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나 너 아직도 좋아해
고등학생때부터
계속
아직까지도
6년째...
고백 한번 못해보고
표현 한번 못해보고
너의 곁에서 그저 묵묵히 지켜봐주는
소울메이트로
그렇게 지내고 있지만..
널 내가 많이 좋아해
난 많이 티를 내는거 같은데 말이야
너라서 잘해주는거고
너라서 너네 부모님께 애교도 부리는거고
너라서 내가 변하는거야
나 사실은 귀찮은건 절대로 안하는 주의야
하지만 너에게는 좋은 것만 선물 해주고 싶고
맛있는 것만 먹여주고 싶고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같이 하고싶어
원래 친구 부모님들이랑은 어색해 많이
근데 너네 부모님들이랑은 어색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
예의있게 보이고 싶어서 여러번 생각해서 한마디 한마디 하고 귀엽게 보이고 싶어서 애교도 부리고!!!!!
난 열심히 널 좋아하는 티를 내는걸...
내가 착해서 잘해주는게 아니야
단지 네가 좋기 때문에
너에게만 잘해주는 것인걸..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원래 착해서 잘해주는게 아니라는걸..
곧있으면 휴가 나오니까
휴가나오면 꼭보자 니말대로
니가 한말들 때문에 오늘 설레서 못자겠다..
널아직도많이좋아한다고
고등학생때부터
계속
아직까지도
6년째...
고백 한번 못해보고
표현 한번 못해보고
너의 곁에서 그저 묵묵히 지켜봐주는
소울메이트로
그렇게 지내고 있지만..
널 내가 많이 좋아해
난 많이 티를 내는거 같은데 말이야
너라서 잘해주는거고
너라서 너네 부모님께 애교도 부리는거고
너라서 내가 변하는거야
나 사실은 귀찮은건 절대로 안하는 주의야
하지만 너에게는 좋은 것만 선물 해주고 싶고
맛있는 것만 먹여주고 싶고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같이 하고싶어
원래 친구 부모님들이랑은 어색해 많이
근데 너네 부모님들이랑은 어색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
예의있게 보이고 싶어서 여러번 생각해서 한마디 한마디 하고 귀엽게 보이고 싶어서 애교도 부리고!!!!!
난 열심히 널 좋아하는 티를 내는걸...
내가 착해서 잘해주는게 아니야
단지 네가 좋기 때문에
너에게만 잘해주는 것인걸..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원래 착해서 잘해주는게 아니라는걸..
곧있으면 휴가 나오니까
휴가나오면 꼭보자 니말대로
니가 한말들 때문에 오늘 설레서 못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