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엔터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김성규의 미니앨범 Another Me 에 대한 소개글/기사가 있는뎈ㅋㅋㅋㅋㅋ 내가 Another Me 빠순이라서 뭐라도 건져볼까 하고 들어갔거든? ㅋㅋㅋㅋㅋ 인피니트의 팬들에게 조차 알려지지 않은 채 극비리에 작업된 미니 앨범 [Another me]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차곡차곡 김성규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데 주력했다. 김성규 음악의 드넓은 원천이라 할 수 있는 넬의 리더 김종완과의 첫 번째 작업. 그리고 K-POP 최고의 멜로디메이커인 스윗튠과의 새로운 모던록의 실험. 뭐 여기까진 괜찮음. 좋아좋아. 김성규 하면 김종완이지.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의 연장선이 아닌 새로운 김성규의 가능성을 위해 실험하듯 앨범을 단단하게 만들어 냈다.' 음...단단하게...^^ 맞는 말임. 마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만들 기 위해 정확한 치수를 재듯 김성규의 목소리에 딱 들어 맞는 음악의 탄생이다. 그..그렇지 ^^ 어나더미 좋지; 사랑에 빠지는 데 걸린 시간 60초, 그리고 이별하는 데 걸린 시간 60초. 그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속에서 한 여자와의 설레고 가슴 아픈 울림을 김성규 특유의 애잔한 보이스로 표현한다. 한 곡에 상반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어려움을 표현하는 게 곡의 관건이었지만 김성규는 자신의 칼 같은 보컬 컨트롤로 감정을 담아냈다.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살짝 터짐) ‘Shine’은 몽환적인 인트로에 신스 팝(Synth pop)을 연상시키는 신서사이저. 거기에 일렉트로닉 비트와 록적인 드라이브 기타. 그리고 김성규의 섹시하고 섬세한 보컬로 만들어진 곡으로 음악적인 매력과 대중적인 즐거움을 한 번에 갖춘 하이브리드 뮤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넬의 베이시스트 이정훈이 만든 ‘I need you’가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면 ‘41일’은 사랑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달콤쌉싸름한 미묘한 감정 표현을 김성규의 애절한 목소리로 담아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 맞는 말인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엽덥이 애들을 아끼는 게 글에서도 훤히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내가 울림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음.... 울림 짱!
내가 울림을 빠는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
인피니트의 팬들에게 조차 알려지지 않은 채 극비리에 작업된 미니 앨범 [Another me]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차곡차곡 김성규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데 주력했다. 김성규 음악의 드넓은 원천이라 할 수 있는 넬의 리더 김종완과의 첫 번째 작업. 그리고 K-POP 최고의 멜로디메이커인 스윗튠과의 새로운 모던록의 실험.
뭐 여기까진 괜찮음. 좋아좋아. 김성규 하면 김종완이지.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의 연장선이 아닌 새로운 김성규의 가능성을 위해 실험하듯 앨범을 단단하게 만들어 냈다.'
음...단단하게...^^ 맞는 말임.
마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만들 기 위해 정확한 치수를 재듯 김성규의 목소리에 딱 들어 맞는 음악의 탄생이다.
그..그렇지 ^^ 어나더미 좋지;
사랑에 빠지는 데 걸린 시간 60초, 그리고 이별하는 데 걸린 시간 60초. 그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속에서 한 여자와의 설레고 가슴 아픈 울림을 김성규 특유의 애잔한 보이스로 표현한다. 한 곡에 상반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어려움을 표현하는 게 곡의 관건이었지만 김성규는 자신의 칼 같은 보컬 컨트롤로 감정을 담아냈다.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살짝 터짐)
‘Shine’은 몽환적인 인트로에 신스 팝(Synth pop)을 연상시키는 신서사이저. 거기에 일렉트로닉 비트와 록적인 드라이브 기타. 그리고 김성규의 섹시하고 섬세한 보컬로 만들어진 곡으로 음악적인 매력과 대중적인 즐거움을 한 번에 갖춘 하이브리드 뮤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넬의 베이시스트 이정훈이 만든 ‘I need you’가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다면 ‘41일’은 사랑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달콤쌉싸름한 미묘한 감정 표현을 김성규의 애절한 목소리로 담아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 맞는 말인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엽덥이 애들을 아끼는 게 글에서도 훤히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내가 울림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