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런글첨써보네요...글쓰는것두잘못하구요!!그냥 한번 경험담?비슷하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당지금 21살 남자 입니다. 고졸하고 대학은 운동쪽가고싶었는데 운동을너무좋아하다보니운동하다가 다치는바람에 포기를했습니다...하하...그래서 대학교포기하구 20살때 부터일을하기시작했죠..딱히 재가 사회경험도없고 알바는 해보긴해서 알바쪽 으로 자리를잡았죠...근데 좀 교통비도 깨지고..흡연하다보니..담배값도 많이깨지더라구요그래서 차라리 직장을 취업을하자 하고 다른 지역쪽 서비스직으로 들어갔습니다들어가서 알바로 한 5개월정도 알바 로 하다가 직원으로 입사를하게되었죠!!!!!!!전 아이제 월급이란돈도 받을꺼고 일도할꺼고 기대에 들떠서 좋았는데....첫사회경험이고 느껴본적없는 환경이라 많이 힘들더라구요..전 잘한다구하는데 상사눈엔 이래저래안좋게 보여서 퇴사하라는말도많이듣구그때마다 웃고 여자친구 믿구 힘내며일했엇죠..그러다 2월까지 잘하다가 이래저래욕먹고하다보니 저랑동기가 한둘씩 떠나가더라구요솔직히 얘내없다구 일 못하는것도아니고 전 웃으면서 전 재밌게할께요. 라고 말은했는데그게안되더라구요 기댈대도없고 하루하루 혼자보내니 빈자리두있고...그래서 고민도 하고 여자친구랑도 이야기도했는데도 그 빈자리 ?허전하게느껴지더라구용...<중간 생략..너무기네요...>이래저래하다가 3월 초 저도 욕을마니하고 좀 불만이있엇고 그때 딱선배가 부르시더라구요불러서 하시는말이 너 지금 상사처럼행동한다 <<????뭔소린지...무튼 그래서 아닙니다 이랬는데 힘들고 불만있음 퇴사하라구 하시더라구요..너무 상사분들이 저혼자남게됬고한대 너무 퇴사압박주시더라구요...나름 열씨미 한다구했는데 안되는구나 <지각2번?3번정두했슴당...>저도 잘못있구 해서 퇴사결정하구 회사나왔습니다!!!정말 편하고 맘편할줄아랐는데 아니더라구요...일자리 찾기도힘들고막상 모아둔돈은 없구 여자친구는 대학다니고이래저래 힘들어 하고 가서 정말 따듯하게안아주고 해주고싶은데 요즘 스트레스가많이 쌓이네요...돈도없어서 여자친구 못보러가구집안 형편이 그리넉넉해서 돈달라 하면 돈나오는 그정도도아니구요....알바 를 찾고 찾아도 다구하고 없고..어떻게할지정말모르겠네요!저믿구 다독여주는 여자친구 있고 돈이라도 있었으면 맘편히 보러가기도 할텐데 그것도아니고정말 너무 힘드네요 막막하구요 대졸도아니고 고졸에서 끈나서 재대로된곳 갈 수있을런지도모르겠구.. 형누님들.. 방황하고 있는거 에게 조언한마디씩만 부탁드릴게요..
형님 누나들조언부탁드립니다..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이런글첨써보네요...글쓰는것두잘못하구요!!
그냥 한번 경험담?비슷하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당
지금 21살 남자 입니다. 고졸하고 대학은 운동쪽가고싶었는데 운동을너무좋아하다보니
운동하다가 다치는바람에 포기를했습니다...하하...
그래서 대학교포기하구 20살때 부터일을하기시작했죠..
딱히 재가 사회경험도없고 알바는 해보긴해서 알바쪽 으로 자리를잡았죠...
근데 좀 교통비도 깨지고..흡연하다보니..담배값도 많이깨지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직장을 취업을하자 하고 다른 지역쪽 서비스직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알바로 한 5개월정도 알바 로 하다가 직원으로 입사를하게되었죠!!!!!!!
전 아이제 월급이란돈도 받을꺼고 일도할꺼고 기대에 들떠서 좋았는데....
첫사회경험이고 느껴본적없는 환경이라 많이 힘들더라구요..
전 잘한다구하는데 상사눈엔 이래저래안좋게 보여서 퇴사하라는말도많이듣구
그때마다 웃고 여자친구 믿구 힘내며일했엇죠..
그러다 2월까지 잘하다가 이래저래욕먹고하다보니 저랑동기가 한둘씩 떠나가더라구요
솔직히 얘내없다구 일 못하는것도아니고 전 웃으면서 전 재밌게할께요. 라고 말은했는데
그게안되더라구요 기댈대도없고 하루하루 혼자보내니 빈자리두있고...그래서
고민도 하고 여자친구랑도 이야기도했는데도 그 빈자리 ?허전하게느껴지더라구용...
<중간 생략..너무기네요...>
이래저래하다가 3월 초 저도 욕을마니하고 좀 불만이있엇고 그때 딱선배가 부르시더라구요
불러서 하시는말이 너 지금 상사처럼행동한다 <<????뭔소린지...
무튼 그래서 아닙니다 이랬는데 힘들고 불만있음 퇴사하라구 하시더라구요..
너무 상사분들이 저혼자남게됬고한대 너무 퇴사압박주시더라구요...
나름 열씨미 한다구했는데 안되는구나 <지각2번?3번정두했슴당...>
저도 잘못있구 해서 퇴사결정하구 회사나왔습니다!!!
정말 편하고 맘편할줄아랐는데 아니더라구요...일자리 찾기도힘들고
막상 모아둔돈은 없구 여자친구는 대학다니고이래저래 힘들어 하고 가서 정말 따듯하게
안아주고 해주고싶은데 요즘 스트레스가많이 쌓이네요...돈도없어서 여자친구 못보러가구
집안 형편이 그리넉넉해서 돈달라 하면 돈나오는 그정도도아니구요....
알바 를 찾고 찾아도 다구하고 없고..어떻게할지정말모르겠네요!
저믿구 다독여주는 여자친구 있고 돈이라도 있었으면 맘편히 보러가기도 할텐데 그것도아니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막막하구요 대졸도아니고 고졸에서 끈나서 재대로된곳 갈 수있을런지도모르겠구.. 형누님들.. 방황하고 있는거 에게 조언한마디씩만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