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일어 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들그런데 지금 뉴스 성폭행.그것도 교회內에서 성폭행 이단상담소와 더불어 은폐 의혹^^...죄책감에 자살교회 내 성폭행 돕지 못한 죄책감에 자살 (시사코리아=윤혜진 기자) 최근 교회에서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그것을 덮으려는 교회 측에 문제제기하려던 남성이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한국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00교회의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을 받던 M씨가 상담소 회원인 C씨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L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L씨는 그것을 문제제기하려다가 도리어 교회 안에서 왕따를 당하고 교회 측이 그것을 덮으려 하자 죄책감을 느껴 지난 달 21일 결국 자살했다. 이 사실은 자살 후 유품을 정리하던 아내가 남편 핸드폰에 저장된 녹음파일을 듣고 알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자살한 L씨 부인 A씨는 지난 13일 이 교회 앞에서 남편의 죽음의 진실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A씨는 “남편의 자살로 인해 교회 안에서 유부남-유부녀 신도 간에 발생한 성폭력 피해 사건이 알려질까봐 미리 모든 책임을 저와 저의 종교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행각을 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저와 남편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것이고, 우리 가족을 송두리째 박살내는 것”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단 상담은 무슨, 차라리 거기를 안갔으면 좋았을텐데”, “어떻게 교회들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군”, “저런 교회가 정말 이단이 아닐까 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한국교회 내 이단상담소에서 일어나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개종을 목적으로 납치, 감금, 폭행으로 이어져 인권을 유린하고 침해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윤혜진 기자(manito2626@daum.net)
@@^ 교회內 성폭행 돕지 못해 안타까움...죄책감에 결국 자살 ㅜ.ㅜ.ㅜ
(시사코리아=윤혜진 기자) 최근 교회에서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그것을 덮으려는 교회 측에 문제제기하려던 남성이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한국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00교회의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을 받던 M씨가 상담소 회원인 C씨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L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L씨는 그것을 문제제기하려다가 도리어 교회 안에서 왕따를 당하고 교회 측이 그것을 덮으려 하자 죄책감을 느껴 지난 달 21일 결국 자살했다. 이 사실은 자살 후 유품을 정리하던 아내가 남편 핸드폰에 저장된 녹음파일을 듣고 알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자살한 L씨 부인 A씨는 지난 13일 이 교회 앞에서 남편의 죽음의 진실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A씨는 “남편의 자살로 인해 교회 안에서 유부남-유부녀 신도 간에 발생한 성폭력 피해 사건이 알려질까봐 미리 모든 책임을 저와 저의 종교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행각을 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저와 남편을 두 번, 세 번 죽이는 것이고, 우리 가족을 송두리째 박살내는 것”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단 상담은 무슨, 차라리 거기를 안갔으면 좋았을텐데”, “어떻게 교회들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군”, “저런 교회가 정말 이단이 아닐까 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한국교회 내 이단상담소에서 일어나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개종을 목적으로 납치, 감금, 폭행으로 이어져 인권을 유린하고 침해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윤혜진 기자(manito2626@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