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친구와 200일을 향하고 있는 26살여자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 남자친구가 정말착하고 성실합니다. 한가지 단점이있다면.. 선의의 거짓말을 좀 많이합니다. 선의의 거짓말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자주하거나 이게 계속눈에 보이면 그냥 거짓말하는거처럼 보이기 시작해요ㅜ. 예를들어 .. 어딘가로 데이트를 간다고 가정햇을때 싫은게 눈에뻔히 보이는데 괜찮다고 합니다. 근데 저도 싫은사람억지로 끌고갈만큼 양심없지않거든요 마음에 걸리고 그런게 답답해서 솔직히말하라고 하면 그때는 알겠다고 했다가 돌아서면 또합니다ㅜ 그래서 서로대화후 서서히 고쳐가기로했습니다. 진짜문제는 지금부터예요 이런남자 술마시면 취해서 항상 저와 싸웁니다. 사귀고 처음 술마셨을때부터 지금까지 6번중에 5번싸우고 1번은 싸울뻔했네요. 사실저는 술마시고 취해서 주정하는 남자를만나는게 처음이예요. 술을엄청잘마셔서 잘취하지않거나 술을즐기지않거나 취해도 조용히들어가거나.. 이랫거든요.. 처음에는 술마시고 집들어가서 전화왓는데 기분좋게 한시간정도 통화했는데 ..담날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던군요... 그래도 큰일없어 그냥 넘어갔어요. 두번째는 술마시고 술집앞에서 전화가왔는데 많이취했더라구요. 말도안통하고 답답하고 그냥 취하면 조용히 집가서 잔다고하면 되는걸 굳이 전화를해요. 그냥기분이 좋은가본데 저는 취해서 그런모습 보기싫거든요. 결국에는 저도 큰소리나오고 오빠도 큰소리치고 대판싸웠어요. 그날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때가 백일도안됬을때였어요. 진짜 더정들기전에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았어요. 이렇게 술마시고 꼬장부리는 남자라면 아무리 착해도 소용없다는생각이 들었죠. 근데 담날 싹싹빌더라구요... 진짜 다시는안그러겠다는 약속 단단히 받아내고 용서해줬어요. 그러고 100일좀지나서 또 회식갔는데 이번에 꽐라가됫더군요. 울집 바로앞이라 전화와서 델러갔는데 몸도못가누고 있는데 부축하면서 지나가니까 사람들 다쳐다보고 집주변이 남자들이 엄청많거든요. 중공업이 있어서... 민망하더라구요.. 혹시 부모님 아시는분이라도 만나면 어쩌나싶고ㅜ 그러고 택시타고 남자친구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택시내리자말자 토하고ㅜ 비틀거리고 힘들더라고요.. 겨우넣어주고 또 혼자택시타고 집에왔네요. 제가술을잘마시면 좀더이해하기쉬울텐데 제가술을못마셔서 술을 잘안해요.. 그래서 더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러고 또 한달이지나서 회식을하는데 또 대판싸웠네요... 왜취하면 방금말해놓고 돌아서면기억을 못하고 횡설수설하는데 끝까지 안취했다고 왜취한사람 취급하냐고 차라리 전화를하지말던가ㅜ 집가서 톡한통 넣어주고 자면되는데...꼭. 술마시면 전화를해요. 분명 회식자리 가기전에는 몇시까지갈께 몇병만마실께 이렇게 자기입으로 말하거나 서로 신신당부 약속을해놓고 한번도 제데로 지킨적이없네요. 그래서 그날또 이별을 말했어요. 습관이라고 생각힌지말아주세요 정말 저런모습 보면 내가 좀 힘들고아프더라도 저런 남자만나면 안되겠다싶었어요. 그런데 담날또 싹싹빌어요ㅜㅜ 첫번째보다 더강경하게 나갓죠.. 무릎꿇고 사과하면 생각해보겠다니까 그렇게하겠으니까 제발용서해달라더군요ㅜ 또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그래서 다시만났는데 방금 또술마셔서 싸웠네요. 첫번째로 일차만간단하게 먹구 간다했는데 이차간다더군요. 짜증났어요. 솔직히 남자들 술자리에서 충분히 그럴수있고 그런거이해못할정도로 각박한사람 아닌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말바꾸고 약속어기니까 조금만 저래도 짜증나더라구요. 그러니 한시간안에 간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또 한시간되기15분전에 전화가와서 30분정도 늦을꺼같다는데... 나랑해보자는거 같더군요 이거머별거아닌데 지금상황이 계속 오빠하는행동 지켜볼꺼야 이거였고 벼루고있는 상황이였거든요. 작은거하나도 용납이안되는거예요. 그래서 머라했더니 또말이바껴요 1분2분5분 이랫다가 사람들데려다준다고 늦게들어간다고? 처음에는 일얘기한다고 30분늦을꺼같다고했거든요. 그렇게 횡설수설하면서 안취했다고 나중에는 자기말안들어준다고 오히려되래 화를 내요. 말안되는 말하는데 왜들어줘야하며 제가하는말에 답도안하고 다씹으면서 자기말만 왜안들여주냐고 그럽니다. 어이가없죠. 이번에는 화도 전보다 덜나고 그냥 또그런갑다 싶은데 이게 습관이 될까 무섭네요 또 지금당장 고친다하더라도 나중에 결혼까지하고 가족이 되었을때 다시 돌아올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헤어지자니까 알겠다고 자기도 취하지도않았는데 취한취급하는거 싫다고 헤어지자네요ㅎ 음성녹음 다해놨어요 하도많이 당해서 누가들어도 취한.. 어휴.. 이남자 어떻하면 좋을까요? 분명 후회하고 또 연락올꺼같아요. 진짜 이부분만 빼면 헤어질이유가 전혀 없는게 문제이기도하네요ㅜ
술주정하는 남친 도움을요청합니다.
28살 남자친구와 200일을 향하고 있는 26살여자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
남자친구가 정말착하고 성실합니다. 한가지 단점이있다면.. 선의의 거짓말을 좀 많이합니다. 선의의 거짓말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자주하거나 이게 계속눈에 보이면 그냥 거짓말하는거처럼 보이기 시작해요ㅜ.
예를들어 .. 어딘가로 데이트를 간다고 가정햇을때 싫은게 눈에뻔히 보이는데 괜찮다고 합니다. 근데 저도 싫은사람억지로 끌고갈만큼 양심없지않거든요 마음에 걸리고 그런게 답답해서 솔직히말하라고 하면 그때는 알겠다고 했다가 돌아서면 또합니다ㅜ 그래서 서로대화후 서서히 고쳐가기로했습니다. 진짜문제는 지금부터예요
이런남자 술마시면 취해서 항상 저와 싸웁니다. 사귀고 처음 술마셨을때부터 지금까지 6번중에 5번싸우고 1번은 싸울뻔했네요. 사실저는 술마시고 취해서 주정하는 남자를만나는게 처음이예요. 술을엄청잘마셔서 잘취하지않거나 술을즐기지않거나 취해도 조용히들어가거나.. 이랫거든요.. 처음에는 술마시고 집들어가서 전화왓는데 기분좋게 한시간정도 통화했는데 ..담날기억이 하나도 안난다던군요... 그래도 큰일없어 그냥 넘어갔어요. 두번째는 술마시고 술집앞에서 전화가왔는데 많이취했더라구요. 말도안통하고 답답하고 그냥 취하면 조용히 집가서 잔다고하면 되는걸 굳이 전화를해요. 그냥기분이 좋은가본데 저는 취해서 그런모습 보기싫거든요. 결국에는 저도 큰소리나오고 오빠도 큰소리치고 대판싸웠어요. 그날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때가 백일도안됬을때였어요. 진짜 더정들기전에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았어요. 이렇게 술마시고 꼬장부리는 남자라면 아무리 착해도 소용없다는생각이 들었죠.
근데 담날 싹싹빌더라구요... 진짜 다시는안그러겠다는 약속 단단히 받아내고 용서해줬어요.
그러고 100일좀지나서 또 회식갔는데 이번에 꽐라가됫더군요. 울집 바로앞이라 전화와서 델러갔는데 몸도못가누고 있는데 부축하면서 지나가니까 사람들 다쳐다보고 집주변이 남자들이 엄청많거든요. 중공업이 있어서... 민망하더라구요.. 혹시 부모님 아시는분이라도 만나면 어쩌나싶고ㅜ 그러고 택시타고 남자친구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택시내리자말자 토하고ㅜ 비틀거리고 힘들더라고요.. 겨우넣어주고 또 혼자택시타고 집에왔네요. 제가술을잘마시면 좀더이해하기쉬울텐데 제가술을못마셔서 술을 잘안해요.. 그래서 더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러고 또 한달이지나서 회식을하는데 또 대판싸웠네요...
왜취하면 방금말해놓고 돌아서면기억을 못하고 횡설수설하는데 끝까지 안취했다고 왜취한사람 취급하냐고 차라리 전화를하지말던가ㅜ 집가서 톡한통 넣어주고 자면되는데...꼭. 술마시면 전화를해요.
분명 회식자리 가기전에는 몇시까지갈께 몇병만마실께 이렇게 자기입으로 말하거나 서로 신신당부 약속을해놓고 한번도 제데로 지킨적이없네요.
그래서 그날또 이별을 말했어요. 습관이라고 생각힌지말아주세요 정말 저런모습 보면 내가 좀 힘들고아프더라도 저런 남자만나면 안되겠다싶었어요.
그런데 담날또 싹싹빌어요ㅜㅜ 첫번째보다 더강경하게 나갓죠.. 무릎꿇고 사과하면 생각해보겠다니까 그렇게하겠으니까 제발용서해달라더군요ㅜ 또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그래서 다시만났는데
방금 또술마셔서 싸웠네요.
첫번째로 일차만간단하게 먹구 간다했는데 이차간다더군요. 짜증났어요. 솔직히 남자들 술자리에서 충분히 그럴수있고 그런거이해못할정도로 각박한사람 아닌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말바꾸고 약속어기니까 조금만 저래도 짜증나더라구요. 그러니 한시간안에 간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또 한시간되기15분전에 전화가와서 30분정도 늦을꺼같다는데... 나랑해보자는거 같더군요 이거머별거아닌데 지금상황이 계속 오빠하는행동 지켜볼꺼야 이거였고 벼루고있는 상황이였거든요. 작은거하나도 용납이안되는거예요. 그래서 머라했더니 또말이바껴요 1분2분5분 이랫다가 사람들데려다준다고 늦게들어간다고? 처음에는 일얘기한다고 30분늦을꺼같다고했거든요. 그렇게 횡설수설하면서 안취했다고 나중에는 자기말안들어준다고 오히려되래 화를 내요. 말안되는 말하는데 왜들어줘야하며 제가하는말에 답도안하고 다씹으면서 자기말만 왜안들여주냐고 그럽니다. 어이가없죠.
이번에는 화도 전보다 덜나고 그냥 또그런갑다 싶은데 이게 습관이 될까 무섭네요 또 지금당장 고친다하더라도 나중에 결혼까지하고 가족이 되었을때 다시 돌아올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헤어지자니까 알겠다고 자기도 취하지도않았는데 취한취급하는거 싫다고 헤어지자네요ㅎ 음성녹음 다해놨어요 하도많이 당해서 누가들어도 취한.. 어휴..
이남자 어떻하면 좋을까요? 분명 후회하고 또 연락올꺼같아요.
진짜 이부분만 빼면 헤어질이유가 전혀 없는게 문제이기도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