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추가!!!!--------------------------- ㅎㅎ아지랑 풀잎이 2탄올렷어요!!ㅎ 궁금하신 분들은 보러 와주세용,,♥ 추가---------------------------------------- ㅜㅠㅠ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시다니ㅜㅜㅜㅡㅠ몸 둘바를 모르겟어요ㅜㅜㅜㅜ감사드려요!! ㅎ제가 금방다시!!! 2탄 올려드릴께요♥ㅎ진짜 감사드려요ㅠ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용!!! ------------------------------------------- ㅎㅎ안녕하세요!!맨날 집에가는 버스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쓰다니..ㅎ 되게 어색하고 설레는데 저도 저희집 이쁜이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ㅎ 그마음으로 글을 쓰려고합니다!!! 먼저 저는 올해 수험생이 되어버린..하하 고3 여자예요!!저는 동물들을 엄청엄청 좋아해요ㅎ 물론 다른사람들보다도 유별나게 더 좋아하는편일수도 있어요ㅠ 음..ㅎ저는 먼저 제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어렸을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손에서 컷어요ㅎ 그러다가 엄마아빠랑 살게됐는데 제가 사춘기때라서 엄청 싸워서 제가 다시 할머니집으로 오게됐어요!!ㅎ그때 제동생들이랑도 다 떨어지게 되니까 너무 큰죄책감에 시달렸어요ㅠ그래서 강아지를 키워보자하고 조르고졸라서 이쁜강아지를 데리고오게되었어요!!ㅎ근데 제가 작명센스가 없어서ㅠ이름이 아지예요!!ㅋㅋㅋ 말티즈 아지이쁘죠??ㅎ이게 막처음 뎃고왔을때인데ㅠ 벌써 저희집 아지는..ㅎ 보호색을 띈아지ㅋㅋㅋ이사진은ㅋㅋㅋㅋㅋ아지가 없어져서 한참찾다가 자기혼자 저기에 들어가있엇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짱기요미ㅜㅜㅜ이건 쓸개골탈구 수술때ㅠ너무 마음이아팟어요ㅠㅠ여러분들은 미리미리 예방하세요ㅠ응?나불럿어??혓바닥ㅋㅋㅋㅋㅋ이사진은요 저게 라바인형인데 저위에 하얀게 아지예요 근데제친구가 저거 보고 라바인형 솜터진줄 알더라고요ㅋㅋㅋㅎ저희집 마당이예요!!!혹시 아지의뒷태가 보이시나요?☞☜ ㅎㅎㅠ아지사진 더 올리고싶은데ㅜㅜㅜ사진이 12장밖에 안올라가서ㅜㅡㅜㅜㅎ이렇게 재미지고 씩씩하고 이쁘고ㅅㅏ랑스럽게 자라나고 있는 아지예요..ㅎ!!! 그런데 제가 아지와 산책을 하는데 (저희집이 시골이예요!!) 풀 숲쪽에서 고양이울음 소리가 들려서 가보았는데 고양이한마리 가 있더라고요 너무너무작고 말라서 당황하고 있었는데ㅠ 그고양이가 다가오더니 제 다리에 머리를 비비고 야옹거려서 그 고양이가 너무이쁘더라고요ㅠ근데 무작정 데리고 올수는 없어서 일주일정도 그곳에 가서 밥도주고 했어요 근데 맨날혼자서 울고있더라고요ㅠ그래서 일주일이 지나고 제가 저희집마당으로 뎃고왓어요!!ㅎ잘한건지는 모르겟지만ㅠ 그래서 그 아이는 풀잎이예요ㅎㅎ!!너무너무 이쁘게생겻어요ㅎ처음온날!!!그리고 지금은 5개월이 지낫고요!ㅎ 풀잎이는 많이컷어요!!아지도 많이컷구요ㅎ 그리고 아지가 동물들을 너무싫어해서 풀잎이는 어쩔수없이 마당에서 지내고잇어요ㅠ 그래도 그 큰 개들이 보통지내는 집도 마련해줬고요 박스도 놔주고 겨울이 되면 신발장에 들여서 잤어요ㅎ아!!그리고 풀잎이 말고 작고 애기같은 고양이한마리가 더 들어왔더라고요ㅎ 풀잎이가 제가 밥을줄때마다 친구를 뎃고오나봐요ㅠㅋㅋㅋ 아!그리고 풀잎이가 오기전 저희집 길고양이들도 보여드릴께요저때는 고양이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몰라서ㅠ 집도없이 박스 만 놔주고 그랬는데ㅠ크더니 나가버리더라고요ㅜ.. 잘살고잇겟죠??ㅎ전 그러리라 믿어요!!! 음..ㅎ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음그럼!!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아빠 엄마 동생들 아지 풀잎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겟구요 이거 많은 분들이 보셔서 아지랑 풀잎이 이야기 더들려드리고 싶네요ㅎ!!! 아!!담에 또 올리게 되면 서비스로 길거리캐스팅을 당한 저와 8 살 차이나는 남동생 사진을 ..♥그런 의미에서 잘부탁드려요!!!ㅎ그리고 모두 건강하세요!!2561
추가))2탄올렷어요ㅎㅎ잘부탁드려용 저희집 이쁘니들!!!!!ㅎ
더더추가!!!!---------------------------
ㅎㅎ아지랑 풀잎이 2탄올렷어요!!ㅎ
궁금하신 분들은 보러 와주세용,,♥
추가----------------------------------------
ㅜㅠㅠ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시다니ㅜㅜㅜㅡㅠ몸 둘바를
모르겟어요ㅜㅜㅜㅜ감사드려요!!
ㅎ제가 금방다시!!! 2탄 올려드릴께요♥ㅎ진짜
감사드려요ㅠ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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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안녕하세요!!맨날 집에가는 버스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쓰다니..ㅎ
되게 어색하고 설레는데 저도 저희집 이쁜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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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올해 수험생이 되어버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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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사람들보다도 유별나게 더 좋아하는편일수도 있어요ㅠ
음..ㅎ저는 먼저 제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어렸을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손에서 컷어요ㅎ
그러다가 엄마아빠랑 살게됐는데
제가 사춘기때라서 엄청 싸워서 제가 다시 할머니집으로
오게됐어요!!ㅎ그때 제동생들이랑도 다 떨어지게 되니까
너무 큰죄책감에 시달렸어요ㅠ그래서 강아지를 키워보자하고
조르고졸라서 이쁜강아지를 데리고오게되었어요!!ㅎ근데 제가
작명센스가 없어서ㅠ이름이 아지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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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ㅋㅋㅋㅋㅋ아지가 없어져서 한참찾다가 자기혼자 저기에 들어가있엇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짱기요미ㅜㅜㅜ
이건 쓸개골탈구 수술때ㅠ너무 마음이아팟어요ㅠㅠ여러분들은 미리미리 예방하세요ㅠ
응?나불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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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사진은요 저게 라바인형인데 저위에 하얀게 아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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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이렇게 재미지고 씩씩하고 이쁘고ㅅㅏ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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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아지와 산책을 하는데 (저희집이 시골이예요!!)
풀 숲쪽에서 고양이울음 소리가 들려서 가보았는데 고양이한마리
가 있더라고요 너무너무작고 말라서 당황하고 있었는데ㅠ
그고양이가 다가오더니 제 다리에 머리를 비비고 야옹거려서
그 고양이가 너무이쁘더라고요ㅠ근데 무작정 데리고 올수는
없어서 일주일정도 그곳에 가서 밥도주고 했어요
근데 맨날혼자서 울고있더라고요ㅠ그래서 일주일이 지나고
제가 저희집마당으로 뎃고왓어요!!ㅎ잘한건지는 모르겟지만ㅠ
그래서 그 아이는 풀잎이예요ㅎㅎ!!너무너무 이쁘게생겻어요
ㅎ처음온날!!!그리고 지금은 5개월이 지낫고요!ㅎ 풀잎이는
많이컷어요!!아지도 많이컷구요ㅎ 그리고 아지가 동물들을
너무싫어해서 풀잎이는 어쩔수없이 마당에서 지내고잇어요ㅠ
그래도 그 큰 개들이 보통지내는 집도 마련해줬고요 박스도 놔주고
겨울이 되면 신발장에 들여서 잤어요ㅎ아!!그리고 풀잎이 말고
작고 애기같은 고양이한마리가 더 들어왔더라고요ㅎ
풀잎이가 제가 밥을줄때마다 친구를 뎃고오나봐요ㅠㅋㅋㅋ
아!그리고 풀잎이가 오기전 저희집 길고양이들도 보여드릴께요
저때는 고양이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몰라서ㅠ 집도없이 박스
만 놔주고 그랬는데ㅠ크더니 나가버리더라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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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ㅎ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음그럼!!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아빠 엄마 동생들 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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