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일년전에 좋아해서 짝사랑중 중도포기 다른 오빠들이랑은 장난도치고 별말 다 하는데 좋아하는오빠다보니 조용히 얌전한척하고 결국 말도 몇 마디못하고 포기ㅠㅠ 잘생긴건 아닌데 그냥 원래 안이런데 좋아하는사람한테 적극적인데 유독 이 오빠한테만 수줍고 말이안나와.. 목소리가좋은데 말을못걸어 헝
수줍어.
오빠를 일년전에 좋아해서 짝사랑중 중도포기
다른 오빠들이랑은 장난도치고 별말 다 하는데
좋아하는오빠다보니 조용히 얌전한척하고 결국 말도 몇 마디못하고 포기ㅠㅠ 잘생긴건 아닌데 그냥 원래 안이런데 좋아하는사람한테 적극적인데 유독 이 오빠한테만 수줍고 말이안나와.. 목소리가좋은데
말을못걸어 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