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웃고 삽시당....!

그건난모르겠고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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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숫자 -7
한 청년이 7을 행운의 숫자라고 굳게 아주굳게 믿었다. 
그런데 1977년 7월 7일 낮잠을 자는데 꿈에서 북두칠성 7개의 별이 보였다
잠에서 깨어 무심코 시계를 보니 7시7분7초였다
까닭없이 기분이 좋아진 청년은 그 즉시 모든 재산을 챙기고 777번 버스를 탔다.
종점은 경마장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전재산을 7번말에 걸었다.
그러나 청년은 기절을 하고 말았다.
7번말이 7등을 한 것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