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제그만 끝내자

피아노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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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맞춤법 오타 이해해주세요 ^ ^


나를 햇갈리게 하는.그남자의 행동 말..
혹시 그사람도 나를? 하며 설레였다가.. 나혼자 착각이였나 하고...
짝사랑이란게 원래 이렇죠..^^ 연락 먼저 안할꺼야..
하면서도 혹시 밥은먹었을까? 아프진않을까 하는 걱정에손가락은 이미 움직이고있고..
막상 연락해봄 저보다 더 잘챙겨먹고 건강하지요~

아무 사이도 아닌데 혼자 상처받고 서운하고..
이런게 반복돼니 이젠 제스스로 너무 우울하네요.

혼자 속앓이 하고 끙끙대는건 정말 제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이성친구지만 이미 제가 좋아해버린 이상 전 친구로써 그사람을 대하긴 힘들꺼같아요.
이 지긋지긋한 우울함을 난리는 방법은 고백이겠죠?
너 나랑 사귈래? 이런게 아닌...
그냥.. 내가 널 많이 좋아한다는걸 알리고 싶어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도 없고! 마음정리 하는데 도움이 됄꺼같아서요.

까일확률 95% 성공확률5% 이정도 확률이지만 저 고백해 보렵니다! ^^
마음의 준비를 하고서 하는고백이지만... 실제로 거절당하면 많이 아프겠죠?? ㅠㅠ
하지만 지금 상태보단 나을꺼같아요.
다시 씩씩하고 활기찬 제 본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화이팅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