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오늘 치과 치료때문에 잠시 외출을 나왓습니다. 치과치료를 다 받고 집에서 잠시 쉬다가 KFC가 먹고 싶어서 사복을 입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는겁니다. 궁시렁 거리면서 우산을 들고 나갓는데... 비를 맞고 가는 교복녀가 보이는 겁니다. 휴.. 비 맞는게 매력적이여서.. 가서 우산을 씌어주면서 지하철역까지 걸어갔습니다. 민간인이엇을때만해도 번호를 물어본다던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햇을텐데.. 쿠닌인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하철역까지 씌어주고 저는 KFC에 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강동구 둔촌사거리에서 둔촌동역까지 우산씌어드린 교복녀 눈에서 아른거려요 ㅡ_ㅜ
비 맞은 교복녀가 잊혀지지 않아요.
서울에서 오늘 치과 치료때문에 잠시 외출을 나왓습니다.
치과치료를 다 받고 집에서 잠시 쉬다가 KFC가 먹고 싶어서 사복을 입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는겁니다. 궁시렁 거리면서 우산을 들고 나갓는데...
비를 맞고 가는 교복녀가 보이는 겁니다. 휴.. 비 맞는게 매력적이여서.. 가서 우산을 씌어주면서
지하철역까지 걸어갔습니다. 민간인이엇을때만해도 번호를 물어본다던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햇을텐데.. 쿠닌인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하철역까지 씌어주고 저는 KFC에 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강동구 둔촌사거리에서 둔촌동역까지 우산씌어드린 교복녀 눈에서 아른거려요 ㅡ_ㅜ