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할까말까 고민하는데 신랑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해볼까 하는데..." 했더니 신랑이 전화해서 자신의 욕을 하라고 하더군요! 나는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고 하는데 신랑이 말을 않들어먹는다구... 싸움만 커질 것 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구... 시누하고 같이 자기를 씹으라고 하더군요! "왜?" "그래야 니한테 피해가 않간다! 닌 착한 며느리 되고 내만 나쁜 동생 되면 되잖아." 해서 막내시누랑 통화하고 남편 씹었습니다. 막내시누도 내동생이 그런 성격인데 니가 무슨 잘못이냐며... 나보다도 니가 더 고생이라고... ^^ 하하~ 또 방금 문자왔는데 막내시누가 신랑한테 먼저 전화해서 얘기 좋게 잘 끝냈다네요... ^^ 잘됐다고 했더니 울신랑 "착한 며느리...착한 올케...닌 그렇게만 해라! 악역은 내가 다 할테니까...!" "오~~~~~~" "좋텐다...근데...정말 내가 싫어서 그런거니까...니도 내 행동에 너무 신경쓰지말구." 우리 신랑...멋지죠? ^^ 술버릇만 고치면...100점짜린데...하하하~
벌써 후기입니다 ^^*
전화를 할까말까 고민하는데 신랑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해볼까 하는데..."
했더니 신랑이 전화해서 자신의 욕을 하라고 하더군요!
나는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고 하는데 신랑이 말을 않들어먹는다구...
싸움만 커질 것 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구...
시누하고 같이 자기를 씹으라고 하더군요!
"왜?"
"그래야 니한테 피해가 않간다! 닌 착한 며느리 되고 내만 나쁜 동생 되면 되잖아."
해서 막내시누랑 통화하고 남편 씹었습니다.
막내시누도 내동생이 그런 성격인데 니가 무슨 잘못이냐며...
나보다도 니가 더 고생이라고... ^^ 하하~
또 방금 문자왔는데
막내시누가 신랑한테 먼저 전화해서 얘기 좋게 잘 끝냈다네요... ^^
잘됐다고 했더니 울신랑
"착한 며느리...착한 올케...닌 그렇게만 해라! 악역은 내가 다 할테니까...!"
"오~~~~~~"
"좋텐다...근데...정말 내가 싫어서 그런거니까...니도 내 행동에 너무 신경쓰지말구."
우리 신랑...멋지죠? ^^
술버릇만 고치면...100점짜린데...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