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쉬앙고라 솜이 이야기1

솜이2015.03.18
조회32,738

 

 

 

 

안녕하세요, 고양이 사진 찍기가 취미가 되버린 고양이 집사예요.

워낙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고양이를 기르게 되면서 고양이사진은 넘치는데

친구한테 자랑하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블로그에 조금씩 올리다가

네이트판에도 고양이판이 많으니까 솜이 자랑좀 하고싶어서 사진좀 올리러 왔어요ㅎㅎㅎ

 

 

 

솜이는 2014년 12월 18일에 저희집으로 처음 분양되서 왔어요.
저희집으로 올당시 3개월이 조금 넘은 아깽이였는데 지금은 위에 사진처럼 폭풍성장했어요.

 

 

 

날아라 솜이! 솜이가 4개월때쯤 사진인데 저렇게 만세를 하고 잘때가 많았어요.

 

 

 

 

 

솜이는 터키쉬앙고라 엄마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냥이예요,
완전 애기때는 머리위에 갈색 브릿지가 있었는데 크면서 점점 사라져 가고있어요,
연한 오드아인데 연두색, 하늘색 눈을 가지고 있어요!
오드아이는 난청이 많다는데 솜이는 청소기소리를 너무 무서워하는 평범한 고양이 랍니다.

 

 

 

솜이는 현재 6개월이 조금넘은 아직은 애기냥이구요,
4인가족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저도 고양이를 처음키우는거라서 처음부터 준비할것도 많고 배워야할것도 무지 많았는데
솜이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서 노력하는 새내기 집사랍니다.

 

솜이는 터키쉬앙고라 올화이트에 장모라서, 사료나 영양제를 모질에 관련된걸 많이 먹여요,
빗질은 필순데, 솜이는 빗질을 좋아하지 않네요ㅠㅠ

 

 

날 찾아봐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