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상견례 예정인데,
남친의 안 좋은 버릇들 때문에 매일밤 고민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바로 술버릇입니다.
술 좀 들어갔다 하면 저 포함 사람들에게 시비를 겁니다.
입버릇이 ㅆㅂ이고 술 들어가면 더 욕을 해대서 얼마전 모르는 아저씨한테 욕했다가 싸울뻔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어지간한 얘기는 본인 엄마한테 거즘 얘기를 다 한다는 겁니다.
일명 마마보이?
이 문제 저 문제 많지만 본인이 수없이 약속했으니 달라지겠거니 했는데,
진짜 바뀌지도 않고, 저는 힘들다 못해 우울증에 매일을 꼬박 혼자 웁니다.
과연 내 결혼이 행복을 위한 것일까 싶더라구요.
아,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 밥 먹듯이 합니다.
그러고선 나중에 미안하다고.
사람은 절대 안 바뀌나요?
진정 사람은 안 바뀌나요?
봄이면 상견례 예정인데,
남친의 안 좋은 버릇들 때문에 매일밤 고민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바로 술버릇입니다.
술 좀 들어갔다 하면 저 포함 사람들에게 시비를 겁니다.
입버릇이 ㅆㅂ이고 술 들어가면 더 욕을 해대서 얼마전 모르는 아저씨한테 욕했다가 싸울뻔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는 어지간한 얘기는 본인 엄마한테 거즘 얘기를 다 한다는 겁니다.
일명 마마보이?
이 문제 저 문제 많지만 본인이 수없이 약속했으니 달라지겠거니 했는데,
진짜 바뀌지도 않고, 저는 힘들다 못해 우울증에 매일을 꼬박 혼자 웁니다.
과연 내 결혼이 행복을 위한 것일까 싶더라구요.
아,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 밥 먹듯이 합니다.
그러고선 나중에 미안하다고.
사람은 절대 안 바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