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생명이 위급한 어린이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한 콘서트’다. 취지도 훌륭하지만 콘서트의 수준과 열기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0년부터 시작해 해마다 늦가을 또는 연말에 열리며 자원봉사에 나섰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과 수혜자, 회원들이 초대한 가족과 이웃, 국내외 귀빈들이 동참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가수와 연예인이 자원하여 이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스타급 가수가 출연해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가수 이승훈은 1회 콘서트부터 거의 매회 참여했고,‘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라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곡을 직접 만들어 회원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년은 국가적 시름으로 어려움이 컸던 한 해”라고 안타까워하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우리의 행복한 기억을 되살리고 웃음의 치유력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행사 개최의 취지를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인사말을 마치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청중을 향해 “여러분 곁에는 늘 희망과 웃음을 응원하는 우리가 있다. 힘내시라”며 용기를 북돋았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 씨는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을 위한 진도 현장 봉사 등에 진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에게 “많은 이들이 비탄에 빠진 상황에서도 여러분은 그 현장을 찾아 진심에서 우러나온 봉사를 실천했다”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의 첫 수혜자는 심장병 어린이들이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수혜자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히 날 수 있도록 따뜻한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등을 다독이고 안아주었다.이후 희귀·난치병 어린이, 청소년가장 및 저소득가정 어린이들과 독거노인, 재해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각종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 등 다양한 계층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연평도 피해주민, 인도네시아 화산폭발 피해주민, 파키스탄 홍수 피해민, 가봉 빈민촌 주민 등도 이 콘서트의 수익금으로 도움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각국 외교관도 청중의 큰 박수와 환영을 받았다. 자히둘 부이얀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일등서기관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방글라데시를 사랑하고 많은 도움을 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생활이 어렵고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각별한 도움을 아끼지 않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를 잊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으로 올봄 컴백한 소찬휘는 청중을 전율케 하는 엄청난 가창력으로 콘서트장을 압도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자신의 서정적인 발라드 ’엄마‘를 부를 때는 청중 모두 숨을 죽였다. 그는 “이 곡을 부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저려온다”면서 “우리 모두 엄마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지난 날을 반성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청중에게 제안했다.
행사는 1부 기금 전달식과 2부 사랑의 콘서트로 구성됐다. 1부 기금 전달식에서는 장길자 회장과 이순재 후원회장이 네팔을 비롯해 국내 다문화가정 등에 수혜증서를 전달했다.2부 콘서트에서는 정수라·소찬휘·이승훈·윤태규·벤·신유·김성환·김제훈 등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룬 스타급 가수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카를로스 빅토르 봉구 주한 가봉 대사는 2012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와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체결한 기후변화 대응 협약을 언급했다. 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차원으로 봉사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가봉 역시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앞으로 자국을 대표해 ‘위러브유’의 활동을 헌신적으로 돕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하리 반 우오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은 직접 준비한 한국어 축사에 넘치는 재기와 위트를 담아 청중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희망과 웃음 제1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희망과 웃음☞ 제1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희망과 웃음을 응원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있다"
힘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함께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생명이 위급한 어린이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한 콘서트’다. 취지도 훌륭하지만 콘서트의 수준과 열기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0년부터 시작해 해마다 늦가을 또는 연말에 열리며 자원봉사에 나섰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과 수혜자, 회원들이 초대한 가족과 이웃, 국내외 귀빈들이 동참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가수와 연예인이 자원하여 이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스타급 가수가 출연해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가수 이승훈은 1회 콘서트부터 거의 매회 참여했고,‘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라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곡을 직접 만들어 회원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년은 국가적 시름으로 어려움이 컸던 한 해”라고 안타까워하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우리의 행복한 기억을 되살리고 웃음의 치유력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는 행사 개최의 취지를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인사말을 마치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청중을 향해 “여러분 곁에는 늘 희망과 웃음을 응원하는 우리가 있다. 힘내시라”며 용기를 북돋았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 씨는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을 위한 진도 현장 봉사 등에 진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에게 “많은 이들이 비탄에 빠진 상황에서도 여러분은 그 현장을 찾아 진심에서 우러나온 봉사를 실천했다”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의 첫 수혜자는 심장병 어린이들이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수혜자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히 날 수 있도록 따뜻한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등을 다독이고 안아주었다.이후 희귀·난치병 어린이, 청소년가장 및 저소득가정 어린이들과 독거노인, 재해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각종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 등 다양한 계층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연평도 피해주민, 인도네시아 화산폭발 피해주민, 파키스탄 홍수 피해민, 가봉 빈민촌 주민 등도 이 콘서트의 수익금으로 도움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각국 외교관도 청중의 큰 박수와 환영을 받았다. 자히둘 부이얀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일등서기관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방글라데시를 사랑하고 많은 도움을 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생활이 어렵고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각별한 도움을 아끼지 않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를 잊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으로 올봄 컴백한 소찬휘는 청중을 전율케 하는 엄청난 가창력으로 콘서트장을 압도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자신의 서정적인 발라드 ’엄마‘를 부를 때는 청중 모두 숨을 죽였다. 그는 “이 곡을 부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저려온다”면서 “우리 모두 엄마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지난 날을 반성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청중에게 제안했다.
행사는 1부 기금 전달식과 2부 사랑의 콘서트로 구성됐다. 1부 기금 전달식에서는 장길자 회장과 이순재 후원회장이 네팔을 비롯해 국내 다문화가정 등에 수혜증서를 전달했다.2부 콘서트에서는 정수라·소찬휘·이승훈·윤태규·벤·신유·김성환·김제훈 등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룬 스타급 가수들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카를로스 빅토르 봉구 주한 가봉 대사는 2012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와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체결한 기후변화 대응 협약을 언급했다. 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차원으로 봉사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가봉 역시 많은 도움을 받은 만큼 “앞으로 자국을 대표해 ‘위러브유’의 활동을 헌신적으로 돕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하리 반 우오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청장은 직접 준비한 한국어 축사에 넘치는 재기와 위트를 담아 청중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http://jmagazine.joins.com/newsweek/view/304229
희망과 웃음☞ 제1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희망과 웃음을 응원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