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너무 고민이고 심란해요 ㅠㅠ이야기좀 들어주세요저에겐 친구가 많이없어요..사회생활을 멀리서 하다보니 그리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몇없네요..고등학교때 같은학교 다닌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랑 최근에 가까워져서 남자를 소개받았는데어쩌다보니 벌써 일년이나 사귀게 됐네요..근데 그친구가 알고보니 남자관계가 너무 더러운겁니다.. 제 남자친구의 중학교 동창인데..남자친구의 말로는 낙태도 하고 얼마전엔 유부남을 꼬셔서 이혼까지 시켰다고 하더라구요..소문이 아니고 다 사실이더라구요...제 남자친구가 그친구를 멀리하라고 하는데.. 그친구는 제가 이사실을 아는것을 모르는거 같더라구요..그래서 그 친구는 너는 남자친구 사귀고 나서 연락도 잘안하냐는 식으로 말하는데..솔직히 그런사실을 다 알고나서 연락하기가 되게..꺼려 지더라구요..남자친구의 친구도 제가 그친구랑 친구인 이유로 저도 그렇게 문란한 생활? 을 하는 사람인줄 알더라구요..저는 그친구가 너무 불쌍하고 옆에서 잡아주고 싶지만.. 그친구 고집이 보통고집도 아니고..어릴 때부터 그랬기 때문에 저 하나가 말해준다고해서 버릇이 달라질거 같진 않아요.. 지금도 여러남자 양다리 하고 다니고 그런다더라구요.. 연락하기도 그렇게.. 연락안하기도 그렇고... 이런 친구 있으면 어찌해야하나요..?
스무살넘어서 친구관계에 대해..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너무 고민이고 심란해요 ㅠㅠ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저에겐 친구가 많이없어요..사회생활을 멀리서 하다보니 그리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몇없네요..
고등학교때 같은학교 다닌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랑 최근에 가까워져서 남자를 소개받았는데
어쩌다보니 벌써 일년이나 사귀게 됐네요..
근데 그친구가 알고보니 남자관계가 너무 더러운겁니다.. 제 남자친구의 중학교 동창인데..
남자친구의 말로는 낙태도 하고 얼마전엔 유부남을 꼬셔서 이혼까지 시켰다고 하더라구요..소문이 아니고 다 사실이더라구요...
제 남자친구가 그친구를 멀리하라고 하는데.. 그친구는 제가 이사실을 아는것을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는 너는 남자친구 사귀고 나서 연락도 잘안하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솔직히 그런사실을 다 알고나서 연락하기가 되게..꺼려 지더라구요..
남자친구의 친구도 제가 그친구랑 친구인 이유로 저도 그렇게 문란한 생활? 을 하는 사람인줄 알더라구요..
저는 그친구가 너무 불쌍하고 옆에서 잡아주고 싶지만.. 그친구 고집이 보통고집도 아니고..
어릴 때부터 그랬기 때문에 저 하나가 말해준다고해서 버릇이 달라질거 같진 않아요.. 지금도 여러남자 양다리 하고 다니고 그런다더라구요.. 연락하기도 그렇게.. 연락안하기도 그렇고...
이런 친구 있으면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