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태한 셀프 젤네일들이예요~

려찡2015.03.18
조회12,345

 

 

젤 네일도구 사서 시작한지 얼마안됬어요ㅎㅎ

요즘에 네일자격증 공부도 같이하고 있답니다ㅠㅠ

 

제 손에 연습하느라 손톱이 남아나질 않아서..ㅋㅋㅋㅋ

대부분 저희 엄마 손이예요ㅎㅎ

 

 

엄마두 네일 받으시는거 너무좋아하셔서ㅎㅎ

하실때마다 좋아하시구 맘에들어하세요ㅋㅋ

다행이죠ㅎㅎ

 

 

 

 

 

 

 

 

 

 

 

이건 제가 처음에 친구들한테 카페가서 해준 네일들이예요~

이건 젤이 아니라 그냥 폴리쉬로한 네일이예요!

 

 

 

 

 

 

 

 

 

 

 

 

 

 

 

발렌타인네일이라고 한번해본거예요ㅎㅎ

하트네일이 넘 이뻐서ㅠㅠ

 

 

 

 

 

 

 

 

 

 

 

 

 

 

이건 진짜 친구만나서 새벽까지 해준 네일이예요..

이날 죽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

 

하트를 통통?하게 만들어서 한건데ㅎㅎ

이게진짜 되게 귀여웠어요ㅋㅋ

 

 

 

 

 

 

 

 

 

 

 

 

 

 

 

이거는

미국에 유학중이던 친한언니가 잠깐 한국에 와서ㅎㅎ

만나서 해준 네일이예요ㅎㅎ

언니가 맘에들어해서 기분좋았어요~!

 

 

 

 

 

 

 

 

 

 

 

 

 

 

팝아트 네일이예요ㅋㅋ

이건 인스타그램에서 팝아트네일 해쉬테그 검색해서

따라해본거예요ㅎㅎ

 

네일팁 사서 신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었네요ㅋㅋ

 

 

 

 

 

 

 

 

 

 

 

 

 

 

 

 

 

이건 저희 어머니께 해드린 네일인데

젤을 색종이처럼 만들어서 해본건데..

음..뭔가 생각처럼 잘나오지못한 네일이예요ㅠㅠ

 

 

 

 

 

 

 

 

 

 

 

 

 

 

 

 

이건 니트네일!!!ㅠㅠ

이거시간 진짜오래 걸려요ㅠㅠㅋㅋㅋㅋ

아크릴파우더를 산기념으로

저희 언니가 평소에 너무 하고싶어하던 네일이라..

했는데..

이게..생각처럼 잘 안나오더라구요ㅋㅋㅋ

 

하는건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ㅠㅠㅠㅠ

색깔만드느라..아크릴파우더 섞느라..ㅋㅋㅋ

좀더 비싼 아크릴 파우더는 더 입체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더라구요ㅠㅠ

 

 

 

 

 

 

 

 

 

 

 

 

 

 

 

 

설날에 큰집가서ㅎㅎ

작은언니에게 해준 네일이예요ㅎㅎ

여성여성스러운 네일이였어요

 

 

 

 

 

 

 

 

 

 

 

 

 

 

 

 

 

 

이것두 같은 작은언니에게 해준 네일인데..

바로 위에 네일을 그전날에 했었는데요....

모르고 베이스젤 바르기전에 손톱에 스크래치?를 조금 내야하는데

그걸...언니 기본케어 하다가..까먹고 넘겨버리는바람에..ㅋㅋ

담날아침에 다 떨어져 버려서

다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한거랍니다ㅋㅋㅋ

그래도 둘다 언니가 맘에들어해서 좋았어요!ㅎㅎ

떨어져 버린게 아쉬웠지만요..ㅠㅠ

 

 

 

 

 

 

 

 

 

 

 

 

 

 

 

이건 마찬가지로 설날에 큰언니에게 해준 네일이예요!

언니는 타자를 많이 치는 직업이라..

손톱을 기를수가 없어서ㅎㅎ

심플하게 했는데

너무이쁘더라구요ㅠㅠ

색상을 버건디로 했는데..

사진에 색깔이 잘안나와서 아쉬워요ㅠㅠ

 

 

 

 

 

 

 

 

 

 

 

 

 

 

 

저희 어머니께 해드린 네일이예요~!

되게 봄스러운 네일..ㅋㅋㅋ

이건 되게 간단해서 스피드하게 할수있어서 되게 좋았어요 ㅎㅎ

엄마두 맘에들어 하신..!!

 

 

 

 

 

 

 

 

 

 

 

 

 

 

 

 

 

이건 최근에 해드린 네일이예요ㅎㅎ

손톱이 약하신 부분은 젤랩핑을 해드렸답니다~ㅎㅎ

 

 

 

 

 

 

 

 

 

 

 

 

 

 

이건 최근에 화이트데이라고 해본 네일이예요ㅋㅋㅋ

파츠만들려고 했었는데

엠보젤은 너~~~무 비싸고..

아크릴 파우더를 섞어서 할려니..실력이 아직 안되고..ㅋㅋㅋ

그래서 찾아보니

많이들 다이소에서 파는 요술점토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봣는데..저희집 근처에서는 요술점토 파는곳이 없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그냥... 시간이 지나면 굳는 점토가 보이길래 그걸 사봐서 해본거예요ㅎㅎ

 

파츠만들기 정말 힘들더라구요..ㅋㅋ

작게만들어야되고..ㅠㅠ

힘조금만 줘도 막 뭉게지니..ㅠㅠㅠㅠㅠ

잘 굳지도않고..ㅋㅋㅋㅋ

 

그래두 완성하고나니 나름 사탕느낌이 나서 맘에들었어요ㅎㅎ

 

 

 

 

 

 

 

음...끝이예요...ㅋㅋㅋ

아직 배우는 과정이라 실력이 많이 모자라지만

그래두 제일할때 정말 재밌고 좋네요~ㅎㅎ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 혹시 파츠만드는 과정 궁굼하시는 분들은

http://blog.naver.com/ryejjing_

여기서 써놨답니다ㅎㅎ

 

 

그럼 다들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보내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