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남자앤데 우리반에 진짜 개빡치는년잇음. 걔는 1학년때부터 화려함 일단 1학년때 걔가 공부를잘했음. 그래서 걔가 애들을 좀 무시하고 지가 좀 뭐되는줄알고 나댓음 (초등학교때부터 전따 친구아무도없음 진짜 키작고 안경쓴 오타쿠) 걔가 방송부를 들어갓단말이야 그래서 아 그랫구나 그랫움 근데 내가 점심시간에 내친구들이랑 도서관에 컴퓨터를하러갓거든? 근데 그년이있는거 걔는 컴퓨터를 오래해서 의자살짝건들면서 이제 나와달라고 말했음 근데 걔가울면서 왜때리냐고개지랄하면서 네이버에다가 민사소송검색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고소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근데그때내가쫄아서미안하다고대충말하고끝냇거든? 그리고 그년이 내친구랑 같은반인데 미술실에서 다불끄고자고잇엇는데 지가 공부한답시고 불켜서 애들이 걔한테 불왜키냐고 끄라고 했는데 쌤한테가서 학폭위열자고 개지랄ㅋㅋㅋㅋㅋ그래서내친구학폭위갓음개어이없게ㅎ 근데 그년엄마가 더가관인게 친구보고 배운것도업는게 이런식으로 인격모욕오지게함;; 여차저차해서 2학년이됫음 근데 걔가 지담임한테만 인사하고 잘보이려고하고 다른선생님들한테는 인사도안해서 어떤쌤이 오지게 혼났음ㅋ 그리고 창문좀닫아달라고 어떤잘나가는여자애가 걔보고 창문좀닫아달라고했는데 그게 기분나쁘다고 쌤한테 또 찌름ㅎㅎ근데 쌤은 걔한테 뭐라고안함 진짜 뭔가장애가있는듯 ㅅㅂ 오ㅅ은아 제발 정신좀차려라 찐따년아ㅜㅜㅜㅜ (참고로 걔앞에서도 이렇게말할수잇으니 오해마시길) 반응좋으면 3학년스토리로 찾아뵐게용
우리학교 개빡치는년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