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찍이부터 일을 시작해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4년차네요
뭐 물론 한회사에서 4년을 있었던건 아니구요
이전 회사에서 일하며 사람들한테 받은 상처가 어느정도 아물어가고 있던찰나에 이회사를 들어와 이제 겨우 7개월넘어가고있습니다
근데 직장상사에 앞뒤다른 모습때문에 너무스트레스를 받네요
제가 이회사에 오기전부터 이회사안에 그 상사에 대한 소문이 밑에 직원들 괴롭히기로 유명했던것같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처음 들어왔을때 금방그만두는거 아니지?라며 걱정들을 해주셨으니까요
일을 하다보니 일주일지나니 이지랄맞은 성격이 드러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사람들이 저 나이 먹도록 결혼못한거 보면 성격 딱나오지 않냐며 욕할때도 왜그러지?했는데 딱알겠더라구요
높은 상사한테 다른부서에서 실수하는것들 일러바치기는 기본
자기 기분나쁜일있으면 밑에직원 꼬투리잡아서 물건던지면서 대놋고 아씨거리며 승질내고
슬슬 목소리도 높아지더라구요
게다가 없는말해가며 빡빡 우기고 제대로 듣지도 않고 얘기하면서 넌 왜항상 그런식이냐며 말을 해도 나아지지않는다는둥 매번 깍아내리기 바쁩니다
어쩌다 밑에 직원이 좀 잘한게 있으면 다 자기덕분이랍니다
근데 진짜문제는 제바로위에 상사가 그만두고 새직원이 제밑으로 들어왔는데 저보다 나이가 두살많습니다
당연히 경력도 저보다 적구요
근데 이상사 그직원이 신입인데도 불구하고 그앞에서 착한척 온갖다하며 저를 깍아내리기 바쁘네요
평소에 저희가했더라면 고래고래소리지르며 난리쳤을텐데 가만히 내비두질않나 밥도 평소엔 혼자다니시던 분이 이젠 그 직원이랑만 갑니다
가서 무슨얘길하는지 모르겠지만 식사시간이 지나면 그신입은 저를 무시하는게 점점늘더라구요
이젠 저한테 일을 시키기까지하더라구요
그상사는 그렇게 자기가싫어하는 행동을 하는데도 가만히 보고만있고요
그러다 그 신입이 잠깐 화장실이라도 가면 그때 모든 화풀이를 저한테 다 합니다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벌써 보름이나 됐는데 그신입이 할수있는업무가 달랑 두개라니 말이되나요?심지어 그 두개중 하나가 청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가그리 예쁜지 한없이 이쁘다이쁘다 정말 너무한다싶더라구요
저나 이전에 그만둔 상사한테는 그렇게 화풀이를 하시더니...
그말이 공감되더라구요 착한척하지말라고
전 그래도 저보다 상사이니 다참아야하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결국 지금 저혼자 바보밖에 안됐더라구요...
퇴사를 심각하게 고려중인상황에 다른부서에 저랑 친하던 언니가 여기로 오게되었는데 아직 그언니에게도 착한척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제가 불평불만한것들을 이해못할정도로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주세요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이 지옥같네요...
같이일하는 직장상사때문에 미치겠네요..
일찍이부터 일을 시작해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4년차네요
뭐 물론 한회사에서 4년을 있었던건 아니구요
이전 회사에서 일하며 사람들한테 받은 상처가 어느정도 아물어가고 있던찰나에 이회사를 들어와 이제 겨우 7개월넘어가고있습니다
근데 직장상사에 앞뒤다른 모습때문에 너무스트레스를 받네요
제가 이회사에 오기전부터 이회사안에 그 상사에 대한 소문이 밑에 직원들 괴롭히기로 유명했던것같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처음 들어왔을때 금방그만두는거 아니지?라며 걱정들을 해주셨으니까요
일을 하다보니 일주일지나니 이지랄맞은 성격이 드러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사람들이 저 나이 먹도록 결혼못한거 보면 성격 딱나오지 않냐며 욕할때도 왜그러지?했는데 딱알겠더라구요
높은 상사한테 다른부서에서 실수하는것들 일러바치기는 기본
자기 기분나쁜일있으면 밑에직원 꼬투리잡아서 물건던지면서 대놋고 아씨거리며 승질내고
슬슬 목소리도 높아지더라구요
게다가 없는말해가며 빡빡 우기고 제대로 듣지도 않고 얘기하면서 넌 왜항상 그런식이냐며 말을 해도 나아지지않는다는둥 매번 깍아내리기 바쁩니다
어쩌다 밑에 직원이 좀 잘한게 있으면 다 자기덕분이랍니다
근데 진짜문제는 제바로위에 상사가 그만두고 새직원이 제밑으로 들어왔는데 저보다 나이가 두살많습니다
당연히 경력도 저보다 적구요
근데 이상사 그직원이 신입인데도 불구하고 그앞에서 착한척 온갖다하며 저를 깍아내리기 바쁘네요
평소에 저희가했더라면 고래고래소리지르며 난리쳤을텐데 가만히 내비두질않나 밥도 평소엔 혼자다니시던 분이 이젠 그 직원이랑만 갑니다
가서 무슨얘길하는지 모르겠지만 식사시간이 지나면 그신입은 저를 무시하는게 점점늘더라구요
이젠 저한테 일을 시키기까지하더라구요
그상사는 그렇게 자기가싫어하는 행동을 하는데도 가만히 보고만있고요
그러다 그 신입이 잠깐 화장실이라도 가면 그때 모든 화풀이를 저한테 다 합니다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벌써 보름이나 됐는데 그신입이 할수있는업무가 달랑 두개라니 말이되나요?심지어 그 두개중 하나가 청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가그리 예쁜지 한없이 이쁘다이쁘다 정말 너무한다싶더라구요
저나 이전에 그만둔 상사한테는 그렇게 화풀이를 하시더니...
그말이 공감되더라구요 착한척하지말라고
전 그래도 저보다 상사이니 다참아야하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결국 지금 저혼자 바보밖에 안됐더라구요...
퇴사를 심각하게 고려중인상황에 다른부서에 저랑 친하던 언니가 여기로 오게되었는데 아직 그언니에게도 착한척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제가 불평불만한것들을 이해못할정도로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 주세요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이 지옥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