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첨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니간 그냥 대충쓸게 ㅋㅋㅋ3년 ? 4년? 만에 판에다 써서 이상할지도 몰라 머리가 않좋아서 맞춤법 많이 틀려도 이해좀 ㅋㅋㅋㅋ 얘기가 기니간 그냥 읽어줘 ㅋㅋㅋ 이거 쓰게 된이유가 그냥 정말 할게 없어서 페이스북하다가 판에 젬있는거 페북에 뜨길래 뭐가 있나 첨에 들어와봤지 근데 예전에 내가 판에다가 쓴글이 있는거야 내용을 보니간 여친있을때 얘기더라 5년전부터 사겻던 여자엿어 물론 지금은 헤어진지 오래된 상태지만 헤어진지는 대략 4년정도 됬어 첨에 사귈때 내가 중학교 1학년이엿지? 그냥 어린 마음에 이쁜여자면은 다 찔러봣었어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이지만 .. 여튼 친구 여자친구 친구엿는데 어쩌다가 만나게 됫고 엄청 이뻣어 그래서 엄청 찔러봣지 계속 사귀자면서 그냥 첨엔 진심이 아니여서 까이고 바로 만나도 어색하거나 그런감정도 없었어 그렇게 해서 맨날 고백하고 다음날 만나고햇었지 5년전 일인대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ㅋ 정확시 14일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고백햇어 아 참고로 여자는 그때 16살이엿고 난 14살이엿어 여튼 14일동안 빠짐없이 고백햇고 다음날 맨날만났어 그러면서 집도 맨날 대려다줫고 친하게 지냇어 어색함 하나도 없이 그러다가 14일 동안 고백후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해서 포기하고 그냥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낼려고햇지 그러고 정확히 또 14일동안 고백을 안하고 만나는거 거이 맨날만났어 그러다가 톡을하고있었는데 그때 날자가 12월2일이엿다 그날새벽에 톡을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그러는거야 이번 크리스마스도 솔로라고 그러더니 남자좀 소개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농담반 진심반으로 나 있는데 누굴사귈려고 라고 툭 던졋지 그러고 내가 다시 고백햇어 그땐 찔러보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좋아한거같았어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됫지 사귀고 이런저런일 많았어 헤어지기도 많았고 연애초에는 내가 맨날 잡혀서 살았지 친하게 지내는 누나들이 많아가지고 길가다 아는누나랑 인사만하면 질투해서 나한테 머라하고 그러면은 맨날 나는 사과하느냐고 잡혀서 살았지 그러다가 어느날 지갑 삿다고 자랑하길래 구경좀 시켜달라햇었어 그런대 안시켜주더라? 그래서 내가 남자사진있어? 괜찮아 친구잖아 라면서 보여달라고햇는데 없다고는 하는데 끝까지 않보여주더라 왜 그런거있잖아 아니라해도 하는행동보면 딱 답나오는거 그래서 내가 끝까지 보여달라하다가 터진거야 니 맘대로해도 이젠 아무소리 안하겟다고 근데 그때 왜 그러냐고 계속 그러더라 근데 나는 남자사진 친구인대 있어도 알빠아니엿고 나랑 사귀는데 다른남자랑 바람핀것도 아니여서 괜찮았는데 거짓말하는게 그렇게 싫었어 지금도 싫고 그래서 계속 난 화냇지 너 맘대로 하라고 그러다가 계속 왜 그러냐고 그런말만하길래 내가 처음으로 헤어지자햇어 그때가 정확히 사귄지 47일 되는 날이엿어 그때부터엿을까 이 여자는 내가 아무리 헤어지자해도 나 잡겟지? 라는생각에 툭하면 헤어지자햇어 하루에 2번 3번 헤어졋다 붙을정도로 이유도 참 병신같았지 문자 답장 늦으면 헤어저 전화 안받으면헤어져 약속시간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헤어져 그냥 툭하면 헤어지자햇어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랫는지도 모르겟도 조카 쓰래기 같아 ㅋㅋ 그러다가 3개월? 정도 계속 툭하면 헤어지고 그러다가 다시 사이가 좋아졋었어 내가 헤어지잔말 절때 않하고 잘해줫지 물론 그 여자친구는 한번도 나한테 못해준적없었고 그냥 내가 조카 쓰래기엿어 100일날 여친 알바하는대 여자랑 술먹고 당당하게 여친알바하는데가서 나 여자랑 술먹었다고 얘기할정도로 그냥 개쓰래기엿는데 어느순간 사이가 엄청 좋아졋고 난 엄청 잘해줫어 그러다가 중간에 한번 헤어지자햇어 그때도 쫌 화나서 헤어지자햇지... 이유가 지금 생각하면웃긴게 내가 한지역에서 오래살았다? 애기때부터 계속있던거는 아닌대 내가 그때 살던곳이 a라치면 a에 살다가 b로 갔다가 a로 다시오고 c로 갔다가 a로 다시오고 해서 가장 오래산거는 a이여서 날 아는사람이 많았어 부모님이 발도 넓으셔서 더 많았지 근데 아빠가 길가에서는 뽀뽀같은거 적당히하라더랔ㅋㅋㅋㅋ 그래서 알겟다하고 여친한테 앞으로는 사람지나다닐때는 뽀뽀같은거 하지말자고 아빠가 보고 듣고 해서 나한테 얘기해줫다고 그런대 사람 지나가는데 나한테 뽀뽀해서 헤어졋지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복에 겨운놈이지 .... 그러고 헤어지자 햇다가 다시 잘풀고 잘 사귀다가 여자는 고등학교 다니고 난 중2로 올라갔을때지 여자친구가 수학여행을 갔는대 왜 그런거 있잖아 각 학교마다 어떻다는소문 어디는 양아치가 많다 어디는 임신을 엄청 많이한다 그런 얘기 있잖아 근데 여친이 우리 지역 임신율 1위라는 학교를 간거야 물론 소문이엿지만 여튼 엄청 불안햇었지 소문이그래가지고 그렇게 해서 수학여행을갔을때 불안한 마음에 집착이 엄청 심해졋었어 전화도 엄청하고 톡도 엄청하고 그러다가 사건이 발달한거지 이번에는 진짜 욕을 심하게 하면서 헤어지자햇어 (중2병 왔었음 ..) 막 걸래같은년아 몸굴리냐 남자랑 있으니간 좋지 ? 이렇게 심한말 계속 하면서 헤어지자햇어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수학여행 2박3일동안 그랫어 그러다가 마지막날 비행기 타서 연락 못한다해서 알겟다하고 기다렷지 근데 제주도에서 오는데 한시간이면 충분하잖아 근데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때 또 엄청 욕하면서 헤어지자햇지 심하게 알고보니간 폰은 이미 꺼둿는데 이륙으 늦어졋다더라 여튼 착륙하고 폰키고 봤는데 또 내가그러니간 엄청 울었나봐 걔 친구들한테 전화오더니 엄청 욕먹었다;; 욕먹을만햇지 그렇게 쓰래기짓을 햇는데 그렇게해서 욕 엄청먹고 끝까지 난 헤어지잔말만햇고 이제 끝이구나 햇는데 뒤돌아서니간 안되겟는거야 그래서 밤10시?(연락됫을때는 7시쯤) 쯤에 연락해서 만났어 만나서 다시 잡았지 그렇게 해서 사귀는데 계속 나랑있을때 표정도 안좋고 기분도 않좋아보이고 계속 딴곳만 보더라 그래서 아 내가 싫은가보다 하고 또 헤어지자햇지 근데 그러면서도 날 잡더라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다풀고 다시 잘지냇지 그러고 잘 지내다가 5월6일인가엿을꺼야 어렷을때부터 친한형이있었는데 나랑 할얘기도 있고 할것도 없고 술도 마시고 싶은데 마실사람은 없어서 술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여친한테 얘기하고 나갔어 나가서 형이랑 술마시는데 중간중간 톡오고 전화오는게 싫어서 폰을 꺼둿지 그러고 술 다마시고 집가서 그냥 잣어 자고 일어나서 폰 키니간 연락 엄청 와있더라 근데 왜 인지는 모르겟는데 난 연락 씹고 친구랑 그냥 나가 놀았어 그러다가 친한 누나를 만나서 편의점가서 할꺼도 없어서 그냥 앉아서 수다나 떨고있었지 근데 뒤를 딱 돌아본순간 여자친구랑 그 친구들이있엇어 난 큰일났다하고 누나들한테는 인사하고 여자친구한테는 안하고 나갔어 그러고가다가 골목에서 담배피는데 누나들이 하나둘씩오더라 그러더니 나한테 한마디씩하더라 어떤 누나는 그러지마라 여친한테 잘해라 어떤 누나는 욕하면서 니가뭔대 그지랄이냐 라는식으로 나오면서 엄청 혼낫지 그러고 난 집을가면서 전화해서 헤어지자고햇어 이렇게 사귀는거 싫다면서 근데 그날은 조금 잡다가 알겟다고 하더라 그래서 첨엔 좋아 이젠 자유다 라는생각이 잠시 들다가 허전하고 그런거야 그래서 다시 그누나한테 가서 잡았지 그땐 누나도 맘을 다 정리햇는지 미안하다하더라 계속 잡았는데도 미안하단말만하다가 친한 누나동생으로 있다가 그동안 만낫던맘 다 정리하고 정리되면 그때 처음 사귀는거처럼 다시 만나자고 그러더라 난 알겟다고햇고 그렇게 어영부영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하루종일연락이안되는거야 다음날까지도 그러다가 다음날 저녁에 연락이 되서 만나서 얘기를하다가 그냥 아무랑도 연락하기싫어서 친구집에서 잤다고 그러더라 그러고 얘기를하다가 이렇게 지내는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사이를 완전 끝내자 라는 마음과 다시는 이런일없고 정신차리고 잘 살아달라는 마음으로 뺨을한대 쳣어 엄청 울더라 그러더니 제발 사라져 달래나보고 엄청 오죽 쌔개쳣으니 안그러는게 이상하지 그렇게 해서 우리 사이는 그때 끝낫어 근데 시간이 지나니간 가끔 연락하고 가끔 만나는 그런사이가됫어 그누나는 남자친구가 있을때도 가끔 만나서 나한테 고민털고 남친이 어떻게 하는데 어떻게 하냐 라는식으로 물어보기도햇고 그냥 만나면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어영부영 지냇지 그러다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가게되고 그때부턴 연락도 잘안되고 만나는건 당연 못만낫지 뭐 아직도 6개월에한번씩은 안부 묻는 사이로 지내고있는데 헤어진지 4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그사람 못잊겟다 아직도 너무좋다 아직도 보고싶고 손잡고 싶고 데이트 하고싶다 미련같은게 아니라 그냥 난 아직도 못잊고 좋아하고있다 근데 지금 난 아직 학생신분 18살이고 그누나는 이제 20살된 성인인대 너무 늦어버린거 같다 다시 시간을 돌리기는 근데 내가 사귈때 그런말을한적있다 우리가 헤여진다면 내가 20살 되는년도에 다시 잡을태니간 그땐 돌아와달라고 얼마전에 술취해서 전화해서 주정부렷는데 내가 저런말 한거 기억못하더라 그래서 2년후에 멋지게 다시 잡을꺼야 그땐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겟다 진짜로 내 첫사랑이고 마지막 사랑일꺼고 그사람 아니면 진짜 안되겟다 만약 그사람이 이걸 본다면 나인거 짐작할꺼야 만약 보고 나인거 같으면 연락줘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그냥 이런거 누군가한테 말하고싶었는데 친한사람한테도 말하기가 싫어서 이런곳에 올려봣어 이상한얘기 어린놈에 철들지도 안은얘기 그냥 10대 투정같은 얘기 읽어줘서 고마워 이런곳에라도 얘기하니간 속시원하다 ㅋㅋㅋㅋ 이제 이런 속 시원한 마음으로 앞으로 2년만 더 기달려야지 ㅋㅋ 그럼 다들 빠이! 1
오래된 이야기
일단 첨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니간
그냥 대충쓸게 ㅋㅋㅋ3년 ? 4년? 만에 판에다 써서 이상할지도 몰라
머리가 않좋아서 맞춤법 많이 틀려도 이해좀 ㅋㅋㅋㅋ
얘기가 기니간 그냥 읽어줘 ㅋㅋㅋ
이거 쓰게 된이유가 그냥 정말 할게 없어서
페이스북하다가 판에 젬있는거 페북에 뜨길래
뭐가 있나 첨에 들어와봤지
근데 예전에 내가 판에다가 쓴글이 있는거야
내용을 보니간 여친있을때 얘기더라
5년전부터 사겻던 여자엿어 물론 지금은 헤어진지 오래된 상태지만
헤어진지는 대략 4년정도 됬어
첨에 사귈때 내가 중학교 1학년이엿지?
그냥 어린 마음에 이쁜여자면은 다 찔러봣었어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이지만 ..
여튼 친구 여자친구 친구엿는데 어쩌다가 만나게 됫고
엄청 이뻣어 그래서 엄청 찔러봣지 계속 사귀자면서
그냥 첨엔 진심이 아니여서 까이고 바로 만나도
어색하거나 그런감정도 없었어
그렇게 해서 맨날 고백하고 다음날 만나고햇었지
5년전 일인대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ㅋ
정확시 14일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고백햇어
아 참고로 여자는 그때 16살이엿고 난 14살이엿어
여튼 14일동안 빠짐없이 고백햇고 다음날 맨날만났어
그러면서 집도 맨날 대려다줫고 친하게 지냇어
어색함 하나도 없이
그러다가 14일 동안 고백후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해서
포기하고 그냥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낼려고햇지
그러고 정확히 또 14일동안 고백을 안하고
만나는거 거이 맨날만났어
그러다가 톡을하고있었는데
그때 날자가 12월2일이엿다
그날새벽에 톡을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그러는거야
이번 크리스마스도 솔로라고 그러더니
남자좀 소개해달라는거야 그래서 농담반 진심반으로
나 있는데 누굴사귈려고 라고 툭 던졋지
그러고 내가 다시 고백햇어 그땐 찔러보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좋아한거같았어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됫지
사귀고 이런저런일 많았어 헤어지기도 많았고
연애초에는 내가 맨날 잡혀서 살았지
친하게 지내는 누나들이 많아가지고
길가다 아는누나랑 인사만하면 질투해서 나한테 머라하고
그러면은 맨날 나는 사과하느냐고 잡혀서 살았지
그러다가 어느날 지갑 삿다고 자랑하길래
구경좀 시켜달라햇었어 그런대 안시켜주더라?
그래서 내가 남자사진있어? 괜찮아 친구잖아 라면서
보여달라고햇는데 없다고는 하는데 끝까지 않보여주더라
왜 그런거있잖아 아니라해도 하는행동보면 딱 답나오는거
그래서 내가 끝까지 보여달라하다가 터진거야
니 맘대로해도 이젠 아무소리 안하겟다고
근데 그때 왜 그러냐고 계속 그러더라
근데 나는 남자사진 친구인대 있어도 알빠아니엿고
나랑 사귀는데 다른남자랑 바람핀것도 아니여서 괜찮았는데
거짓말하는게 그렇게 싫었어 지금도 싫고
그래서 계속 난 화냇지 너 맘대로 하라고
그러다가 계속 왜 그러냐고 그런말만하길래
내가 처음으로 헤어지자햇어
그때가 정확히 사귄지 47일 되는 날이엿어
그때부터엿을까 이 여자는 내가 아무리 헤어지자해도 나 잡겟지?
라는생각에 툭하면 헤어지자햇어 하루에 2번 3번 헤어졋다 붙을정도로
이유도 참 병신같았지 문자 답장 늦으면 헤어저 전화 안받으면헤어져
약속시간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헤어져 그냥 툭하면 헤어지자햇어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랫는지도 모르겟도 조카 쓰래기 같아 ㅋㅋ
그러다가 3개월? 정도 계속 툭하면 헤어지고 그러다가
다시 사이가 좋아졋었어 내가 헤어지잔말 절때 않하고
잘해줫지 물론 그 여자친구는 한번도 나한테 못해준적없었고
그냥 내가 조카 쓰래기엿어 100일날 여친 알바하는대
여자랑 술먹고 당당하게 여친알바하는데가서 나 여자랑 술먹었다고
얘기할정도로 그냥 개쓰래기엿는데
어느순간 사이가 엄청 좋아졋고 난 엄청 잘해줫어
그러다가 중간에 한번 헤어지자햇어
그때도 쫌 화나서 헤어지자햇지...
이유가 지금 생각하면웃긴게
내가 한지역에서 오래살았다? 애기때부터
계속있던거는 아닌대 내가 그때 살던곳이 a라치면
a에 살다가 b로 갔다가 a로 다시오고 c로 갔다가 a로 다시오고
해서 가장 오래산거는 a이여서 날 아는사람이 많았어
부모님이 발도 넓으셔서 더 많았지
근데 아빠가 길가에서는 뽀뽀같은거 적당히하라더랔ㅋㅋㅋㅋ
그래서 알겟다하고 여친한테 앞으로는 사람지나다닐때는
뽀뽀같은거 하지말자고 아빠가 보고 듣고 해서 나한테 얘기해줫다고
그런대 사람 지나가는데 나한테 뽀뽀해서 헤어졋지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복에 겨운놈이지 ....
그러고 헤어지자 햇다가 다시 잘풀고 잘 사귀다가
여자는 고등학교 다니고 난 중2로 올라갔을때지
여자친구가 수학여행을 갔는대
왜 그런거 있잖아 각 학교마다 어떻다는소문
어디는 양아치가 많다 어디는 임신을 엄청 많이한다
그런 얘기 있잖아 근데 여친이 우리 지역 임신율 1위라는 학교를 간거야
물론 소문이엿지만
여튼 엄청 불안햇었지 소문이그래가지고
그렇게 해서 수학여행을갔을때
불안한 마음에 집착이 엄청 심해졋었어
전화도 엄청하고 톡도 엄청하고
그러다가 사건이 발달한거지
이번에는 진짜 욕을 심하게 하면서 헤어지자햇어
(중2병 왔었음 ..) 막 걸래같은년아 몸굴리냐
남자랑 있으니간 좋지 ? 이렇게 심한말 계속 하면서 헤어지자햇어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수학여행 2박3일동안 그랫어
그러다가 마지막날 비행기 타서 연락 못한다해서 알겟다하고 기다렷지
근데 제주도에서 오는데 한시간이면 충분하잖아
근데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때
또 엄청 욕하면서 헤어지자햇지 심하게
알고보니간 폰은 이미 꺼둿는데 이륙으 늦어졋다더라
여튼 착륙하고 폰키고 봤는데 또 내가그러니간
엄청 울었나봐 걔 친구들한테 전화오더니 엄청 욕먹었다;;
욕먹을만햇지 그렇게 쓰래기짓을 햇는데
그렇게해서 욕 엄청먹고 끝까지 난 헤어지잔말만햇고
이제 끝이구나 햇는데 뒤돌아서니간 안되겟는거야
그래서 밤10시?(연락됫을때는 7시쯤) 쯤에 연락해서
만났어 만나서 다시 잡았지
그렇게 해서 사귀는데 계속 나랑있을때
표정도 안좋고 기분도 않좋아보이고 계속 딴곳만 보더라
그래서 아 내가 싫은가보다 하고 또 헤어지자햇지
근데 그러면서도 날 잡더라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다풀고
다시 잘지냇지
그러고 잘 지내다가 5월6일인가엿을꺼야
어렷을때부터 친한형이있었는데 나랑 할얘기도 있고
할것도 없고 술도 마시고 싶은데 마실사람은 없어서
술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여친한테 얘기하고 나갔어
나가서 형이랑 술마시는데 중간중간 톡오고 전화오는게 싫어서
폰을 꺼둿지 그러고 술 다마시고 집가서 그냥 잣어
자고 일어나서 폰 키니간 연락 엄청 와있더라
근데 왜 인지는 모르겟는데 난 연락 씹고
친구랑 그냥 나가 놀았어
그러다가 친한 누나를 만나서 편의점가서 할꺼도 없어서
그냥 앉아서 수다나 떨고있었지
근데 뒤를 딱 돌아본순간 여자친구랑 그 친구들이있엇어
난 큰일났다하고 누나들한테는 인사하고
여자친구한테는 안하고 나갔어
그러고가다가 골목에서 담배피는데 누나들이 하나둘씩오더라
그러더니 나한테 한마디씩하더라
어떤 누나는 그러지마라 여친한테 잘해라
어떤 누나는 욕하면서 니가뭔대 그지랄이냐
라는식으로 나오면서 엄청 혼낫지
그러고 난 집을가면서 전화해서 헤어지자고햇어
이렇게 사귀는거 싫다면서 근데 그날은 조금 잡다가
알겟다고 하더라 그래서 첨엔 좋아 이젠 자유다 라는생각이
잠시 들다가 허전하고 그런거야
그래서 다시 그누나한테 가서 잡았지
그땐 누나도 맘을 다 정리햇는지 미안하다하더라
계속 잡았는데도 미안하단말만하다가
친한 누나동생으로 있다가 그동안 만낫던맘 다 정리하고
정리되면 그때 처음 사귀는거처럼 다시 만나자고 그러더라
난 알겟다고햇고 그렇게 어영부영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하루종일연락이안되는거야 다음날까지도
그러다가 다음날 저녁에 연락이 되서 만나서 얘기를하다가
그냥 아무랑도 연락하기싫어서 친구집에서 잤다고 그러더라
그러고 얘기를하다가 이렇게 지내는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사이를 완전 끝내자 라는 마음과
다시는 이런일없고 정신차리고 잘 살아달라는 마음으로
뺨을한대 쳣어 엄청 울더라 그러더니 제발 사라져 달래나보고
엄청 오죽 쌔개쳣으니 안그러는게 이상하지
그렇게 해서 우리 사이는 그때 끝낫어
근데 시간이 지나니간 가끔 연락하고 가끔 만나는 그런사이가됫어
그누나는 남자친구가 있을때도 가끔 만나서 나한테 고민털고
남친이 어떻게 하는데 어떻게 하냐 라는식으로 물어보기도햇고
그냥 만나면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어영부영 지냇지
그러다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가게되고
그때부턴 연락도 잘안되고 만나는건 당연 못만낫지
뭐 아직도 6개월에한번씩은 안부 묻는 사이로 지내고있는데
헤어진지 4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그사람 못잊겟다 아직도 너무좋다
아직도 보고싶고 손잡고 싶고 데이트 하고싶다
미련같은게 아니라 그냥 난 아직도 못잊고 좋아하고있다
근데 지금 난 아직 학생신분 18살이고 그누나는 이제 20살된 성인인대
너무 늦어버린거 같다 다시 시간을 돌리기는
근데 내가 사귈때 그런말을한적있다
우리가 헤여진다면 내가 20살 되는년도에
다시 잡을태니간 그땐 돌아와달라고
얼마전에 술취해서 전화해서 주정부렷는데
내가 저런말 한거 기억못하더라
그래서 2년후에 멋지게 다시 잡을꺼야
그땐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겟다 진짜로
내 첫사랑이고 마지막 사랑일꺼고
그사람 아니면 진짜 안되겟다
만약 그사람이 이걸 본다면 나인거 짐작할꺼야
만약 보고 나인거 같으면 연락줘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그냥 이런거 누군가한테 말하고싶었는데
친한사람한테도 말하기가 싫어서 이런곳에 올려봣어
이상한얘기 어린놈에 철들지도 안은얘기
그냥 10대 투정같은 얘기 읽어줘서 고마워
이런곳에라도 얘기하니간 속시원하다 ㅋㅋㅋㅋ
이제 이런 속 시원한 마음으로 앞으로 2년만 더 기달려야지 ㅋㅋ
그럼 다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