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장거리 연애였고 저는 외로움이 많은지라 장거리연애 못하겠다고 몇번을 헤어지자했지만..그사람이 언제나 붙잡더군요..그렇게 1년이가고 2년이가고..3년끝자락에 혼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사업실패와 가족불화.. 일자리까지 짤리고..미칠지경이였습니다..그때 오래알고지내던 남자를 만나 소소하게 밥도먹고.. 술도먹고 데이트도했습니다..힘든상황이 벌어졌는데 남자친구는 바쁘다고 연락조차 잘안됬고..결국 그남자와 바람을 피게되었습니다..그남자도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지 알고있으면서도 서로 그렇게 만났습니다..근데 그러다가 제정신으로 돌아오니.. 죄책감에 미치겠더군요..바람핀남자도 진심이되어 남자친구와 통화하는것만으로도 괴로워하고..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일바쁜와중에 괜찬냐고 묻기만하고..이제라도 원위치로 되돌리고 싶어서..바람핀남자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동안 마음고생하게해서 미안하다고..그리고 남자친구도 보냈습니다.. 저같은 쓰레기만나지말라고..그렇게 두사람을 보내고 직장마저 다잃고.. 할말없네요.. 제가 쓰레기짓을 한거니까..근데 이기적인걸 알지만.. 눈물만나고.. 밥조차못먹겠고.. 왜이렇게 된건지 후회되고...미안하고.. 드는생각이라곤 언제부터 이렇게 꼬인건지만 생각이드네요...판님들한테 응원을해달라 위로를해달라 하고싶진않습니다..그저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습니다..
무슨말이든지 해주세요
4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였고 저는 외로움이 많은지라 장거리연애 못하겠다고 몇번을 헤어지자했지만..
그사람이 언제나 붙잡더군요..
그렇게 1년이가고 2년이가고..3년끝자락에 혼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사업실패와 가족불화.. 일자리까지 짤리고..
미칠지경이였습니다..
그때 오래알고지내던 남자를 만나 소소하게 밥도먹고.. 술도먹고 데이트도했습니다..
힘든상황이 벌어졌는데 남자친구는 바쁘다고 연락조차 잘안됬고..
결국 그남자와 바람을 피게되었습니다..
그남자도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지 알고있으면서도 서로 그렇게 만났습니다..
근데 그러다가 제정신으로 돌아오니.. 죄책감에 미치겠더군요..
바람핀남자도 진심이되어 남자친구와 통화하는것만으로도 괴로워하고..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일바쁜와중에 괜찬냐고 묻기만하고..
이제라도 원위치로 되돌리고 싶어서..
바람핀남자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동안 마음고생하게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남자친구도 보냈습니다.. 저같은 쓰레기만나지말라고..
그렇게 두사람을 보내고 직장마저 다잃고.. 할말없네요.. 제가 쓰레기짓을 한거니까..
근데 이기적인걸 알지만.. 눈물만나고.. 밥조차못먹겠고.. 왜이렇게 된건지 후회되고...
미안하고.. 드는생각이라곤 언제부터 이렇게 꼬인건지만 생각이드네요...
판님들한테 응원을해달라 위로를해달라 하고싶진않습니다..
그저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