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담소를 나누면서 말 한마디한마디를 할때 눈을보면서 들어주었던 너의 그모습에 반해 친구에게 이름을 물어보고 페메를 시작했고 번호를 교환하고 연락하면서 영화도 보며 밥도먹고 잘지냇는데 어느날 남자와 다정한 프사와 바껴버린 너의상메를 보고 그동안 고백안한 나를 탓하고.. 이제그만 좋아했던 감정을 잊혀버리고 좋은친구로 남아서 너와 그 남자가 잘되로록 응원할게 .... 오랫동안은 아니였지만 너를 정말 좋아했었다..
이제 그만 포기할게..
술자리에서 담소를 나누면서 말 한마디한마디를 할때 눈을보면서 들어주었던 너의 그모습에 반해 친구에게 이름을 물어보고 페메를 시작했고 번호를 교환하고 연락하면서 영화도 보며 밥도먹고 잘지냇는데 어느날 남자와 다정한 프사와 바껴버린 너의상메를 보고 그동안 고백안한 나를 탓하고.. 이제그만 좋아했던 감정을 잊혀버리고 좋은친구로 남아서 너와 그 남자가 잘되로록 응원할게 ....
오랫동안은 아니였지만 너를 정말 좋아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