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이고요..저는 어렸을때 살이 많이쪄서 키 162/68키로까지나갔던 여자였습니다. 몇년동안 먹을거못먹으면서 독하게 지금은 43입니다.. 결혼한지는 2년다되가네요.. 2년동안 남편은 마른제몸이 안이쁘다.. 아기가지려면 건강해야한다고 수천번말했네요 하지만..저는 살찌는게 아직 두려운가봅니다.. 살이찌면 모든사람들이 예전처럼 쳐다보는 시선이 무서워질뿐입니다.. 그렇다고 남편이나 제주위사람들은 68키로까지 다시찌라는게아니죠.. 건강하게 50키로까지라도 찌라는거죠.. 하지만..저는 1키로도 무섭습니다 몇그람 늘어나는것도 두렵구요.. 너무배가고파..먹게되면.. 남편한테 부탁까지하면서 구토를합니다.. 고기집을 가도 먹다 뱉는것도 일상이되어버렸어요.. 남편이랑 건강하게 잘먹겠다고 약속을 한것도 몇번이 되는지모릅니다.. 정말 이무서운병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전 병원이라도 가서 치료받고싶은데..남편은 병원은싫다네여 저 몇년을 이러고살았는데 혼자의지로 할수있을까요? 부탁드릴게요 저의지도없고 미련한 사람인거압니다 악플말고 힘을좀 주세요.. 530
거식증 아내입니다.. 도와주세요
30초반이고요..저는 어렸을때 살이 많이쪄서 키 162/68키로까지나갔던 여자였습니다.
몇년동안 먹을거못먹으면서 독하게 지금은 43입니다..
결혼한지는 2년다되가네요..
2년동안 남편은 마른제몸이 안이쁘다.. 아기가지려면 건강해야한다고 수천번말했네요
하지만..저는 살찌는게 아직 두려운가봅니다..
살이찌면 모든사람들이 예전처럼 쳐다보는 시선이 무서워질뿐입니다..
그렇다고 남편이나 제주위사람들은 68키로까지 다시찌라는게아니죠..
건강하게 50키로까지라도 찌라는거죠.. 하지만..저는 1키로도 무섭습니다
몇그람 늘어나는것도 두렵구요..
너무배가고파..먹게되면.. 남편한테 부탁까지하면서 구토를합니다..
고기집을 가도 먹다 뱉는것도 일상이되어버렸어요..
남편이랑 건강하게 잘먹겠다고 약속을 한것도 몇번이 되는지모릅니다..
정말 이무서운병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전 병원이라도 가서 치료받고싶은데..남편은 병원은싫다네여
저 몇년을 이러고살았는데 혼자의지로 할수있을까요?
부탁드릴게요 저의지도없고 미련한 사람인거압니다
악플말고 힘을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