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들..?음..내가 판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ㅋㅋㅋ그 오빠는 이 글을 못보겠지ㅋㅋㅋㅋㅋ판은 안하는것 같으니까내가 글을 되게 못써...재미없어도 읽고 댓글 좀 달아줘 내가 이 오빠를 만나게 된건 작년 여름에 실습을 하게되면서야실습을 하러 가게 된다고 했을때 오빠들이 있다는 얘기는 듣기는 했었어별 기대를 안하고 실습을 하러 갔고, 첫날 인사를 하면서 오빠를 보게 되었어근데 이게 웬일?잘 생긴 오빠가 떡하니 나타난거야. 사실 이때는 그냥 잘 생겼다고 생각만 했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어. 내가 실습을 총 2달을 했는데 한달은 여름, 한달은 겨울 이렇게 했거든여름에 실습할 땐 별 생각없이 실습만하고 그 곳 환경에 적응하기 바빳지.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 그 오빠와 어떻게 해보지도 못한채. 번호도 못물어봤지 난 이렇게 실습을 끝내고 이젠 잘 볼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어. 근데 겨울이 되고 어쩌다 보니 또 실습을 하게 되었어(경험도 쌓을겸 그 오빠도 볼겸?)겨울에 실습하기전에 내가 두번?정도 실습한 곳을 찾아갔었거든 선생님들도 볼겸, 교수님들도 뵐겸. 근데 점점 그 오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거야.겨울에 실습하면서 점점 그 빠와 가까워지고 싶고, 말이라도 한번 더 해보고 싶고.그러다가 내가 아침에 좀 늦게 나갔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그 오빠 어디 있으니까 그리로 가보래그래서 그 오빠가 있는 곳으로 갔어. 그 오빠는 중?고등학생들이 견학 같은거 와서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인사는 안하고 그냥 그 오빠 처다보기만 했는데, 날 보더니 정말 환하게 웃어주는거야. 내가 여기서 정말 뿅 간것 같아.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었거든...(완전 콩깍지 낀거같앜ㅋㅋㅋㅋㅋ)근데 그 오빠는 아는지 모르는지 다른 여자들 얘기하고,..내 마음은 타들어가고이렇게 난 질투 아닌 질투를 하면서 그 오빠한테 별거 아닌거에 화도내고 틱틱대기도 했어웃긴게 내가 왜 화를 내고 했냐면, 옆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나랑 그 오빠 이어주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랬었단 말이야. 자기가 날 마음에 안들어했으면 다른 쌤들한테 그러지 말라고 얘기를 했을텐데 또 그렇겐 안한거야내가 계속 번호 물을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다른 여자 얘기를 해서 괜히 번호 물어 보는것 같고 해서 뜨뜨미지근 하게 번호도 못 묻고 겨울 실습이 끝났어.(근데 이 오빠가 되게 어정쩡 한게 뭐였냐면, 내가 여행을 가게 됐는데 왜 자기랑 안가냐고 그러고, 내가 놀러갔는데 자긴 서울 가야되서 저녁을 같이 못먹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같이 서울갈래?라고 묻고) 그리고 한달쯤 지났는데 내 꿈에 그 오빠가 나오네?일주일 중에서 한 3번?도저히 안되겠어서 얼마전에 그 오빠 아는 선생님을 통해서 번호를 물었어그리고 번호 물은 그날 그 오빠를 만나게 됐다?저녁도 같이 먹고 나를 집까지 바래다 줬어그리고 오늘까지 쭉 톡을 했는데 내가 계속 먼저 톡을 보내고 톡을 이어나가려고 이것저것 물었어자존심을 굽히고. 내가 한번도 누구한테 계속 톡하고 들이대본적이 없는데 이오빠는 꼭 잘되고 싶은거야.내가 더 좋아하니까 딱 한달만 공들여보자 라고 생각했거든근데 톡을 하면서 느낀게 이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그 어떤 호감도 없는거 같구나라고 생각이 들더라.내가 카톡을 물음표없이 보내니 그 상태로 카톡을 끝내버리더라. 나한테 그 어떤것도 묻지도 않곸ㅋㅋㅋㅋ혼자 한번 만난거 가지고 들떠서 헛짓거리 한 것 같아.원래는 내일 카톡으로 일요일날 뭐하냐고, 영화같이 볼래요? 라고 물을랬는데...그냥 묻지 말까봐 정말 이 오빠는 나한테 아무감정도 없을까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주말에 나와서 나랑 같이 저녁을 먹은 걸까 댓글 좀 부탁해ㅠㅠ 1
실습녀의 짝사랑
안녕 톡커들..?음..내가 판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ㅋㅋㅋ
그 오빠는 이 글을 못보겠지ㅋㅋㅋㅋㅋ판은 안하는것 같으니까
내가 글을 되게 못써...재미없어도 읽고 댓글 좀 달아줘
내가 이 오빠를 만나게 된건 작년 여름에 실습을 하게되면서야
실습을 하러 가게 된다고 했을때 오빠들이 있다는 얘기는 듣기는 했었어
별 기대를 안하고 실습을 하러 갔고, 첫날 인사를 하면서 오빠를 보게 되었어
근데 이게 웬일?잘 생긴 오빠가 떡하니 나타난거야. 사실 이때는 그냥 잘 생겼다고 생각만 했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어.
내가 실습을 총 2달을 했는데 한달은 여름, 한달은 겨울 이렇게 했거든
여름에 실습할 땐 별 생각없이 실습만하고 그 곳 환경에 적응하기 바빳지.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 그 오빠와 어떻게 해보지도 못한채. 번호도 못물어봤지
난 이렇게 실습을 끝내고 이젠 잘 볼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어. 근데 겨울이 되고 어쩌다 보니 또 실습을 하게 되었어(경험도 쌓을겸 그 오빠도 볼겸?)
겨울에 실습하기전에 내가 두번?정도 실습한 곳을 찾아갔었거든 선생님들도 볼겸, 교수님들도 뵐겸. 근데 점점 그 오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거야.
겨울에 실습하면서 점점 그 빠와 가까워지고 싶고, 말이라도 한번 더 해보고 싶고.
그러다가 내가 아침에 좀 늦게 나갔는데 다른 선생님들이 그 오빠 어디 있으니까 그리로 가보래
그래서 그 오빠가 있는 곳으로 갔어. 그 오빠는 중?고등학생들이 견학 같은거 와서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인사는 안하고 그냥 그 오빠 처다보기만 했는데,
날 보더니 정말 환하게 웃어주는거야.
내가 여기서 정말 뿅 간것 같아.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었거든...(완전 콩깍지 낀거같앜ㅋㅋㅋㅋㅋ)
근데 그 오빠는 아는지 모르는지 다른 여자들 얘기하고,..내 마음은 타들어가고
이렇게 난 질투 아닌 질투를 하면서 그 오빠한테 별거 아닌거에 화도내고 틱틱대기도 했어
웃긴게 내가 왜 화를 내고 했냐면, 옆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나랑 그 오빠 이어주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랬었단 말이야. 자기가 날 마음에 안들어했으면 다른 쌤들한테 그러지 말라고 얘기를 했을텐데 또 그렇겐 안한거야
내가 계속 번호 물을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다른 여자 얘기를 해서 괜히 번호 물어 보는것 같고 해서 뜨뜨미지근 하게 번호도 못 묻고 겨울 실습이 끝났어.
(근데 이 오빠가 되게 어정쩡 한게 뭐였냐면, 내가 여행을 가게 됐는데 왜 자기랑 안가냐고 그러고, 내가 놀러갔는데 자긴 서울 가야되서 저녁을 같이 못먹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같이 서울갈래?라고 묻고
)
그리고 한달쯤 지났는데 내 꿈에 그 오빠가 나오네?일주일 중에서 한 3번?
도저히 안되겠어서 얼마전에 그 오빠 아는 선생님을 통해서 번호를 물었어
그리고 번호 물은 그날 그 오빠를 만나게 됐다?저녁도 같이 먹고 나를 집까지 바래다 줬어
그리고 오늘까지 쭉 톡을 했는데 내가 계속 먼저 톡을 보내고 톡을 이어나가려고 이것저것 물었어
자존심을 굽히고. 내가 한번도 누구한테 계속 톡하고 들이대본적이 없는데 이오빠는 꼭 잘되고 싶은거야.
내가 더 좋아하니까 딱 한달만 공들여보자 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톡을 하면서 느낀게 이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구나. 그 어떤 호감도 없는거 같구나라고 생각이 들더라.
내가 카톡을 물음표없이 보내니 그 상태로 카톡을 끝내버리더라. 나한테 그 어떤것도 묻지도 않곸ㅋㅋㅋㅋ혼자 한번 만난거 가지고 들떠서 헛짓거리 한 것 같아.
원래는 내일 카톡으로 일요일날 뭐하냐고, 영화같이 볼래요? 라고 물을랬는데...그냥 묻지 말까봐
정말 이 오빠는 나한테 아무감정도 없을까
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주말에 나와서 나랑 같이 저녁을 먹은 걸까
댓글 좀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