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아빠란 개새끼 ..

주세용2015.03.20
조회127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자주 있습니다..

현재 25살 남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아빠란 새끼는 자기도 술 자주 쳐먹고 뻑하면 집에 안들어 올때도 있는데

엄마가 좀 늦게까지 술만 먹으면 전화를 계속하고 전화해서 욕하고 그러는데

 

오늘도 집에서 술먹고 전화해서 욕하면서 죽여버리니 계속 그래서

 

예전부터 술먹고 집 물건 집어 던지고 불지른다고 할때도 있었고

칼들고 찌르려고 한적도 있었는데

 

제가 술좀 먹을거면 적당히 먹으라고 한마디 하니까

갑자기 저 죽인다면서 주먹갖다가 계속 때리고 멱살 잡고하는데

저도 진짜 주먹 나갈뻔 한거 신고하려고 안때렸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지금 집에 오고 있으니까 신고하지 말라고

 

신고하면 우리 머 어떻게 살 방법 있냐면서 그러는데

 

아빠란 새끼가 집에 생활비를 3~4 달에 한 200 정도 주는데

 

이거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집에서 술쳐먹고 욕하고 저러는걸 보면서

 

그렇게 또 한바탕 한 다음에 지금 쳐 씻고 있네요 혼자 욕하면서

진짜 일주일에 3~4번씩 저지랄 하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미치겠네요

 

ps.. 제가 지금 고시원에 나가 살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저 나가면 어떻게 하냐고

막 이래서 못나가고 있는데 전 이러고는 못살겠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참..

걱정되기도 하고 저 나가면 아빠란 강아지가 얼마나 집구석에서 지랄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