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대학생인데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헤어지고 다른친구들 만나러갔었는데 얼굴도 그저그렇고 뭐 그냥 내이상형이랑은 거리가 멀었었는데 이상하게 행동이 귀엽더라 근데 내 성격이 좀 까탈스러운게 좋으면 좋다고 말을못해ㅋㅋㅋ 그래서 그냥 좋아도 괜히 튕기고 그런 피곤한 성격인데 그날은 그냥 이상하게 정말 딱 마음에 들더라 그래서 그냥 번호따고 그랬었는데..ㅋㅋ 애가 철벽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미련없는척하고 넘겼지 그런데 몇일동안 이상하게 그여자애 생각만나긴했었어ㅋㅋㅋ 그냥 원래 성격이 피곤한성격이고 친한친구한테도 이런거 잘 말못하는 성격이라 우울해서 여기다가 몇자 끄적여본다..
좋아하는애 생겼던ㅋㅋㅋ
그냥 지금 대학생인데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헤어지고 다른친구들 만나러갔었는데 얼굴도 그저그렇고 뭐 그냥 내이상형이랑은 거리가 멀었었는데 이상하게 행동이 귀엽더라 근데 내 성격이 좀 까탈스러운게 좋으면 좋다고 말을못해ㅋㅋㅋ 그래서 그냥 좋아도 괜히 튕기고 그런 피곤한 성격인데 그날은 그냥 이상하게 정말 딱 마음에 들더라 그래서 그냥 번호따고 그랬었는데..ㅋㅋ 애가 철벽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미련없는척하고 넘겼지 그런데 몇일동안 이상하게 그여자애 생각만나긴했었어ㅋㅋㅋ 그냥 원래 성격이 피곤한성격이고 친한친구한테도 이런거 잘 말못하는 성격이라 우울해서 여기다가 몇자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