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파울볼>! 최초 시사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야구팬으로서 야구 그 이상의 것들을 본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이 영화가 정말 흥행했음 좋겠네요!! 영화 <파울볼>은 야구 팬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 야구계의 신! '야신' 김성근 감독과 공포의 외인구단 실사판으로도 주목받았었던 고양 원더스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인데요~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야구단으로 2011년 9월 창단한 '고양 원더스'팀은 허민 구단주로 인해 창단하고 3년 뒤, 해체를 하게 된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창단 당시부터, '야신'이라 불리는 김성근 감독이 고양 원더스의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해체 된 이후에도 마지막까지 야구 훈련장에서 훈련 하던 선수들은 마음을 안타깝게 했었죠... 야구 팬으로서도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다시 창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영화<파울볼>이 개봉해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알릴 기회를 갖게 된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영화 <파울볼>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공개 되는 고양 원더스 팀은 김성근 감독님 뿐아니라, 선수들도 실제로도 공포의 외인구단의 실사판이라고 불릴 정도로 드라마같은 실화를 보여주고 있어요~!! 영화 보는 내내 이 만화가 생각 났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과 싱크로율 100을 능가하는 고양 원더스 선수들! '고양 원더스'팀의 선수들의 이력을 보면 전직 대리운전 기사부터 헬스 트레이너에 방출된 프로선수까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최향남 선수는 90년 해태 타이거즈로 선수생활을 시작해서 한국, 미국, 일본까지 3개국의 야구 선수 출신이기도 하고 국내 프로야구 최고량 세이브 기록을 보유했는데 프로야구에서 밀려난 노장 선수로도 알려져 있죠! 그리고 프로구단 투수 코치를 했었지만 다시 선수로 뛰고 싶어 입단한 김수경 선수까지!! 또 영화 내내 진지하지만 은근히 웃음을 안겨 주었던 안형권 선수와 설재훈 선수까지! 마치 기본기가 부족해 도태되었지만, 야구를 향한 집념만은 가득했던 선수들을모아 외인구단을 만들어 지옥훈련을 받았던 공포의 외인구단과 딱 들어 맞죠! 안형권 선수는 야구경기를 하러 그라운드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통역을 하러 올라가는게 가장 부끄러웠다는 말도 했는데, 그 대사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상황만 공포의 외인구단 같았던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옥훈련하는 모습까지 너무나 닮았던 고양 원더스 선수들! 하루에 500개~ 1000개는 기본으로 펑고 연습까지 하는 모습도 영화내에서 보여지는데요! 손이나 온몸에 흙 투성이에 굳은 살 투성이가 될 때 까지 훈련을 받는 모습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거리네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나는 무언가를 이렇게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해본적이 있었나~ 싶더라구요! 영화 <파울볼>은 고양원더스 선수들과 김성근 감독님의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고 그들이 해체되는 순간에 보여지는 눈빛과 눈물들이 마음을 아프게 했던 영화인데요!!! 저 같은 야구 팬 뿐만 아니라! 그냥 일반 관객들도 보면 야구 이상의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는 영화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시사회 이후 기사들도 많이 나오고 평도 좋은데! 영화가 화제가 되어서인지, 야구 팬들이 고양원더스 재 창단을 청원하는 서명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같이 야구팬들을 모아서 알리면 싶어서 링크 공유합니다~ 지나치지 말고 우리 모두 서명합시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4950 4월 2일에 개봉하는 <파울볼>도 야구 개막하기 전에 우리 모두 보러가요!!! 전 또 보렵니다~~!
김성근감독 그리고 공포의 외인구단 실사판, 고양 원더스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파울볼>! 최초 시사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야구팬으로서 야구 그 이상의 것들을 본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이 영화가 정말 흥행했음 좋겠네요!!
영화 <파울볼>은 야구 팬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야구계의 신! '야신' 김성근 감독과
공포의 외인구단 실사판으로도 주목받았었던
고양 원더스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인데요~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야구단으로 2011년 9월 창단한 '고양 원더스'팀은
허민 구단주로 인해 창단하고
3년 뒤, 해체를 하게 된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창단 당시부터, '야신'이라 불리는 김성근 감독이 고양 원더스의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해체 된 이후에도 마지막까지 야구 훈련장에서 훈련 하던 선수들은 마음을 안타깝게 했었죠...
야구 팬으로서도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다시 창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영화<파울볼>이 개봉해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알릴 기회를 갖게 된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영화 <파울볼>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공개 되는 고양 원더스 팀은
김성근 감독님 뿐아니라, 선수들도 실제로도 공포의 외인구단의 실사판이라고 불릴 정도로
드라마같은 실화를 보여주고 있어요~!!
영화 보는 내내 이 만화가 생각 났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과 싱크로율 100을 능가하는 고양 원더스 선수들!
'고양 원더스'팀의 선수들의 이력을 보면 전직 대리운전 기사부터
헬스 트레이너에 방출된 프로선수까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최향남 선수는 90년 해태 타이거즈로 선수생활을 시작해서
한국, 미국, 일본까지 3개국의 야구 선수 출신이기도 하고
국내 프로야구 최고량 세이브 기록을 보유했는데
프로야구에서 밀려난 노장 선수로도 알려져 있죠!
그리고 프로구단 투수 코치를 했었지만 다시 선수로 뛰고 싶어 입단한 김수경 선수까지!!
또 영화 내내 진지하지만 은근히 웃음을 안겨 주었던 안형권 선수와 설재훈 선수까지!
마치 기본기가 부족해 도태되었지만, 야구를 향한 집념만은 가득했던 선수들을모아
외인구단을 만들어 지옥훈련을 받았던 공포의 외인구단과 딱 들어 맞죠!
안형권 선수는 야구경기를 하러 그라운드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통역을 하러 올라가는게 가장 부끄러웠다는 말도 했는데, 그 대사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상황만 공포의 외인구단 같았던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옥훈련하는 모습까지 너무나 닮았던 고양 원더스 선수들!
하루에 500개~ 1000개는 기본으로 펑고 연습까지 하는 모습도 영화내에서 보여지는데요!
손이나 온몸에 흙 투성이에 굳은 살 투성이가 될 때 까지 훈련을 받는 모습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거리네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나는 무언가를 이렇게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해본적이 있었나~
싶더라구요!
영화 <파울볼>은 고양원더스 선수들과 김성근 감독님의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고
그들이 해체되는 순간에 보여지는 눈빛과 눈물들이 마음을 아프게 했던 영화인데요!!!
저 같은 야구 팬 뿐만 아니라! 그냥 일반 관객들도 보면
야구 이상의 무언가를 얻어갈 수 있는 영화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시사회 이후 기사들도 많이 나오고 평도 좋은데!
영화가 화제가 되어서인지, 야구 팬들이 고양원더스
재 창단을 청원하는 서명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같이 야구팬들을 모아서 알리면 싶어서 링크 공유합니다~
지나치지 말고 우리 모두 서명합시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64950
4월 2일에 개봉하는 <파울볼>도 야구 개막하기 전에 우리 모두 보러가요!!!
전 또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