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주일이 다되어가네요..저는 13년도 1월에 만나 5개월 정도 사귀고 싸우고 헤어진후2개월 정도 붙잡다가 결국 남친한테 연락와서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그후 3개월을 만났고 다시 헤어지게 되었어요그리고 제가 2개월을 또 붙잡았는데 남친은 연락조차 받지 않았었어요..그렇게 1년을 지냈고, 우연히 연락이 닿게되어조심스럽게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지쳤다는 말과함께 또 헤어졌어요 3개월만에...이제는 정말 끝인거겠죠...?남친은 20대 중후반이고 아직 직업이 없고 가정형편이 좋치 못해요...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환경때문에도 닥달하는 제가 지쳤나봐요..근데 이번에 저는 반성 정말 많이하고 생각도 정말 많이하고사실 예전에 잘하겠다고 했을때보다도 구체적이고 확고한 자신이 있는데남자친구는 이미 너무나 지쳐버렸는지..모든걸 차단해 버렸네요..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자신있는데...
3번의 재회 그리고 이별...다시 만나지 못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