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조금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됬습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함께한 2개월간의 시간은
제인생에서 가장행복한 다신 돌아갈수없는 다신오지않을 시간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대학을 서울쪽으로가게되었고 저는 대구에남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도 첫연애였고 그 첫 연애가 장거리연애가될줄은 상상도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우리가 멀리떨어지더라도 서로 의지하며 잘 견뎌낼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서울에간지 일주일조금넘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본인은 제가 기댈수있는 의지가되었으면 좋겠지만
제가 너무여려서 본인이 절챙겨줘야되는것같고
예전에는 제가 재밌고 장난끼넘처서 절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런 제모습이 너무가볍게느껴진다고
또 현실적으로 학생신분이다보니 주말마다 서울까지 가는데 드는 경제적부담등
여러가지 이유로 저에게 헤어지자더군요
붙잡아도봤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제가 먼짓을하더라도
바뀌는게없다는걸 저도 알았기에 서로 합의하에 헤어졋습니다.
너무 사랑하기에 이별을 받아들이고 싶지않았지만
그녀가 선택한 길이기에 억지로라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나서 3일이 지났을때엿을까요?
제가 다시한번 붙잡았습니다.
당연히 거절당했죠.
대신에 친구로라도 지내자더군요
솔직히 본인은 저랑 헤어지면 다신 마주치지도않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래도 저랑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소중했고
남자친구이기전에 저라는 사람이 너무 소중한 인연이라서 친구로라도 지내고싶다고하더군요
전 사실 그말이 너무싫었습니다.
전 아직 너무사랑하는데 친구로지내면 그 감정들을 억누르고 혼자 아파해야되고 힘들어해야되니까요.
솔직히 제가 그걸 감당할 자신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말해줬죠.
난 아직도 내것만같고 너무사랑하는데
친구로 지내면 다시는 예전으로 못돌아갈거같다.
친구로 지내면 니가 다른남자를 만나도 친구라는 이유로 행복을 빌어줘야되는데 난 이기적이라서 그렇게 못할거같다고 내가 아닌 다른사람 곁에서 행복한 니 모습 못 볼꺼같다고...
그러니까 절대 먼저 연락도안하고 니가 내생각 안나게끔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조차 모르게하겠다고...
나중에 시간이많이지나서 우연이라도 마주치는 날이오면 그때 서로안부나묻자고
그때까지 잘지내라고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너무하다고 하더군요.
자기 마지막부탁인데 못들어주냐고
저도 제가 이기적인거 압니다
사실 연락도안하고 얼굴도안보고사는거?힘들것도압니다.
그치만 친구로 지내면서 다른남자만나는거 행복하게지내는모습 지켜보게될 생각하면 전 자신이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쯤에서 멀어지는게 낫다고생각했습니다...
제가 한 선택이잘못된걸까요?
전 언제라도 좋으니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뿐인데
친구로 지내면 다시 연인으로돌아갈수있는0.1%의 가능성 마저 없어진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친구로라도지내자는데...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함께한 2개월간의 시간은
제인생에서 가장행복한 다신 돌아갈수없는 다신오지않을 시간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대학을 서울쪽으로가게되었고 저는 대구에남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도 첫연애였고 그 첫 연애가 장거리연애가될줄은 상상도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우리가 멀리떨어지더라도 서로 의지하며 잘 견뎌낼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서울에간지 일주일조금넘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본인은 제가 기댈수있는 의지가되었으면 좋겠지만
제가 너무여려서 본인이 절챙겨줘야되는것같고
예전에는 제가 재밌고 장난끼넘처서 절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런 제모습이 너무가볍게느껴진다고
또 현실적으로 학생신분이다보니 주말마다 서울까지 가는데 드는 경제적부담등
여러가지 이유로 저에게 헤어지자더군요
붙잡아도봤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제가 먼짓을하더라도
바뀌는게없다는걸 저도 알았기에 서로 합의하에 헤어졋습니다.
너무 사랑하기에 이별을 받아들이고 싶지않았지만
그녀가 선택한 길이기에 억지로라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나서 3일이 지났을때엿을까요?
제가 다시한번 붙잡았습니다.
당연히 거절당했죠.
대신에 친구로라도 지내자더군요
솔직히 본인은 저랑 헤어지면 다신 마주치지도않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래도 저랑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소중했고
남자친구이기전에 저라는 사람이 너무 소중한 인연이라서 친구로라도 지내고싶다고하더군요
전 사실 그말이 너무싫었습니다.
전 아직 너무사랑하는데 친구로지내면 그 감정들을 억누르고 혼자 아파해야되고 힘들어해야되니까요.
솔직히 제가 그걸 감당할 자신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말해줬죠.
난 아직도 내것만같고 너무사랑하는데
친구로 지내면 다시는 예전으로 못돌아갈거같다.
친구로 지내면 니가 다른남자를 만나도 친구라는 이유로 행복을 빌어줘야되는데 난 이기적이라서 그렇게 못할거같다고 내가 아닌 다른사람 곁에서 행복한 니 모습 못 볼꺼같다고...
그러니까 절대 먼저 연락도안하고 니가 내생각 안나게끔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조차 모르게하겠다고...
나중에 시간이많이지나서 우연이라도 마주치는 날이오면 그때 서로안부나묻자고
그때까지 잘지내라고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너무하다고 하더군요.
자기 마지막부탁인데 못들어주냐고
저도 제가 이기적인거 압니다
사실 연락도안하고 얼굴도안보고사는거?힘들것도압니다.
그치만 친구로 지내면서 다른남자만나는거 행복하게지내는모습 지켜보게될 생각하면 전 자신이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쯤에서 멀어지는게 낫다고생각했습니다...
제가 한 선택이잘못된걸까요?
전 언제라도 좋으니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뿐인데
친구로 지내면 다시 연인으로돌아갈수있는0.1%의 가능성 마저 없어진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