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년 등에서 "부모산 샴"이라고 검색하면 여기저기 마구 마구 이 아이의 이야기가 있을 만큼청주의 부모산에서는 아주 유명한 샴냥이입니다.1-2년 전에 갑자기 나타난 이 샴아가는 등산하시는 분들과 절에 계신 스님분들에게서 밥을 얻어먹고 원래 사람에게 길러진 아이라서 사람을 피하지 않고 애교를 부리며 점점 유명해졌어요. 그리고 중성화가 되지 않은 아이라서..볼때마다 임신중이었다는 등산객들의 이야기가 있었구요. 그래서 부모산에서는 샴냥이 뿐 아니라 다른 수많은 고양이들로 인해서 이게...부모산인지..냥이산인지...점점 헷갈려지려고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처음 이 글을 접한 캣케어에서는 현재 임신중인 샴엄마를 구조하기로 결정!!스태프분들께서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씨에..과연 이 아이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부모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절에 당도하고 주변을 탐색하는데 짜잔~!!!!과연...샴이는 무언가 촉이 왔던 것일까요. 우리의 마음이 먼저 전해진 것일까요. "샴이가 우릴 먼저 발견하고 다가 왔습니다...^ ^ 하하핫..."라고 합니다. 손 내밀어주니 머리를 내어주는 ...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 했던 아이임을 단번에 짐작케 해주네요...^^ 그리고는..이동장을 열어 그 앞에 놓으니..마치 이미 모든 걸 알고 있었떤 것처럼..살포시..이동장 안에 들어갔다는 샴엄마. 무사히 아이들을 순산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리고 아..이 사람들은 나를 도우러 왔구나..라는 걸 알았다는 듯한 마음..너무나 고맙고 감동적인 마음이 가득했던... 병원에 가서는..진찰 받는 내내 얌전했고, 냐옹냐옹 하는 목소리가 너무나 귀여웠습니다.고양이의 울음소리 같지 않은 예쁨이...묻어나오는^^라고..전해주시는 매니저님의 말처럼..아이는 자신의 몸을 기꺼이...선생님께 맡기며..진료를 받아주었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에서 보시면 오른쪽에 동글동글한 것이 아가들입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지만..벌써부터 심쿵할 만큼 귀여움이 뿜어져 나오지 않나요?저 아가들이...나오는 날이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현재 4-5마리 정도로 추정하고 있고 임신 40-50일 정도로 곧 출산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산에 가게 된 이유가 어찌되었건오랜 시간동안..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고 그래도 보호소에서 구조했던 아이들보다 훨씬 건강하다는 진료결과를 보아..어쩌면 자유로운 자연에서 살아가는 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지만..많은 고민 끝에 샴 아가를 구조했습니다. 이 아이를 필두로 앞으로 부모산에서 더 많은 아이들을 구조하고..TNR을 해서 개체조정을 할 수 있는 만큼 힘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태어나게 될 아이들...정말 좋은 가정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이제 곧 만나게 될 아가들과 샴엄마를 많이 응원해주세요!!되도록이면 샴엄마는 아기 중 하나와 함께 보내려고 한답니다~!모든 아이는 어렵겠지만..그동안 샴이 낳은 아이들이 많았는데 등산객들이 다 데려갔다고 해요. 아이를 빼았겨 마음의 상처가 많았을 아이..분명 굉장히 어린 아가들이었을텐데..이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고다 분들도 이 샴엄마 응원 부탁 드려용. 혹시라도 엄마와 아이를 함께 거두고 싶은 분이라면~꼭 관심 부탁 드려용~~3개월 젖 충분히 먹이고 보내질거랍니다~! http://cafe.naver.com/lovecarehttp://cafe.naver.com/lovecarehttp://cafe.naver.com/lovecarehttp://cafe.naver.com/lovecarehttp://cafe.naver.com/lovecare 26
산에 가서 고양이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네이년 등에서 "부모산 샴"이라고 검색하면 여기저기 마구 마구 이 아이의 이야기가 있을 만큼
청주의 부모산에서는 아주 유명한 샴냥이입니다.
1-2년 전에 갑자기 나타난 이 샴아가는
등산하시는 분들과 절에 계신 스님분들에게서 밥을 얻어먹고
원래 사람에게 길러진 아이라서 사람을 피하지 않고 애교를 부리며
점점 유명해졌어요.
그리고 중성화가 되지 않은 아이라서..
볼때마다 임신중이었다는 등산객들의 이야기가 있었구요.
그래서 부모산에서는 샴냥이 뿐 아니라 다른 수많은 고양이들로 인해서
이게...부모산인지..냥이산인지...점점 헷갈려지려고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처음 이 글을 접한 캣케어에서는
현재 임신중인 샴엄마를 구조하기로 결정!!
스태프분들께서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씨에..
과연 이 아이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절에 당도하고 주변을 탐색하는데
짜잔~!!!!
과연...샴이는 무언가 촉이 왔던 것일까요.
우리의 마음이 먼저 전해진 것일까요.
"샴이가 우릴 먼저 발견하고 다가 왔습니다...^ ^ 하하핫..."
라고 합니다.
손 내밀어주니 머리를 내어주는 ...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 했던 아이임을 단번에 짐작케 해주네요...^^
그리고는..
이동장을 열어 그 앞에 놓으니..
마치 이미 모든 걸 알고 있었떤 것처럼..
살포시..이동장 안에 들어갔다는 샴엄마.
무사히 아이들을 순산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리고 아..이 사람들은 나를 도우러 왔구나..라는 걸 알았다는 듯한 마음..
너무나 고맙고 감동적인 마음이 가득했던...
병원에 가서는..
진찰 받는 내내 얌전했고, 냐옹냐옹 하는 목소리가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고양이의 울음소리 같지 않은 예쁨이...묻어나오는^^
라고..전해주시는 매니저님의 말처럼..
아이는 자신의 몸을 기꺼이...선생님께 맡기며..
진료를 받아주었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에서 보시면 오른쪽에 동글동글한 것이 아가들입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심쿵할 만큼 귀여움이 뿜어져 나오지 않나요?
저 아가들이...나오는 날이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현재 4-5마리 정도로 추정하고 있고 임신 40-50일 정도로
곧 출산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산에 가게 된 이유가 어찌되었건
오랜 시간동안..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고
그래도 보호소에서 구조했던 아이들보다 훨씬 건강하다는
진료결과를 보아..
어쩌면 자유로운 자연에서 살아가는 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지만..
많은 고민 끝에 샴 아가를 구조했습니다.
이 아이를 필두로 앞으로 부모산에서
더 많은 아이들을 구조하고..TNR을 해서 개체조정을 할 수 있는 만큼
힘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태어나게 될 아이들...
정말 좋은 가정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이제 곧 만나게 될 아가들과
샴엄마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되도록이면 샴엄마는 아기 중 하나와 함께
보내려고 한답니다~!
모든 아이는 어렵겠지만..
그동안 샴이 낳은 아이들이 많았는데
등산객들이 다 데려갔다고 해요.
아이를 빼았겨 마음의 상처가 많았을 아이..
분명 굉장히 어린 아가들이었을텐데..
이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고다 분들도 이 샴엄마 응원 부탁 드려용.
혹시라도 엄마와 아이를 함께 거두고 싶은 분이라면~
꼭 관심 부탁 드려용~~
3개월 젖 충분히 먹이고 보내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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