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2월 14일 부산서면 롯데백화점 후문에 있는 kt대리점을 방문하여, 남편의 겔노4를 신청하면서 집전화, 인터넷, tv를 같이 신청했습니다. 인터넷은 가입자 3명 결합으로 하여 신청하면서 필요한 서류는 1월 5일 팩스와 폰사진으로 보냈습니다. 그 전에 쓰던 회사(헬로TV)와는 해지를 하고 위약금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통장내역에서 그 전 회사에서 1월 집전화 요금이 결제 되어 나간 상태였습니다.(그 요금은 현재도 통장에서 이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케이티에서 번호이동을 않해가서 그렇다고 해서 대리점 직원과 통화를 하니 깜빡했다고 하면서 바로 처리 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거라 믿었는데, 3월 10일 쯤 되어서도 처리가 않되었길래 톡을 보내서 어떻게 된거냐하니 1월에 받은 서류를 어디 뒀는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개인정보 서류를 어디 뒀는지를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3월 16일 오전 대리점직원(김민우)에게 톡으로 필요한 서류 다시 물었습니다. 신분증, 가족관계등 톡이 왔습니다. 그날 오후 3시 쯤 해서 케이티에서 남편 명의로 미납금 89,240원 납부하라는 문자가 와서 깜짝 놀라 김민우직원한테 캡쳐해서 톡 보내 확인요청 해달라 하니 함흥차사~~~한시간 뒤 다시 톡으로 확인했냐고 물으니 미안하다며 외부서 이제 들어왔다면서 명의자 생년월일 이름을 보내달라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그러면서 톡이 오기를 본인이 결합 3명을 않해서 인터넷이며 TV 집전화 요금이 청구가 됐는데 그걸 않내서 미납된 요금이라고 하더이다..분명 12월 신청할때 자동이체신청을 다 한 상태이며 핸드폰 요금을 통장에서 이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납이라니~~~
그리고 신청하는날 김민우직원이 아이패드로 요금 설계 해주면서 42요금제로 30개월 사용시~~하면서 설계해 준 화면엔 한달 요금이 6만3천원대 였습니다. 그러면서 딱 이금액이 나오니 담달 확인하라면서 아이패드 화면을 제 폰으로 찍어가라 하더군요.그런데 담달 청구 된 요금은 7만 1천원대 였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인터넷이랑 티비 요금이 합산되서 나왔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신청서하고 아이패드엔 30개월로 설계하면서 직원의 실수로 전산상에는 24개월로 설정 해놓았더군요.그래서 청구금액이 더 많이 나왔구요. 집에서 신청서 확인 결과 30개월이라고 김민우직원이 기재 했습니다.
그러면서 89,240원에서 인터넷은 결합 않한 본인 실수니 6만원만 해결해주고 나머지(티비)는 저보고 하라는겁니다. 말이 됩니까~~(1월~3월까지 헬로에 나간 집전화 요금은 어쩔~~)분명 처음 신청할때 자동이체 신청을 했고 직원 실수로 미납 시켰으면 그걸 고객에게 부담시키다니....
이젠 불신으로 인해 대리점과는 접촉하기도 싫고 신고 하고자 싶어서 3월 17일 오전 9시 부터 콜센터100번으로 전화해서 홍석창 상담원과 불편사항을 말하면서 케이티 메일로 서류 보내고 결합 건은 처리 했지만 미납금의 해결은 고객과 대리점과 상의할 부분이라고 하면서 늦어도 1시 전후로 전화 드리도록 하겠다.하면서 전화 끊었습니다. 17일 종일 기다려도 대리점,콜센터 전화 한통 없었구요, 4시쯤 케이티 메일로 이젠 더 이상 기다리기도 싫고 대리점과 말하고 싶지도 않다. 이젠 홍석창 상담원이 대리점과 해결선을 찾아서 나에게 말해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또 함흥차사~~~
18일 12시 전에 100번에 전화해서 미납금 얼마있나 확인하니 55,810월!!!!
도대체 이 금액은 또 어떻게 나온건지~~~~홍석창 상담원과의 전화 예약을 남겨놓고 기다리는데
12시 48분에 전화가 와서는 메일의 내용은 전혀 첨이라는듯 말하고 전화 않왔더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지사에서 한시간 이내로 연락 드리라는 메모 남기겠다하면서 끊었는데 현재 3시 30분인데도 아무 연락 없습니다.(이 모든 통화는 내가 먼저 다 한겁니다..)
kt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14.12월 14일 부산서면 롯데백화점 후문에 있는 kt대리점을 방문하여, 남편의 겔노4를 신청하면서 집전화, 인터넷, tv를 같이 신청했습니다. 인터넷은 가입자 3명 결합으로 하여 신청하면서 필요한 서류는 1월 5일 팩스와 폰사진으로 보냈습니다. 그 전에 쓰던 회사(헬로TV)와는 해지를 하고 위약금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통장내역에서 그 전 회사에서 1월 집전화 요금이 결제 되어 나간 상태였습니다.(그 요금은 현재도 통장에서 이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케이티에서 번호이동을 않해가서 그렇다고 해서 대리점 직원과 통화를 하니 깜빡했다고 하면서 바로 처리 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거라 믿었는데, 3월 10일 쯤 되어서도 처리가 않되었길래 톡을 보내서 어떻게 된거냐하니 1월에 받은 서류를 어디 뒀는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개인정보 서류를 어디 뒀는지를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3월 16일 오전 대리점직원(김민우)에게 톡으로 필요한 서류 다시 물었습니다. 신분증, 가족관계등 톡이 왔습니다. 그날 오후 3시 쯤 해서 케이티에서 남편 명의로 미납금 89,240원 납부하라는 문자가 와서 깜짝 놀라 김민우직원한테 캡쳐해서 톡 보내 확인요청 해달라 하니 함흥차사~~~한시간 뒤 다시 톡으로 확인했냐고 물으니 미안하다며 외부서 이제 들어왔다면서 명의자 생년월일 이름을 보내달라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그러면서 톡이 오기를 본인이 결합 3명을 않해서 인터넷이며 TV 집전화 요금이 청구가 됐는데 그걸 않내서 미납된 요금이라고 하더이다..분명 12월 신청할때 자동이체신청을 다 한 상태이며 핸드폰 요금을 통장에서 이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납이라니~~~
그리고 신청하는날 김민우직원이 아이패드로 요금 설계 해주면서 42요금제로 30개월 사용시~~하면서 설계해 준 화면엔 한달 요금이 6만3천원대 였습니다. 그러면서 딱 이금액이 나오니 담달 확인하라면서 아이패드 화면을 제 폰으로 찍어가라 하더군요.그런데 담달 청구 된 요금은 7만 1천원대 였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인터넷이랑 티비 요금이 합산되서 나왔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신청서하고 아이패드엔 30개월로 설계하면서 직원의 실수로 전산상에는 24개월로 설정 해놓았더군요.그래서 청구금액이 더 많이 나왔구요. 집에서 신청서 확인 결과 30개월이라고 김민우직원이 기재 했습니다.
그러면서 89,240원에서 인터넷은 결합 않한 본인 실수니 6만원만 해결해주고 나머지(티비)는 저보고 하라는겁니다. 말이 됩니까~~(1월~3월까지 헬로에 나간 집전화 요금은 어쩔~~)분명 처음 신청할때 자동이체 신청을 했고 직원 실수로 미납 시켰으면 그걸 고객에게 부담시키다니....
이젠 불신으로 인해 대리점과는 접촉하기도 싫고 신고 하고자 싶어서 3월 17일 오전 9시 부터 콜센터100번으로 전화해서 홍석창 상담원과 불편사항을 말하면서 케이티 메일로 서류 보내고 결합 건은 처리 했지만 미납금의 해결은 고객과 대리점과 상의할 부분이라고 하면서 늦어도 1시 전후로 전화 드리도록 하겠다.하면서 전화 끊었습니다. 17일 종일 기다려도 대리점,콜센터 전화 한통 없었구요, 4시쯤 케이티 메일로 이젠 더 이상 기다리기도 싫고 대리점과 말하고 싶지도 않다. 이젠 홍석창 상담원이 대리점과 해결선을 찾아서 나에게 말해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또 함흥차사~~~
18일 12시 전에 100번에 전화해서 미납금 얼마있나 확인하니 55,810월!!!!
도대체 이 금액은 또 어떻게 나온건지~~~~홍석창 상담원과의 전화 예약을 남겨놓고 기다리는데
12시 48분에 전화가 와서는 메일의 내용은 전혀 첨이라는듯 말하고 전화 않왔더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지사에서 한시간 이내로 연락 드리라는 메모 남기겠다하면서 끊었는데 현재 3시 30분인데도 아무 연락 없습니다.(이 모든 통화는 내가 먼저 다 한겁니다..)
울화통이 터지고 기분 정말 나쁩니다..
여러분~~~서면 롯데 후문에 있는 케이티 대리점 고발하고 싶습니다.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케이티의 고객응대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