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딸을 키우며 힘겹게 살고 있는 권명희(34·중국) 씨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4년 동안 한국에 살면서 날마다 울었다”는 그는 “얼굴도 모르는 우리를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이제 힘을 내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생긴다”며 입술을 깨물었다.
이날 수혜자로 8세의 딸과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행사에 참석한 중국 다문화가정 주부 최희숙(45)씨는 “이런 행사는 처음 참여했는데 마음에 큰 희망을 가득 받았다. 나와 딸아이도 앞으로는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날 공연장 주변 잠실벌은 칼바람이 불어 매우 추웠지만 6천여 청중이 꽉 메운 공연장은 열기와 환호성이 가득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홍보대사 이승훈은 “매년 콘서트에 참여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따뜻함’ 그 하나”라고 운을 뗀 후 “항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스한 봉사를 실천하는 장길자 회장님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노래를 선물해드리고 싶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제7회 때부터 해마다 출연하고 있는 윤태규와 이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사랑의 콘서트에 첫 출연한 신유도 희망찬 곡들을 부른 뒤 “내년에도 노래를 통해 재능기부에 동참하고 싶다”며 봉사의지를 보였다.마지막 무대는 1980년대의 디바 정수라가 장식했다. ‘아버지의 의자’라는 서정미 넘치는 곡에서부터 ‘환희’, ‘아! 대한민국’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군 그는 “내가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여러분과 이렇게 따뜻한 자리에 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스스로 느낀 진한 감동을 청중에게 전했다.
이날 수혜자들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보여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와 기쁨의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몽골 출신 다문화가정의 주부 두메(39)씨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세살박이 딸아이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장애등급을 받지 못해 큰 곤란을 겪었다.
수술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된 두메 씨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수술이 계속 미뤄지면서 눈물로 밤을 지샜는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관심과 사랑으로 큰 시름을 덜게 됐다”고 기뻐했다. 그는 “과거 한국은 무서운 나라로 느껴졌는데 이제는 몽골을 떠나 인천공항에 도착할 때마다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마음을 깊이 감동시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마음을 깊이 감동시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6천여 명의 청중들의 환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홀로 딸을 키우며 힘겹게 살고 있는 권명희(34·중국) 씨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4년 동안 한국에 살면서 날마다 울었다”는 그는 “얼굴도 모르는 우리를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이제 힘을 내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생긴다”며 입술을 깨물었다.
이날 수혜자로 8세의 딸과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행사에 참석한 중국 다문화가정 주부 최희숙(45)씨는 “이런 행사는 처음 참여했는데 마음에 큰 희망을 가득 받았다. 나와 딸아이도 앞으로는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날 공연장 주변 잠실벌은 칼바람이 불어 매우 추웠지만 6천여 청중이 꽉 메운 공연장은 열기와 환호성이 가득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홍보대사 이승훈은 “매년 콘서트에 참여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따뜻함’ 그 하나”라고 운을 뗀 후 “항상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스한 봉사를 실천하는 장길자 회장님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노래를 선물해드리고 싶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제7회 때부터 해마다 출연하고 있는 윤태규와 이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사랑의 콘서트에 첫 출연한 신유도 희망찬 곡들을 부른 뒤 “내년에도 노래를 통해 재능기부에 동참하고 싶다”며 봉사의지를 보였다.마지막 무대는 1980년대의 디바 정수라가 장식했다. ‘아버지의 의자’라는 서정미 넘치는 곡에서부터 ‘환희’, ‘아! 대한민국’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군 그는 “내가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여러분과 이렇게 따뜻한 자리에 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스스로 느낀 진한 감동을 청중에게 전했다.
이날 수혜자들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보여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와 기쁨의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몽골 출신 다문화가정의 주부 두메(39)씨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세살박이 딸아이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장애등급을 받지 못해 큰 곤란을 겪었다.
수술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된 두메 씨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수술이 계속 미뤄지면서 눈물로 밤을 지샜는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관심과 사랑으로 큰 시름을 덜게 됐다”고 기뻐했다. 그는 “과거 한국은 무서운 나라로 느껴졌는데 이제는 몽골을 떠나 인천공항에 도착할 때마다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