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대학교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제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같은 과 친구도 기숙사에 살고 있어서 그 친구가 같이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친구가 없던 터라 괜찮았고 이 친구도 괜찮은 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계속 생활하다보니 이 친구가 저를 그냥 밥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제가 주말마다 집에 가는편인데 저보고 집에 좀 가지말라면서, 너 집에가면 나 누구랑 밥먹냐 이러고 다른 친구랑 약속있어서 밥 못먹는다고 하면 순간이지만 표정이 싹 변하더라구요
저는 혼자 먹고 이런거에 큰 거부감이 없어서 밥 같이 못먹는다고 짜증내는 그 친구가 이해도 안되고 짜증도 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침에 나 헬스거니까 따로 밥 먹자고 했더니 막 너무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알아들은 줄알고 운동갔다가 왔더미 밥 같이 먹자고 전화오고 문자오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왜 이렇게 밥을 혼자 못 먹어서 집착할까요? 그리고 나를 진짜 친구처럼 생각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제가 굳이 이 애한테 맞춰 줄 필요는 없겠죠?
저를 밥친구로 생각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교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제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같은 과 친구도 기숙사에 살고 있어서 그 친구가 같이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친구가 없던 터라 괜찮았고 이 친구도 괜찮은 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계속 생활하다보니 이 친구가 저를 그냥 밥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제가 주말마다 집에 가는편인데 저보고 집에 좀 가지말라면서, 너 집에가면 나 누구랑 밥먹냐 이러고 다른 친구랑 약속있어서 밥 못먹는다고 하면 순간이지만 표정이 싹 변하더라구요
저는 혼자 먹고 이런거에 큰 거부감이 없어서 밥 같이 못먹는다고 짜증내는 그 친구가 이해도 안되고 짜증도 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침에 나 헬스거니까 따로 밥 먹자고 했더니 막 너무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알아들은 줄알고 운동갔다가 왔더미 밥 같이 먹자고 전화오고 문자오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왜 이렇게 밥을 혼자 못 먹어서 집착할까요? 그리고 나를 진짜 친구처럼 생각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제가 굳이 이 애한테 맞춰 줄 필요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