추고 거기에 ‘종교문제’라는 누명을 씌웠다. 게다가 제가 남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저에게도 누명을 씌웠다. 이것은 저와 남편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것이고, 우리 가족을 송두리째 박살내는 것”이라며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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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남편이 도대체 이 교회에서 무슨 변을 당했기에 또 얼마나 극심한 절망감에 시달렸기에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들을 놔두고 결국 교회자살을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반드시 알고 싶다”고 말했다. 

왕따 당해 교회자살한 것도 억울한데 누명까지 씌운 이단상담소의 실체는??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4001024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