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여기다가 글을 쓰는 이유는
여자친구였던 애가 항상 저랑 말다툼이나 싸웠을때
네이트판, 그 이외 여성 사이트에 항상 제 욕을 올리고 그래왔기에 전 의겨을 듣고 싶어 쳐음으로 네이트판이란 곳에 글을 써보려 합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이며 조금 길지만 조언이나 비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현재 전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는 20대 중반입니다.
저희가 알게 된건 3년 전이고
대학교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그때 저도 여자친구 있었고 제여자친구도 남자친그 있었습니다.
저희가 사귀게 된건 작년 중순입니다.
여자친구랑은 친한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친한 동생처럼 아껴줬습니다. 그당시에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길레 제가 위로도 해주고 매일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짐작은 했었지만 남자사이인 친구들이 정말 많았고 동성친구는 거의 없더군요.
사귈 초엔 신경 안쓰려고 했지만
사귈 초에 전 이름도 모르는 남자애랑 밥먹는다 하고 연락도 다 안받고 그러더라구요
그뒤로 좀 남자사이인 친구들을 경계하게 되었습니다.
얘가 친하다는 친구라는 남자애가 1명 여자애가 1명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결정적으로 여자친구를 못믿기 시작한 시점이 그 친하다는 남자애한테 제 험담을 하고 나서부터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 남자애한테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돈만 많이 썼지 하나도 안좋았다고 욕먹는 클라스라고 그남자애한테 욕하더라구요 제가 그때까진 휴대폰 확인 안했었는데 그 카톡본날 얘가 화장실 간 사이에 잠시 봤습니다. 그때 아마 본건 처음이었을거에요.
그 친하다는 남자애한테 그렇게 보내고 그 남자애 답변도 가관인겁니다. 니 남자친구 보면 난 여자친구 안사귀는게 좋을 것 같다고. 그랬더니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솔로이고 싶다고 그런말을 서로 주고 받았더라그요.
전 솔직히 너무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얘 생일날 계획은 제대로 못짰지만 차도 렌트하고 순수 데이트 비용만 25~30만원 넘게 썼는데 나름 여기저기 데려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참치회도 사주고 그랬는데
돌아오는 말이라곤 욕먹는클라스.. 그리고 그 남자애랑 제 뒷담.. 솔로가 좋다 어쩧다 이러길레 너무 불쾌해서
그남자애를 끊던 나를 끊던 선택하라 했더니
그남자애한테 두번다시 연락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뒤에 술을 먹고 그남자한테 전화한거 휴대폰에 찍힌걸 걸렸어요. 너무 괘씸해서 뭐라하니까 그 남자애한테 지폰으로 전화한건 맞는데 지는 통화안하고 지 친하다는 여자애가 지폰으로 그남자애한테 연락했답니다.
그러면서 엠창까느니 뭐니 하면서 진짜라 해서 참았습니다. 근데 그 뒤에 그 남자애랑 연락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 그때 제여자친구랑 직접 통화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또 거짓말 걸린거여서 제가 못믿겠다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거짓말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또 속는셈치고 두번다신 연락 안한다길레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 사건 뒤로 솔직히 사귈초에도 짜잘하게 거짓말 많이 했고 제가 앞서 말씀 드렸듯이 얘가 동성친구는 거이 없고 이성친구인 남자애들이 정말 많습니다. 근데 그 중 몇명은 얘를 좋아했거나 얘한테 고백했던 애였습니다. 근데 그걸 친구라 부르고 심지어 헌팅해서 만났던 애도 저랑 사귀면서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짓말 또 하다가 들켰을땐 그 남자들 차단시켰습니다. 그러고 자주 싸우긴 하고 그랬지만 여자친구가 노력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모진말 막말 상습적인 짜증 받아주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믿고 싶은데 잘 못믿겠어서 뭐할때 인증해줘라 그러면 믿어주겠다 하고 뭘 할때마다 인증을 해줬었는데
사귄지 100여일이 지나고 얘가 그 친하다는 동성친구를 만나기로 한날이었습니다. 근데 그 동성친구랑 밥을 먹고 저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네 집 근처에서 오후 3시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그 친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이유가 제 여자친구가 그 여자애가 공인이랑 사귀고 있는데 다른 남자애들이랑 맨날 술먹고 심지어 친구인 남자애랑 공인인 남자친구 몰래 동거하고 이런저런 얘길 듣고 행실 안좋다는 얘기를 해줘서 솔직히 선입견을 갖고 봤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네 집앞에서 3시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출발도 안했더라구요 다른동네에서. 그래서 화가나서 넌 뭐 그런애를 친구로 두고 출발도 안하냐고 뭐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지 하나밖에 없는 친구한테 그딴식으로 말했다고 돌아가랍니다. 제가 얘네집이랑 2시간 거리입니다. 왕복 4시간 거리인데 30여분을 기다려도 기다리는 절 생각안하고 돌아가라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ㅓ 전화를 계속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오기가 생겨 지하철 끊기기 전까지 추운겨울에 집앞에서 6시간인가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 그때 너무 실망했습니다. 얘가 나한테 헤어지려고 이러나 보다 그리고 그여자애 행실안좋더고 맨날 지가 그리 말했는데 전 불안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여자애가 예전에도 제여친한테 카톡으로 니 남친한테 자는척하고 나오라고 남자애들이랄 술먹자 이런 내용도 있었는데 더 못믿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얘가 아예 놀라고 작정한거라고 너도 그냥 잊고 집가라고 추운데 뭔짓이냐고 그래서 헤어질 생각에 집에 돌아갔습니다. 전화 수십통 다 씹고 결국 끝끝내 얘네집에 들어가는걸 확인 못하고 너무 춥고 아프고 그래서 9시정도까지 기다리다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다음날 오후 3시에 지 버스카드 내역 찍어서 보내주더라구요 집에 9시부터 있었다고. 솔직히 신뢰는 안가고 그동안 하도 거짓말을 많이해와서 못믿겠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저는 계속 불신이 쌓여갔어요.
그러다가 얘는 제가 집착 구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집착했던거 구속했던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얘 주변에 동성친구라면 한명? 두명? 근데 그 두명도 행실 좋지 않다고 지입으로 얘기했고
이성친구들은 얘한테 고백했거나 얘를 좋아했던 애이거나 술집에서 헌팅하게 되서 알게된애들이 대다수인데 어떠한 부처님 예수님이 전부다 믿고 그럴 수 있을까요? 못믿는 제가 이상한건가? 거짓말을 많이 해왔는데 믿으려고 했는데 솔직히 정말 믿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반복되다보니
그러다가 100여일을 더 만나고 어느덧 만난지 9개월 정도 접어들었는데 얘네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었는데 얘가 성인되고 나서 하셨다는데 자기네 엄마 보러 시골로 내려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얘 이제 취직도 하니까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정말 잘 다녀오라고 했습이다. 아 이 스토리 얘기하기전에 이점은 제가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었는데, 얘가 취직을 했습니다. 근데 전 그동안 얘 성격이 여우짓을 많이 하고 그러다보니 또 회사 생활 하게 되면 이러면 안됬지만 또 다른 남자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잗을 것 같아서 많이 측하를 못해줬었네요. 또 다른 남자직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거짓말할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그래서 .. 그냥 축하해 이한마디 하고 좀 걱정된다고 우리가 너 취직전에 서로한테 더 집중하고 그랬음 좋겠다고 했더니 물론 제가 축하를 제대로 못해준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말한 후로 네이트판인가 어디에 올려서 제 욕을 공개쟉으로 했더라구요. 뭐 답변에 열등감에 사로잡힌 찌질이? 이딴식으로 달려있는걸 저한테 말해주더라구요 진짜 공개적인 장소에 제 욕하고 다니는거 이해할스도 없지만 .. 물론 얘가 친구가 없어서 더 온라인에 의존하다보니 이렇겠다 싶어서 수치스럽지만 참았습니다.
어쨋거나 얘가 자기네 어머니 뵈러 내려간지 3일째날인가? 제여자친구가 술을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절제를 잘 못하는데 항상 마시면 토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걱정이되서 진짜 아무런 나쁜 의도 없이 너희 어머니랑 술 적게 마셔라 이랬습니다.
근데 얘가 그걸 자기네 어머니께 일르더라구요. 그러더니 게네 어머니가 저를 이상하게 봅디다. 저한테 엄마 만났는데 왜 술을 적게마시라 하냐 너 이상하다 이러시는거에요. 전 진짜 아무런 나쁜의도 없이 얘가 다음날 술 많이 마신 다음날 토하고 힘들어하니까 진짜 선의로 악의는 전혀 없이 말했습니다. 근데 이러니까 좀 황당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얘가 서울 돌아오기 전날에 자기네 어머니랑 같이 나란히 누워있는데 전화를 하다가 별일아닌거가지고 짜증을 내고 화를내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얘가 아무리 성격이 강하고 그렇지만 저희 부모님 앞에선 절대 싸우는 모습 안보여드리려 했습니다. 싸우더라도 나가서 전화 받아서 싸우거나 카톡으로 뭐라하거나 그러는데 얘는 자기네 어마니 바로 옆에 나란히 누워있는데 쌍욕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너 이건 개념이 너무 없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어머니 바로 옆에 있는데 그렇게 욕하면서 화내냐니까 오빠가 더 개념없다고 이러더라구요. 오빠는 오랜만에 엄마랑 만났는데 술 적게 마시라는 소리 하는게 개념 없는거 아니냐고 우리엄마도 오빠 이상하게 번다고 왜 엄마랑 술을 적게 마시라고 하냐고 무개념이라고 소리지르면서 욕하더라구요. 정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얘네 어머니옆에서 이러니까 얘네 어머니도 더 안좋게 볼테고 그래서 그냥 전화 끊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그냥 핸드폰 확인안하고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제가 연락했습니다. 서울 언제 올라오냐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화나서 차편을 취소시켰답니다 그래서 더 늦게 출발한다고 통화할 기분 아니니까 집가서 연락하겠답니다. 근데 저는 5일만에 만나는거여서 같이 데이트할 생각에 너무 좋았는데 얘가 이러니까 좀 싫더라구요. 그래서 풀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얘네 집앞에서 3시부터 밤 8시 넘어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에 전화 대략 100통 했습니다. 언제 올지도 모르다보니 계속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얘네 집앞에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데 예전의 얘네집앞에서 6시간동안 기다리고 헛탕친게 생각나서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전화걸었던 거였습니다. 그러다가 얘가 8시? 9시쯤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집앞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을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화난건 바보같이 사라지고 웃으면서 할말없어? 이러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얼굴보면서 헤어지잔말은 처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성격 강하고 자존심 강하고 거짓말 서슴없이 하는 여자친구가 싫을때도 많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붙잡았습니다.
싫다더군요
그 이유는
1. 의심한다 구속한다 집착한다
2. 임신을 했었는데 저희 둘다 준비가 안되서 같이 지우기로 했었는데 지우고 나니 애기 생각이 자꾸 나서 그런다 다른 어린 사람들은 애를 그냥 책임감 갖고 낳는거 보니 책임감이 없는것 같다
기타 등등 이더라구요
근데 저도 임신했을때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고 그럼 수술전에 우리 수술다시 생각해보자고 했었는데 결국엔 싫다고 한건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렇게 남해에서 올라온날 헤어진이후 산송장처럼 살았습니다. 친구가 여자 소개시켜준다해도 받지도 않았고 너무 많이 좋아했기에 거짓말 기타 등등도 생각은 안나고
의심, 구속 했던 이런거 후회가 되더라구요. 정말 죽은사람처럼 술도 안좋아하는데 5일정도 매일 술만 마시고 아무것도 안잡히는겨였습니다.
그러고 헤어진 다음날 그다다음날 꺄지 붙잡았는데 붙잡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잊어보자 미칠것 같았지만 힘겹게 참다가 엊그제 연락을 또 했습니다. 술도 오르기도 했고 지금 연락안하면 흐회할것 같아서
그랬더니 전화를 바로 받더라구요. 그러더니 보고싶었다고 연락 기다렸었다는거에요. 그러고 전화를 끊고 어제 아침에 저녁이나 먹을레?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반갑고 행복한 나머지 그러자 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 나랑 헤어지고 연락하거나 만났던 남자애는 없었냐고 나는 너무 힘들어서 후회만 하면서 지냈다고
이랬더니 지도 남자만날 생각도 없었기 때문에 그런일 없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말 믿고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후회하기 싫어서요. 근데 제가 텍시타고 집돌아가는길에 자꾸 카톡소리가 요란하더라구요 그래서 곁눈질로 신경쓰여서 힐끔보니까 예전에 헌팅술집에서 헌팅했던 남자애 익숙한 이름이 뜨더라구요. 형진 이라고
얘가 사귈 초에 얘기해줬습니다 예전에 호감도 있었는데 술집에서 헌팅해서 연락하고 몇번 만았었다고.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가 거짓말하고 뒷통수 친 이후 차단했었는데 저랑 헤어진 5일? 6일 그 사이에 바로 차단 풀고 지가 먼저 연락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나는거 참으면서 텍시안에서 억누르면서
너 나한테는 다른남자 만날생각도 없었다고 그래서 연락도 안했다고 하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이랬더니 지가 적반하장 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뭐 어떠냐고 헤어질때 지가 연락한건데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 그럼 나한테 왜 연락한 남자없냐고 남자만날생각 없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왜 또 거짓말 하냐고 억누르면서 얘기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니 알빠야? 오빠 조카이상하네 이러는거에여 적어도 거짓말해서 미안하다고 했으면 별말 안했을텐데 진짜 거짓말에 노이로제 걸렸는데 그걋도 오랜만에 만나서 다시 사귀기로 한 날에 ㅋㅋ 와.. 피가 거꾸로 솟아 올라는데 계속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너 그럼 지금 내 보는 앞에서 그남자애한테 남자친구 있다고 말하고 연락 못하겠다고 하라고. 근데 싫답니다 지가 왜 그래야되냐고. 아맞다 그리고 다시 사귀기로 했을때 저한테 예전에는 제 사진으로 카톡 페북으로 해놨었는데 다시 사귀게 되면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티안낼거라고 남자친구 있는거. 페북 카톡에 다 티 안낼거라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그말이랑 일치가 되더라구여. 나는 진짜 너무 힘들게 5일을 버텼는데 그리고 얘가 엊그제 밤에 전화 받던날 보고싶었다고 연락 기다렸었다고 이랬던말들 다 너무 행복했는데..
얘는 이제 부터 지하고싶은거 다하고 그 헌팅한 남자애한테도 남자친구 잇다는 것도 말 안하겠다고 이러니까 꼭지가 돌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억지로 참았던 분노가 터졌습니다. 핸드폰 뺏은 다음에 그 남자애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카톡 남기는데 너무 이성을 잃어서 제 평생에 이렇게 열받은 적은 처음이라서 카톡 보내고 있는데 제 가방에서 노트북 꺼낸것도 몰랐습니다. 그러더니 제 노트뷱 들고 핸드폰 안돌려주면 부시겠답니다.
그래서 그남자애한텐 남자친구있으니까 연락하지말라고 보내놓고 노트북 뺏었더니 제 머리를 때리면서 제 손을 물어뜯고 절 밀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이렇ㄱ 또 거짓말 하다 걸렸는데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헌팅한 남자애한테 다시 사귀게 된것도 말 안한다 하고 이제 남자친구 있는거 티안내고 저보러 다 맞추라고 안그러면 안사귄다고 이러면서 죽기살기로 덤벼들길레 저도 순간 너므 열이 받아 뺨을 때렸어요 여자 뺨은 처음 때려봤네요 살명서
그랬더니 저한테 하는 말이 오빠가 제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이런말하더니 계속 적반하장식으로 굴길레 이성을 잃어서 차도로 밀었습니다 나보러 죽으라고? 그냥 너가 그럼 죽으라고
그러고 얘네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셨고 왜그러냐하셔서 따님이 술집에서 만난 남자애를 나랑 다시사귀기로 했는데 남자친구 있다 말도 안하고 계속 연락한다고 그러고 따님이 계속 거짓말했다고 만나는 내내 거짓말 하고도 항상 적반하장식으로 더 큰소리쳤다고
그랬더니 얘네 아버지가 저를 나무라는거에여 남자는 여자를 다 받아줘야 한다고.
전 근데 얘네 아버지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많이 챙겨주시기도 했구요 근데 너무 화가 가라앉질 안ㄹ더라구요
그러다가 진짜 똥 밟았다 이런 사람 안만나야지 생각하며 또 2시간 거리를 집 돌아가는데 너무 진정이 안되 집근처에 도착해서 강가를 거닐면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집 돌아갔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우시면서 전화하시더라그요 제발 집에 들어와 보라고
그래서 들어갔더니 정말 어머니 안그래도 충격 받으시면 잘 쓰러지시는데 제가 집돌아가는길에 얘가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로 제가 때렸다고 그리고 그외 다른 얘기도 했더라구요
어머니 억장이 무너지면서 계속 눈물만 흘리시는 겁니다
그러다가 호흡도 진정 안되시고 이러시길레 진짜 피가 거꾸로 솟더라구요. 안그래도 얘가 개념없이 군적이 너무 많았는데 선을 이번엔 확실히 넘은 것 같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진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지만 상습적인 거짓말 .. 아 그리고 얘가 동성친구가 없다고 제가 했는데
얘가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되면 나쁜점만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잘 지내던 동성 친구들은 다 결국 얼마 못가 절교하고 악연으로 지내더라구요
정말 이제 끝을 다 본 것 같은데 반복된 거짓말 이런거에 제가 의심을 안하고 싶어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다시 사귀기로 하기로 한날에도 거짓말 또 하다가 걸리고 적반하장으로 뭐 어쩌라고 깁자기 돌변하는데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뭐가 옳은건지 알려주세요... 제가 진짜 모자른거 같은데 어제 그렇게 정떨어지게 굴었는데도 미련이 남게 되는것 같고
아니면 제가 얘기한 스토리 중에 제가 잘못되고 이상한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계속된 불신 거짓말에 의심을 했지만 이제부터 믿어보려 했는데 다시 사귀기로 한날에 거짓말 또하고 ... 너무 힘이 드네요 이렇게 기가 많ㅇ 쎄고 자존심 쎈 사람 처음 보고 뻔뻔한 사람도 처음인데.. 마음이 정리가 안되요
대체 어째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기다가 글을 쓰는 이유는
여자친구였던 애가 항상 저랑 말다툼이나 싸웠을때
네이트판, 그 이외 여성 사이트에 항상 제 욕을 올리고 그래왔기에 전 의겨을 듣고 싶어 쳐음으로 네이트판이란 곳에 글을 써보려 합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이며 조금 길지만 조언이나 비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현재 전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는 20대 중반입니다.
저희가 알게 된건 3년 전이고
대학교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그때 저도 여자친구 있었고 제여자친구도 남자친그 있었습니다.
저희가 사귀게 된건 작년 중순입니다.
여자친구랑은 친한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친한 동생처럼 아껴줬습니다. 그당시에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길레 제가 위로도 해주고 매일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짐작은 했었지만 남자사이인 친구들이 정말 많았고 동성친구는 거의 없더군요.
사귈 초엔 신경 안쓰려고 했지만
사귈 초에 전 이름도 모르는 남자애랑 밥먹는다 하고 연락도 다 안받고 그러더라구요
그뒤로 좀 남자사이인 친구들을 경계하게 되었습니다.
얘가 친하다는 친구라는 남자애가 1명 여자애가 1명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결정적으로 여자친구를 못믿기 시작한 시점이 그 친하다는 남자애한테 제 험담을 하고 나서부터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 남자애한테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돈만 많이 썼지 하나도 안좋았다고 욕먹는 클라스라고 그남자애한테 욕하더라구요 제가 그때까진 휴대폰 확인 안했었는데 그 카톡본날 얘가 화장실 간 사이에 잠시 봤습니다. 그때 아마 본건 처음이었을거에요.
그 친하다는 남자애한테 그렇게 보내고 그 남자애 답변도 가관인겁니다. 니 남자친구 보면 난 여자친구 안사귀는게 좋을 것 같다고. 그랬더니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솔로이고 싶다고 그런말을 서로 주고 받았더라그요.
전 솔직히 너무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얘 생일날 계획은 제대로 못짰지만 차도 렌트하고 순수 데이트 비용만 25~30만원 넘게 썼는데 나름 여기저기 데려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참치회도 사주고 그랬는데
돌아오는 말이라곤 욕먹는클라스.. 그리고 그 남자애랑 제 뒷담.. 솔로가 좋다 어쩧다 이러길레 너무 불쾌해서
그남자애를 끊던 나를 끊던 선택하라 했더니
그남자애한테 두번다시 연락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뒤에 술을 먹고 그남자한테 전화한거 휴대폰에 찍힌걸 걸렸어요. 너무 괘씸해서 뭐라하니까 그 남자애한테 지폰으로 전화한건 맞는데 지는 통화안하고 지 친하다는 여자애가 지폰으로 그남자애한테 연락했답니다.
그러면서 엠창까느니 뭐니 하면서 진짜라 해서 참았습니다. 근데 그 뒤에 그 남자애랑 연락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 그때 제여자친구랑 직접 통화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또 거짓말 걸린거여서 제가 못믿겠다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거짓말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또 속는셈치고 두번다신 연락 안한다길레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 사건 뒤로 솔직히 사귈초에도 짜잘하게 거짓말 많이 했고 제가 앞서 말씀 드렸듯이 얘가 동성친구는 거이 없고 이성친구인 남자애들이 정말 많습니다. 근데 그 중 몇명은 얘를 좋아했거나 얘한테 고백했던 애였습니다. 근데 그걸 친구라 부르고 심지어 헌팅해서 만났던 애도 저랑 사귀면서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짓말 또 하다가 들켰을땐 그 남자들 차단시켰습니다. 그러고 자주 싸우긴 하고 그랬지만 여자친구가 노력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모진말 막말 상습적인 짜증 받아주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믿고 싶은데 잘 못믿겠어서 뭐할때 인증해줘라 그러면 믿어주겠다 하고 뭘 할때마다 인증을 해줬었는데
사귄지 100여일이 지나고 얘가 그 친하다는 동성친구를 만나기로 한날이었습니다. 근데 그 동성친구랑 밥을 먹고 저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네 집 근처에서 오후 3시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그 친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이유가 제 여자친구가 그 여자애가 공인이랑 사귀고 있는데 다른 남자애들이랑 맨날 술먹고 심지어 친구인 남자애랑 공인인 남자친구 몰래 동거하고 이런저런 얘길 듣고 행실 안좋다는 얘기를 해줘서 솔직히 선입견을 갖고 봤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네 집앞에서 3시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출발도 안했더라구요 다른동네에서. 그래서 화가나서 넌 뭐 그런애를 친구로 두고 출발도 안하냐고 뭐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지 하나밖에 없는 친구한테 그딴식으로 말했다고 돌아가랍니다. 제가 얘네집이랑 2시간 거리입니다. 왕복 4시간 거리인데 30여분을 기다려도 기다리는 절 생각안하고 돌아가라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ㅓ 전화를 계속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오기가 생겨 지하철 끊기기 전까지 추운겨울에 집앞에서 6시간인가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 그때 너무 실망했습니다. 얘가 나한테 헤어지려고 이러나 보다 그리고 그여자애 행실안좋더고 맨날 지가 그리 말했는데 전 불안한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여자애가 예전에도 제여친한테 카톡으로 니 남친한테 자는척하고 나오라고 남자애들이랄 술먹자 이런 내용도 있었는데 더 못믿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얘가 아예 놀라고 작정한거라고 너도 그냥 잊고 집가라고 추운데 뭔짓이냐고 그래서 헤어질 생각에 집에 돌아갔습니다. 전화 수십통 다 씹고 결국 끝끝내 얘네집에 들어가는걸 확인 못하고 너무 춥고 아프고 그래서 9시정도까지 기다리다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다음날 오후 3시에 지 버스카드 내역 찍어서 보내주더라구요 집에 9시부터 있었다고. 솔직히 신뢰는 안가고 그동안 하도 거짓말을 많이해와서 못믿겠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저는 계속 불신이 쌓여갔어요.
그러다가 얘는 제가 집착 구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집착했던거 구속했던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얘 주변에 동성친구라면 한명? 두명? 근데 그 두명도 행실 좋지 않다고 지입으로 얘기했고
이성친구들은 얘한테 고백했거나 얘를 좋아했던 애이거나 술집에서 헌팅하게 되서 알게된애들이 대다수인데 어떠한 부처님 예수님이 전부다 믿고 그럴 수 있을까요? 못믿는 제가 이상한건가? 거짓말을 많이 해왔는데 믿으려고 했는데 솔직히 정말 믿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반복되다보니
그러다가 100여일을 더 만나고 어느덧 만난지 9개월 정도 접어들었는데 얘네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었는데 얘가 성인되고 나서 하셨다는데 자기네 엄마 보러 시골로 내려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얘 이제 취직도 하니까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정말 잘 다녀오라고 했습이다. 아 이 스토리 얘기하기전에 이점은 제가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었는데, 얘가 취직을 했습니다. 근데 전 그동안 얘 성격이 여우짓을 많이 하고 그러다보니 또 회사 생활 하게 되면 이러면 안됬지만 또 다른 남자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잗을 것 같아서 많이 측하를 못해줬었네요. 또 다른 남자직원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거짓말할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그래서 .. 그냥 축하해 이한마디 하고 좀 걱정된다고 우리가 너 취직전에 서로한테 더 집중하고 그랬음 좋겠다고 했더니 물론 제가 축하를 제대로 못해준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말한 후로 네이트판인가 어디에 올려서 제 욕을 공개쟉으로 했더라구요. 뭐 답변에 열등감에 사로잡힌 찌질이? 이딴식으로 달려있는걸 저한테 말해주더라구요 진짜 공개적인 장소에 제 욕하고 다니는거 이해할스도 없지만 .. 물론 얘가 친구가 없어서 더 온라인에 의존하다보니 이렇겠다 싶어서 수치스럽지만 참았습니다.
어쨋거나 얘가 자기네 어머니 뵈러 내려간지 3일째날인가? 제여자친구가 술을 너무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절제를 잘 못하는데 항상 마시면 토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걱정이되서 진짜 아무런 나쁜 의도 없이 너희 어머니랑 술 적게 마셔라 이랬습니다.
근데 얘가 그걸 자기네 어머니께 일르더라구요. 그러더니 게네 어머니가 저를 이상하게 봅디다. 저한테 엄마 만났는데 왜 술을 적게마시라 하냐 너 이상하다 이러시는거에요. 전 진짜 아무런 나쁜의도 없이 얘가 다음날 술 많이 마신 다음날 토하고 힘들어하니까 진짜 선의로 악의는 전혀 없이 말했습니다. 근데 이러니까 좀 황당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얘가 서울 돌아오기 전날에 자기네 어머니랑 같이 나란히 누워있는데 전화를 하다가 별일아닌거가지고 짜증을 내고 화를내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얘가 아무리 성격이 강하고 그렇지만 저희 부모님 앞에선 절대 싸우는 모습 안보여드리려 했습니다. 싸우더라도 나가서 전화 받아서 싸우거나 카톡으로 뭐라하거나 그러는데 얘는 자기네 어마니 바로 옆에 나란히 누워있는데 쌍욕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너 이건 개념이 너무 없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어머니 바로 옆에 있는데 그렇게 욕하면서 화내냐니까 오빠가 더 개념없다고 이러더라구요. 오빠는 오랜만에 엄마랑 만났는데 술 적게 마시라는 소리 하는게 개념 없는거 아니냐고 우리엄마도 오빠 이상하게 번다고 왜 엄마랑 술을 적게 마시라고 하냐고 무개념이라고 소리지르면서 욕하더라구요. 정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얘네 어머니옆에서 이러니까 얘네 어머니도 더 안좋게 볼테고 그래서 그냥 전화 끊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그냥 핸드폰 확인안하고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제가 연락했습니다. 서울 언제 올라오냐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화나서 차편을 취소시켰답니다 그래서 더 늦게 출발한다고 통화할 기분 아니니까 집가서 연락하겠답니다. 근데 저는 5일만에 만나는거여서 같이 데이트할 생각에 너무 좋았는데 얘가 이러니까 좀 싫더라구요. 그래서 풀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얘네 집앞에서 3시부터 밤 8시 넘어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 사이에 전화 대략 100통 했습니다. 언제 올지도 모르다보니 계속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얘네 집앞에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데 예전의 얘네집앞에서 6시간동안 기다리고 헛탕친게 생각나서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전화걸었던 거였습니다. 그러다가 얘가 8시? 9시쯤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집앞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을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화난건 바보같이 사라지고 웃으면서 할말없어? 이러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얼굴보면서 헤어지잔말은 처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성격 강하고 자존심 강하고 거짓말 서슴없이 하는 여자친구가 싫을때도 많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붙잡았습니다.
싫다더군요
그 이유는
1. 의심한다 구속한다 집착한다
2. 임신을 했었는데 저희 둘다 준비가 안되서 같이 지우기로 했었는데 지우고 나니 애기 생각이 자꾸 나서 그런다 다른 어린 사람들은 애를 그냥 책임감 갖고 낳는거 보니 책임감이 없는것 같다
기타 등등 이더라구요
근데 저도 임신했을때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고 그럼 수술전에 우리 수술다시 생각해보자고 했었는데 결국엔 싫다고 한건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렇게 남해에서 올라온날 헤어진이후 산송장처럼 살았습니다. 친구가 여자 소개시켜준다해도 받지도 않았고 너무 많이 좋아했기에 거짓말 기타 등등도 생각은 안나고
의심, 구속 했던 이런거 후회가 되더라구요. 정말 죽은사람처럼 술도 안좋아하는데 5일정도 매일 술만 마시고 아무것도 안잡히는겨였습니다.
그러고 헤어진 다음날 그다다음날 꺄지 붙잡았는데 붙잡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잊어보자 미칠것 같았지만 힘겹게 참다가 엊그제 연락을 또 했습니다. 술도 오르기도 했고 지금 연락안하면 흐회할것 같아서
그랬더니 전화를 바로 받더라구요. 그러더니 보고싶었다고 연락 기다렸었다는거에요. 그러고 전화를 끊고 어제 아침에 저녁이나 먹을레?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반갑고 행복한 나머지 그러자 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 나랑 헤어지고 연락하거나 만났던 남자애는 없었냐고 나는 너무 힘들어서 후회만 하면서 지냈다고
이랬더니 지도 남자만날 생각도 없었기 때문에 그런일 없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말 믿고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후회하기 싫어서요. 근데 제가 텍시타고 집돌아가는길에 자꾸 카톡소리가 요란하더라구요 그래서 곁눈질로 신경쓰여서 힐끔보니까 예전에 헌팅술집에서 헌팅했던 남자애 익숙한 이름이 뜨더라구요. 형진 이라고
얘가 사귈 초에 얘기해줬습니다 예전에 호감도 있었는데 술집에서 헌팅해서 연락하고 몇번 만았었다고.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가 거짓말하고 뒷통수 친 이후 차단했었는데 저랑 헤어진 5일? 6일 그 사이에 바로 차단 풀고 지가 먼저 연락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나는거 참으면서 텍시안에서 억누르면서
너 나한테는 다른남자 만날생각도 없었다고 그래서 연락도 안했다고 하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이랬더니 지가 적반하장 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뭐 어떠냐고 헤어질때 지가 연락한건데 ..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 그럼 나한테 왜 연락한 남자없냐고 남자만날생각 없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왜 또 거짓말 하냐고 억누르면서 얘기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니 알빠야? 오빠 조카이상하네 이러는거에여 적어도 거짓말해서 미안하다고 했으면 별말 안했을텐데 진짜 거짓말에 노이로제 걸렸는데 그걋도 오랜만에 만나서 다시 사귀기로 한 날에 ㅋㅋ 와.. 피가 거꾸로 솟아 올라는데 계속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너 그럼 지금 내 보는 앞에서 그남자애한테 남자친구 있다고 말하고 연락 못하겠다고 하라고. 근데 싫답니다 지가 왜 그래야되냐고. 아맞다 그리고 다시 사귀기로 했을때 저한테 예전에는 제 사진으로 카톡 페북으로 해놨었는데 다시 사귀게 되면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티안낼거라고 남자친구 있는거. 페북 카톡에 다 티 안낼거라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그말이랑 일치가 되더라구여. 나는 진짜 너무 힘들게 5일을 버텼는데 그리고 얘가 엊그제 밤에 전화 받던날 보고싶었다고 연락 기다렸었다고 이랬던말들 다 너무 행복했는데..
얘는 이제 부터 지하고싶은거 다하고 그 헌팅한 남자애한테도 남자친구 잇다는 것도 말 안하겠다고 이러니까 꼭지가 돌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억지로 참았던 분노가 터졌습니다. 핸드폰 뺏은 다음에 그 남자애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카톡 남기는데 너무 이성을 잃어서 제 평생에 이렇게 열받은 적은 처음이라서 카톡 보내고 있는데 제 가방에서 노트북 꺼낸것도 몰랐습니다. 그러더니 제 노트뷱 들고 핸드폰 안돌려주면 부시겠답니다.
그래서 그남자애한텐 남자친구있으니까 연락하지말라고 보내놓고 노트북 뺏었더니 제 머리를 때리면서 제 손을 물어뜯고 절 밀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이렇ㄱ 또 거짓말 하다 걸렸는데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헌팅한 남자애한테 다시 사귀게 된것도 말 안한다 하고 이제 남자친구 있는거 티안내고 저보러 다 맞추라고 안그러면 안사귄다고 이러면서 죽기살기로 덤벼들길레 저도 순간 너므 열이 받아 뺨을 때렸어요 여자 뺨은 처음 때려봤네요 살명서
그랬더니 저한테 하는 말이 오빠가 제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이런말하더니 계속 적반하장식으로 굴길레 이성을 잃어서 차도로 밀었습니다 나보러 죽으라고? 그냥 너가 그럼 죽으라고
그러고 얘네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셨고 왜그러냐하셔서 따님이 술집에서 만난 남자애를 나랑 다시사귀기로 했는데 남자친구 있다 말도 안하고 계속 연락한다고 그러고 따님이 계속 거짓말했다고 만나는 내내 거짓말 하고도 항상 적반하장식으로 더 큰소리쳤다고
그랬더니 얘네 아버지가 저를 나무라는거에여 남자는 여자를 다 받아줘야 한다고.
전 근데 얘네 아버지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많이 챙겨주시기도 했구요 근데 너무 화가 가라앉질 안ㄹ더라구요
그러다가 진짜 똥 밟았다 이런 사람 안만나야지 생각하며 또 2시간 거리를 집 돌아가는데 너무 진정이 안되 집근처에 도착해서 강가를 거닐면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집 돌아갔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우시면서 전화하시더라그요 제발 집에 들어와 보라고
그래서 들어갔더니 정말 어머니 안그래도 충격 받으시면 잘 쓰러지시는데 제가 집돌아가는길에 얘가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로 제가 때렸다고 그리고 그외 다른 얘기도 했더라구요
어머니 억장이 무너지면서 계속 눈물만 흘리시는 겁니다
그러다가 호흡도 진정 안되시고 이러시길레 진짜 피가 거꾸로 솟더라구요. 안그래도 얘가 개념없이 군적이 너무 많았는데 선을 이번엔 확실히 넘은 것 같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진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지만 상습적인 거짓말 .. 아 그리고 얘가 동성친구가 없다고 제가 했는데
얘가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되면 나쁜점만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잘 지내던 동성 친구들은 다 결국 얼마 못가 절교하고 악연으로 지내더라구요
정말 이제 끝을 다 본 것 같은데 반복된 거짓말 이런거에 제가 의심을 안하고 싶어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번에 다시 사귀기로 하기로 한날에도 거짓말 또 하다가 걸리고 적반하장으로 뭐 어쩌라고 깁자기 돌변하는데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뭐가 옳은건지 알려주세요... 제가 진짜 모자른거 같은데 어제 그렇게 정떨어지게 굴었는데도 미련이 남게 되는것 같고
아니면 제가 얘기한 스토리 중에 제가 잘못되고 이상한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계속된 불신 거짓말에 의심을 했지만 이제부터 믿어보려 했는데 다시 사귀기로 한날에 거짓말 또하고 ... 너무 힘이 드네요 이렇게 기가 많ㅇ 쎄고 자존심 쎈 사람 처음 보고 뻔뻔한 사람도 처음인데.. 마음이 정리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