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21살인데 벌써 귀찮네요... 피부톤정리하려고 하나 바르고 눈썹 그리고 얼굴에있은 손톱만한 반점하고 턱에있는 여드름흉터 가리려고 컨실러 바르는데 아침에 잠도못깨고 차에서 화장하는데 정말 귀찮아요... 그리고 지우고나면 뭔가...ㅋㅋㅋㅋㅋ 초라해지는 ㅠ 피부과가서 잡티좀 다 뽑아버릴까봐요...41
여성분들 화장하는거 안귀찮으세요..?
피부톤정리하려고 하나 바르고
눈썹 그리고 얼굴에있은 손톱만한 반점하고
턱에있는 여드름흉터 가리려고 컨실러 바르는데
아침에 잠도못깨고 차에서 화장하는데
정말 귀찮아요...
그리고 지우고나면 뭔가...ㅋㅋㅋㅋㅋ 초라해지는 ㅠ
피부과가서 잡티좀 다 뽑아버릴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