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7일째 하루에 수십번도 넘게 내 속에서는 너를 추억하는 나와 그걸 밀어낼려는 나로 나뉘더라.
한두번해본 이별이 아니기에 괜찮을거야라고 위로를 했지만 그것도 잠시 수십번도 넘게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내가 해야할일을 집중할려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추억들 집에서의 흔적들 치워버릴가했는데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는 생각에 놔두었어.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하나하나 생각할때쯤 문득 이런생각이들더라. 우리둘다 잘못한건 없었다는거.
서로 힘들어서 서로를 이해할려하지않고 기대기만 바랬지 그러면서 상황이 악화되고 매일같이 쌀쌀맞은 나와 너를 보면서 우린 왜 헤어질생각을했을가? 다른방법을 찾기에는 방전상태여서 그런거같더라 싶어. 헤어지자 그한마디를 듣는순간 왜? 라는 질문밖에 안나왔는데 지금 뒤돌아 생각해보니 너나 나나 사회에 현실에 버겁다 못할만큼 깔리다싶히 살아가고있었기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핸건거같았고 그런선택을 한 너가 원망스럽기도했어.
아직도 많이 사랑하니까 응원해주고 너가 돌아오길바라지만 너의 미래를 위해서 너의 그자리에서 힘내서 일어나서 해야할것들을 하면서 재충전이됬을때 뒤돌아서 나와함께했던 추억들을 기억하면서 그때 참 좋았지라는 추억으로 남고싶다.
남자는 가장힘들때 삶의 무게가 너무 버거워질때면 가장먼저 포기하는게 여자라고 어디선가 들은말이 생각나면서 너가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가 싶어.
너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한만큼 너에게 해주고싶은것들도 많았고 가고싶은곳도 많았고 함께하고싶었고 너가 방전됬을때 왜 내가 곁에서 재충전까지 도와줄수없을가 생각했지만 너는 나와 다른 생각 가치관에 살아가고있었기에 차마 강요할수가없더라.
쉽게 놔준거같아보일수도있겠지만 너곁에서 너의 상태를 봐온 나로서는 받아드릴수밖에 없었어.
너의 미래 너의 현실을 위해 성장할려는 너한테 매달리면서 성장해가는 너옆에 붙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성장하고싶진않다.
너가 열심히 사는 만큼 나도 열심히 살태니 먼훗날 친구로 남게되면 지금의 이야기들이 안줏거리로 소주한잔하며 허심탄환하게 얘기할날이 왔음 좋겠네 ㅎㅎ.
넌 첫사랑이였고 첫사랑이며 첫사랑일거같아서 더욱더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다.
응원하고 사랑해.. 안녕
하지못한말들 마음속에 묻어둔 말들
한두번해본 이별이 아니기에 괜찮을거야라고 위로를 했지만 그것도 잠시 수십번도 넘게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내가 해야할일을 집중할려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추억들 집에서의 흔적들 치워버릴가했는데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는 생각에 놔두었어.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하나하나 생각할때쯤 문득 이런생각이들더라. 우리둘다 잘못한건 없었다는거.
서로 힘들어서 서로를 이해할려하지않고 기대기만 바랬지 그러면서 상황이 악화되고 매일같이 쌀쌀맞은 나와 너를 보면서 우린 왜 헤어질생각을했을가? 다른방법을 찾기에는 방전상태여서 그런거같더라 싶어. 헤어지자 그한마디를 듣는순간 왜? 라는 질문밖에 안나왔는데 지금 뒤돌아 생각해보니 너나 나나 사회에 현실에 버겁다 못할만큼 깔리다싶히 살아가고있었기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핸건거같았고 그런선택을 한 너가 원망스럽기도했어.
아직도 많이 사랑하니까 응원해주고 너가 돌아오길바라지만 너의 미래를 위해서 너의 그자리에서 힘내서 일어나서 해야할것들을 하면서 재충전이됬을때 뒤돌아서 나와함께했던 추억들을 기억하면서 그때 참 좋았지라는 추억으로 남고싶다.
남자는 가장힘들때 삶의 무게가 너무 버거워질때면 가장먼저 포기하는게 여자라고 어디선가 들은말이 생각나면서 너가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가 싶어.
너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한만큼 너에게 해주고싶은것들도 많았고 가고싶은곳도 많았고 함께하고싶었고 너가 방전됬을때 왜 내가 곁에서 재충전까지 도와줄수없을가 생각했지만 너는 나와 다른 생각 가치관에 살아가고있었기에 차마 강요할수가없더라.
쉽게 놔준거같아보일수도있겠지만 너곁에서 너의 상태를 봐온 나로서는 받아드릴수밖에 없었어.
너의 미래 너의 현실을 위해 성장할려는 너한테 매달리면서 성장해가는 너옆에 붙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성장하고싶진않다.
너가 열심히 사는 만큼 나도 열심히 살태니 먼훗날 친구로 남게되면 지금의 이야기들이 안줏거리로 소주한잔하며 허심탄환하게 얘기할날이 왔음 좋겠네 ㅎㅎ.
넌 첫사랑이였고 첫사랑이며 첫사랑일거같아서 더욱더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싶다.
응원하고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