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많이 심각한건 아닌데가슴이 답답하고 어디다 말할때도 없고 해서 오늘 가입해서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200일정도 됬고요나이는 저는 28 여자친구는 31입니다. 처음사귈때는 나이가 조금 어려서 여자친구가 고민을 하더라고요그런데 어찌어찌해서 사귀게 되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성격, 스타일, 코드 까지 너무나 잘 맞고, 농담이지만 결혼하는 얘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그러려고 한건 아닌데여자친구 폰을 보게 되었어요호기심에 카톡내용도 읽어보고, 문자메세지같은것도 한번 보고 했습니다.카톡내용중 친한 여자 친구와 대화를 나눈게 있어서 읽어보았는데서로 결혼은 잘해야 한다는 내용의 얘기를 나누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화내용중 제 여자친구가 집에서 결혼하라고 약간의 압박이 들어온다고하면서너무 결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친구에게 말하더라고요그러면서 저랑은 연애는 하는데 결혼까지는 아직 생각안한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나이가 그래도 결혼할때쯤이기도하고, 어느정도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중인데저런말을 들으니깐 힘이 조금 빠지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대화를 더 읽었는데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남자를 소개받으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친구 쪽에서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걸 모릅니다)35살이고 친척분들 회사 사람이라하면서 말이죠.그런데 여자친구가 사진을 일단 한번 받아보기로 했다고 말한것입니다.나이가 조금 많아서 싫다는 말투긴했어요.
제가 바보같은건지 순진한건지 저런 대화가 오고간걸 보고나니깐 밤새 잠도 못잤네요..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경제적인 여유가 많지는 않으나결혼을 하게 되면 여자친구와 하나둘 꾸려가면서 살고 싶은데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경제적인 여건이 되는 사람이랑 만나고 싶어서 그러는거겠죠? 여자친구한테 솔직하게 너 카톡을 읽어봤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진지하게 얘기를 해봐야하는걸까요?아니면 그냥 없었던셈치고 그냥 계속 연애를 해야할까요?
여자친구 일로 약간의 고민입니다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200일정도 됬고요나이는 저는 28 여자친구는 31입니다. 처음사귈때는 나이가 조금 어려서 여자친구가 고민을 하더라고요그런데 어찌어찌해서 사귀게 되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성격, 스타일, 코드 까지 너무나 잘 맞고, 농담이지만 결혼하는 얘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그러려고 한건 아닌데여자친구 폰을 보게 되었어요호기심에 카톡내용도 읽어보고, 문자메세지같은것도 한번 보고 했습니다.카톡내용중 친한 여자 친구와 대화를 나눈게 있어서 읽어보았는데서로 결혼은 잘해야 한다는 내용의 얘기를 나누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화내용중 제 여자친구가 집에서 결혼하라고 약간의 압박이 들어온다고하면서너무 결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친구에게 말하더라고요그러면서 저랑은 연애는 하는데 결혼까지는 아직 생각안한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나이가 그래도 결혼할때쯤이기도하고, 어느정도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중인데저런말을 들으니깐 힘이 조금 빠지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대화를 더 읽었는데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남자를 소개받으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친구 쪽에서는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걸 모릅니다)35살이고 친척분들 회사 사람이라하면서 말이죠.그런데 여자친구가 사진을 일단 한번 받아보기로 했다고 말한것입니다.나이가 조금 많아서 싫다는 말투긴했어요.
제가 바보같은건지 순진한건지 저런 대화가 오고간걸 보고나니깐 밤새 잠도 못잤네요..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경제적인 여유가 많지는 않으나결혼을 하게 되면 여자친구와 하나둘 꾸려가면서 살고 싶은데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경제적인 여건이 되는 사람이랑 만나고 싶어서 그러는거겠죠?
여자친구한테 솔직하게 너 카톡을 읽어봤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진지하게 얘기를 해봐야하는걸까요?아니면 그냥 없었던셈치고 그냥 계속 연애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