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키울려고 특별활동이며 봉사활동이며 뭐든 적극적으로 하려고 애썼습니다 알바도 여러번하구요 그러면서 초등학교 중학교때보다 많이 나아졌습니다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요.
하지만 나서야되는 일, 발표 등등 그런거는 항상 두려웠습니다용기내기가 정말 힘들었죠. 그리고 잘우는 데 억을하거나 슬프거나 화가나거나 툭하면 정말 눈물부터 왈칵 쏟아집니다.
특히나 선생님이나 그런분들한테 혼나거나 꾸지람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고입니다 초딩1학년때 입학 첫날 혼나서 처음으로 울었던적이 있었는데 그뒤로 트라우마가 됐는지.. 머리로는 왜눈물이나오는거지 혼날수도있지라고생각하는데도 눈에서 눈물만 주르륵 흐릅니다 스스로 감정통제늘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ㅠ
암튼 이렇게생활하다 어렵사리 회사에 취직했는데...
다니는 그 짧은 기간동안에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속으론 인사도 당당하게해야지!이러면서 몸은 벌써 경직되고 말은 나오질않습니다. 위에 상사분에 뭔가 물어보시거나 살짝 충고? 를 하실때에도 저는 벌써 울먹울먹한게 올라옵니다 어떻게든 안들킬려고애쓰는데 정말 너무힘들고 이런 찌질한 성격 정말 고치고싶습니다ㅜ 매일 자신감을 가지자!! 등등 긍정적인 말을 외치면서 다짐을 하지만 또 금방 위축되고 작아집니다....
저 어쩌면좋을까요...조언좀해주세요ㅜ 정말 이런답답한자신을 바꾸고싶습니다.. 무슨 치료라도 받아야할까요..ㅠ.
찌질한 이성격 어쩌면 좋을까요..
전 지금 슴살인 직장인 여자입니다.
상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했는데요...
문제는..바로
제 성격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솔직히 공부도 열심히 해서 늘 좋은성적대를 유지했고 반에서도 어느정도 모범생?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격이 굉장히 소심하고 낮가림도 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툭하면 우는 찌질한 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장배경..이 뭐 그닥 좋진않아서 어릴때부터 혼자지낸시간도 많았고 음..안좋은 가정사가 있었습니다. 환경탓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
점점크면서 이런성격을 바꿔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자신감을 키울려고 특별활동이며 봉사활동이며 뭐든 적극적으로 하려고 애썼습니다 알바도 여러번하구요 그러면서 초등학교 중학교때보다 많이 나아졌습니다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요.
하지만 나서야되는 일, 발표 등등 그런거는 항상 두려웠습니다용기내기가 정말 힘들었죠. 그리고 잘우는 데 억을하거나 슬프거나 화가나거나 툭하면 정말 눈물부터 왈칵 쏟아집니다.
특히나 선생님이나 그런분들한테 혼나거나 꾸지람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고입니다 초딩1학년때 입학 첫날 혼나서 처음으로 울었던적이 있었는데 그뒤로 트라우마가 됐는지.. 머리로는 왜눈물이나오는거지 혼날수도있지라고생각하는데도 눈에서 눈물만 주르륵 흐릅니다 스스로 감정통제늘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ㅠ
암튼 이렇게생활하다 어렵사리 회사에 취직했는데...
다니는 그 짧은 기간동안에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속으론 인사도 당당하게해야지!이러면서 몸은 벌써 경직되고 말은 나오질않습니다. 위에 상사분에 뭔가 물어보시거나 살짝 충고? 를 하실때에도 저는 벌써 울먹울먹한게 올라옵니다 어떻게든 안들킬려고애쓰는데 정말 너무힘들고 이런 찌질한 성격 정말 고치고싶습니다ㅜ 매일 자신감을 가지자!! 등등 긍정적인 말을 외치면서 다짐을 하지만 또 금방 위축되고 작아집니다....
저 어쩌면좋을까요...조언좀해주세요ㅜ 정말 이런답답한자신을 바꾸고싶습니다.. 무슨 치료라도 받아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