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의 뽀미언니.jpg

언더테이커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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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 웃긴대학 회원들은 19일 ‘열도의 어린이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요코하마 소재 공중파 방송사 TVK의 어린이용 아침방송 화면을 촬영한 사진을 놓고 논쟁을 벌였다. 방송은 어린이 시청자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체조 동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2명의 성인 안무가와 10명 안팎의 어린이가 출연한다.

문제는 안무가 미나미 사스가의 의상이었다. 미나미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상의 의상을 입었다. 의상 곳곳에는 하트를 그리거나 영어를 적었다. 하지만 영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I love cock’ ‘Pussy’ ‘Love F*** Yeah’ 등 성적인 내용의 문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